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날 달부터 세간의 화제가 되었던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을 기억하시나요? 총 8부작 방영이 끝나기도 전에 이미 뜨거운 감자는 식어 환영받지 못했지요. 그 이유는 만천하에 드러난 언론 플레이를 국민들이 가만히 눈뜨고 보지 않았고 강제개종교육으로 피해를 입은 신천지 성도들이 증언을 했기 때문인데요.
이미 개신교계 법률 전문가들도 강제개종교육, CBS의 허위, 왜곡 보도는 범법행위라고 문제를 제기 했지요. 종교라는 미명아래 자식을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을 악용해 돈벌이를 하는 개종목사들은 이미 법원의 판결을 받은 바 있지요. 또한 CBS는 비방 방송을 통해 사랑, 용서, 축복의 예수님의 계명은 온데간데 없고 기독교를 대표해 하나님보다 돈이 우선임을 스스로 증거했지요.
신천지에 대한 관찰보고서, 다큐멘터리라고 떠들썩했지만 정작 신천지에 대한 실상을 사실대로 관찰하지 않았고 거짓 증언만 늘어놓으니 대국민 사기극에 국민들은 분노하지 않을 수 없었지요.
CBS는 기독교 대표 방송이라고는 하나 1%도 채 되지 않는 시청률을 기록해왔는데요. 얼마나 급했는지 <신천지에 빠진 사람들>에서 소위 악마의 편집이라 하는 일부만 짜깁기 하여 시청자들을 자극하고 후원금을 요청하는 방송을 내보냈지요.
더이상 언론 플레이에 놀아나지 않는 국민들은 알 권리가 있기에 신천지 기자회견을 열어 그 실상을 낱낱이 파헤쳤지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성경적인 반증을 통해 명쾌하게 풀어주셨는데요. 지적 수준이 높은 교인들과 깨어있는 기자들은 진실을 보려고 하지요. 어설픈 눈속임으로 사람은 속일 수 있어도 하늘을 가리진 못하는데요.
시대마다 하나님의 역사를 방해하는 마귀의 역사도 있어 왔듯이 오늘날도 여전히 성경의 기록대로 마귀의 행동을 하는 존재들이 있지요. 성경을 모르면 자신이 어느 소속에 처해있는지 알지 못하고 마귀의 행동을 하는데요.
하늘과 땅이 보고 있는데 과연 한기총과 CBS는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다고 자부할 수 있나요? 원수까지도 사랑하라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대로 신천지는 이들까지도 살리기 위해 기도하고 하나님 역사에 후퇴없는 진보를 보일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