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여자구요 저는 헤어진지 육개월 됫습니다.. 근데 제가 먼저 고백햇구요 차엿습니다..... 근데 사귀긴보다 그냥 하루 때운것같은?학교에서 놀러갔는데.... 분위기때문에도그렇고 제가 좋아하는 남자한테 고백을했는데 받아줬습니다.근데 다음날 헤아지자고했습니다..전화로... 정말 미안해미안해라고 하면서요.... 근데 지금인 오늘 제가 개를 못잊는것같네요...맨날 복도에서 마주치면 서로 피하기바빴고 제가 최근에 톡을 먼저 보냈습니다. 안녕이라고요ㅋㅋㅋ 근데 보지도 않고 답장도 안했습니다.근데 보내고 좀 있다가 학교에서 마주치면 눈도 안마추지던 애가 눈마주치고 밥먹는데 저를 쳐다봤다고 친구들이 그러더라구요..... 그남자애는 정말 저한테 관심이 없는거겠죠...? 저 진짜 포기해야되나여..?제가 사귄남자중에 처음으로 신기한 마음이 들었는대.... 남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