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년전쯤에 가정분양으로 데려온 토이푸들을 키우고있는 여자입니다. 데려와서 잘크다가 어느순간부터 다리를 절더라고요.처음엔 일시적일수있다고 생각해서 넘겼던게 큰실수였습니다ㅜㅜ 여튼 본론으로 들어가서 병원에 갔더니 슬개골탈구라고 수술을 해야하더라고요. 가족들도 놀라서 우선집가서 얘기하자하시더라고요. 그래서 여기저기 더잘하는곳도 알아보고 하던중에 아버지 지인분중에 대학병원 수의사분이 계신데 그분이 아직 어려서 지금 수술하면 재발확률도 높고 나중에 다자라서 다리가 이상하게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술하기 좋은 나이가 3살이라고 하던데ㅜㅜ여기저기 찾아보면 1살에 수술한 강아지들도 보인던데 지금 한쪽은3기이고 한쪽은4기로 다리를 거의 절어요ㅠㅠ수의사말씀으론 토이푸들이 워낙작고 아픈곳도 많다고 하더라고요ㅜㅜ그리고 기관지흡찹증도 있는데 아직 수술할단계는 아니라고 하더라구요ㅜㅜ이거 2년동안 참고 기다려서 수술하는게 맞는지 아니면 수술하는게 맞는지 모르겠어요ㅜㅜ너무 절어서 계단도 제가 안고다녀요..뛸때도 이상하고 뒷다리가 아프니 앞다리로 지탱해서 척추쪽 등이 휘었고요..아버지는 아무렇지 않게말하시는데ㅜㅜ저는 너무 불안하고 ㅜㅜ여튼 길어졌네요..핸드폰으로 쓰는거라 오타 이해해주세요.혹시 경험자분들 도와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