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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토요미스테리극장-세번의 꿈

뮤코바C |2015.04.15 17:07
조회 13,313 |추천 38

 으어어 안녕하세요 뮤코바C 입니다.



이어가기 판을 등록해놓고 
보시는 분들이 좀 더 편하게 보게끔 해놨었는데..
100편이 넘어서 이어가기가 안되네요
다시 지금부터 이어가기 시작할 거고요 
전에 올려놨던 시리즈물들은 뮤코바C채널에서 보시거나
즐겨찾기 해놓으시고 보시면 될듯싶습니다!!


요청하신 분 중에 토요 미스터리 극장원하시는 분 계셔서 찾아서 올려봅니다 ^^ 

개인적으로 귀신 나오는 거 정말 무서워하는데 심장 떨리네요ㅋㅋ



현재 올리고 있는 시리즈들 


퍼펫마스터1부 1~6 완


퍼펫마스터2부 1~8 완


환상특급 1~19 진행중 


소름 1~17 완 


기묘한이야기 1~35 진행중 


괴담신이대 1~2 진행중 


토요미스테리 1~진행중 




















 



꿈에서 그녀는 어디론가 걸어가고 있었고 


 

집 대문앞에 앉아있는 소복입은여자 



중간고사 기간이라 셤공하는데 깜빡 잠이 들었던 거 



-어젯밤에 꿈에서 내가 어딜 갔다 집에 오는데 어떤 소복 입은 여자가 울고 있는 거야 



 


-그래서?


-그래서 깼죠 뭐 

 

 

-방이 너무 추워서 그런가 ..

네 방이 아궁이 잘 안 들어오니 손볼 때까지 안방에서

자라고 했잖아 



-차라리 추운 게 잠 안 오고 좋아요 ~



친구들과 함께 도서관에서 시험공부를 하는데



어젯밤의 꿈이 잊히지 않음 


 


소복 입은 여자가 자기 집 앞에서 울고 있는 게 마음에 걸림


 또 꿈을 꾸게 됩니다 

 


 



어젯밤과 마찬가지로 집을 향해가는데 


 

뭐지 싶은데 

 


놀란 이유는 









어젯밤의 그 여자가 자기 집 마당에 앉아 울고 있는 것



-지영아, 지영아




꿈에서 깸 




-야, 그만하고 우리 커피 마시러 가자 

 


집에 무슨 일이 생긴 거가 싶어서 전화하지만 아무 일 없음



-지영아 뭐 그런 꿈 가지고 그래

 


-그래 맞아, 내일 우리 집에서 밤새우자 


 

 


-엄마 오늘 친구 집에서 공부하기로 했거든요 

오늘 밤 새우고 내일 바로 학교 갈게요 



-야 너희들 배고프지 않니 머 좀먹고 하자 



-안돼~ 먹으면 금방 잘 거야 

 



-난 아까부터 졸렸어 나 십 분만 있다 깨워줘?!


또 잠


 




이번에도 집을 향하는데 



마당을 지나 



안방으로 들어선 순간 





저번처럼 여자가 울고 있었고 


그녀의 앞에 세 개의 관이 놓여있음 



그런데.....................
















비명을 지르며 꿈에서 깼고 


 





안방에서 관 세 개 놓고 울고 있던 여자가 


바로 자신이었음을 확인하고 불안감이 

엄습해져 집으로 뛰어감 




 

 

집으로 들어가는데 


안방문을 열자마자 


방안 가득한 연탄가스 



 



엄마를 외치며 흔들어보지만


가족 세명 모두 이미 목숨을 잃은 후 



주저앉은 채 울기 시작하고 


 



뒤늦게 뛰어온 친구들은 할 말을고





-지영아..














 

 





지영 씨의 꿈은 그렇게 가족을 잃어 울고 있을

자신의 모습을 미리 보여주는 예지몽이었던 것

 



출처 -불루스 -선녀와나후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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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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