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도 없는데 참 한심하게 산다.남편보고 산다지만 편도 못되는걸 남편이라 믿고살고..저거엄마 병치레하며 살게 도장 찍어주면 될걸 왜 힘든데 참고살까?나중에 애 생김 변할까봐?택도없다.돌싱되서 개 고생 하지말고 정신차려요.
베플어허|2015.04.16 00:57
그 모자 사이에 님 끼어들 자리도 없고 님이 참으면 참을수록 의기양양해집니다. 다른 여자 데려오란 말도 나올거고 님은 돈벌어 바치면서 구박덩어리가 돼요. 헤어지세요. 인연이 아닙니다. 사람은 행복하려고 그 피나는 공부도 하고 결혼도 합니다. 불행을 피할수 있으면 피해야지요. 애 생기기 전에 헤어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