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남자친구를 만난지 어느덧 60일 이네요..
저는 일반사람보다 질투심이 좀 많아요 , 딴여자들이랑 수다떨고 인사하는거에도 기분나빠할정도예요.
일단,저희는 제 주변에 남친이 있다 오픈을 한상태이고 남친은 오픈 안한상태 이구요
(이유는 , 물어보질않으니까 말 안했다 라고 했어요)
근데 남자친구 주변엔 여자들이 많아요 , 별말 안한다 하지만 저도 별말 안하는거 보긴했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
그래서 제가 남자친구한테 여자얘기하는거 싫어하니까 말을 하지말든가 , 걔네랑 적당히 거리를 두거나 , 혹은 니 여친있다고 얘기해라
근데 남친입장에선 니가 신경쓰는 그런일 없으니까 만약 생겨도 걔들이 불쌍한거니까 신경끄래요
오히려 절 의부증 걸린사람으로 얘기하는데 , 남녀사이란게 저는 언제 어느순간 어찌될지 모른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 그얘기를 남자친구한테 전달도 했구요 .. 그래도 남자친구 생각이 변하지 않아요 ,
하 .. 저 정말 그냥 신경끄고 있어도 될까요??아니면 다른 조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