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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보수적인겁니까?

회색빛 |2008.09.22 03:17
조회 432 |추천 0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좀 멀리 살아요 그래서 자주 만날수가 없습니다.

사실 제가 외국에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친한 회사동료가 있구요 남자에요

그남자는 회사에서 가까운데 살고

그남자의 여자친구와 거주하고 있어요

그런데 제여자친구는 그커플이 사는 집에 아주 자주  가서 놀다옵니다.

밥도 같이 먹고  tv도 보고  일주일이면 4~5일이상을 거기서 시간을 보냅니다.

전 매우 화가났죠. 아무리 회사동료라도 그렇지 넌 왜간 남자 집에 어떻게

매일 갈수 있냐고 난 그런거 이해할수 없다고 

그러자 자기도 조심하겠다고 하더군요 그후부터는 가는 횟수를 줄이더군요.

지금은 거의 안가는것 같습니다만...

 

그러다가 그남자(여자친구 회사동료)가 입원을 했습니다.

그러자 여자친구는 그남자가 있는 병원을 매일 가더군요.

3일째까지 참고 있다가 제가 너일요일에 뭐하냐고

그러자 그녀는 오빠한테 말않하다고 말하면 오빠 또 오해할거라고 말이죠

제가 그래서 너 또 병원에 가니? 그러자 그녀는 그럴거라고

 

결국 일요일에 병원에 가서 하루종일 있다가 오더군요.

물론 그녀 혼자갔던건 아니고 그남자의 여자친구 그남자의 여자친구의 어머니도

같이 그 병원에 있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물었죠. 너네회사 다른동료도 그남자가 있는 병원에 매일가니

그러자 그녀는 아니라고 

그럼 넌 왜 매일 거기에 가니? 그러자 그녀하는말 가족으로서 간다고

오빠 만나기전에 그커플이 자기를 많이 보살펴줬다고 같이 자주놀고

그래서 가족같다고 말이죠.

 

제가 그래서 그녀한테 물었죠 너 오피스 허즈밴드

오피스 와이프라고 들어봤냐고?

못들어봤데요...

 

너 하는거 보면 꼭 그런거 같다고 했죠

니가 그남자 여자친구냐고 왜 매일 거기에 가냐고?

가족이라니 말이되냐고 엄연히 남남아니냐고 니가 거길 왜 매일 가야 하냐고

난 이해할수 없다고 말이죠

 

제가 심한건가요? 자기 여자친구가 혹은 남자친구가 저렇게 행동르 하는게

정상인가요? 전 매우 이상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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