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나는 인피니트 팬임.
뒷북인 거 알지만 너무 억울해서 써야겠음.
나는 류수정을 비난하거나 책망하려는 의도가 아니라 그저 사람들에게 알려주고 싶음.
인피니트는 데뷔 초에 재정 상의 문제로 사실상 나띵스 오버가 마지막 앨범이였음. 울림의 직원들이 직접 폐지를 주워가며 뮤비를 촬영할 정도 였음.
위 사진들 속 상자와 신문지가 보임?
그리고 이중엽 대표가 직접 자신의 오피스텔을 팔아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다. 하고 낸 앨범이 내꺼하자 임.
내꺼하자를 시작으로 인피니트는 더욱 성장해 나갔고 그 결과 지금의 울림이 존재할 수 있게 됨.
신사옥도 짓고 월드 투어도 하고 신인 그룹의 서포트도 확실히 해줄 수 있는 그런 정도 말임.
이러한 노력 끝에 이룬 꿈들이지만 합병이라는 이유로 참 많이도 까인게 인피니트임. 팬들 조차 혼란스러워 하자 인피니트는 콘서트에서 울며 해명을 함. 자신들은 사장님의 선택을 믿는다고.
그런데 한 어린 후배의 발언 하나로 인피니트가 다시 까이게 됬음. 완전히 서자인걸 인정한 꼴이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인피니트가 까일 이유가 뭐가 있음? 자꾸 서자 서자 거리는데 에스엠에서도 울림이 발전 가능성이 있고 앞으로 자기네들 한테 이익가는게 있으니까 합병 하자고 먼저 손내민거 아님?
후배의 발언 하나로 그동안의 울림 식구들과 인피니트의 노력까지 없던 것으로 만들지마. 이 사람들이 서자라고 욕 먹을 이유 전혀 없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