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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따맞지? ㅠㅠ

*미국에 살아서 글씨가 틀릴수도 있어요ㅠㅠ 이해 부탁합니다!*
우리는 항상 3명이서 친하게 지냈음. 한명은 설리 닮은 애니깐 설리라고 할께, 그리고 다른 한명은 피아노를 잘 치니 피아노라고 하겠음.
글쓴이는 이 두명을 오케스트라에서 만났음. 오케스트라에서 완젼 잘생긴 남자애 한명이 있는데 (진짜 다른 사람들도 아이돌 하라는 만큼 잘 생겼음 ㅇㅇ ) 그 남자애가 글쓴이 첫사랑임. 내가 오케스트라 들어간지 얼마 안되서 친구가 아무도 없었음. 어색해서 그냥 내 옆에 있는애한테 말을 걸었음(걔가 피아노) 그때 내가 한창 그 남자애를 좋아해서, 내가 걔 잘생기지 않았냐 이런저런 얘기를 했음. 그래서 우리 둘이 완젼 친해졌어. 그리고 갑자기 설리가 우리 옆을 지나가서 내가 쟤 진짜 이쁘다고 얘기했고, 피아노는 난 쟤 잘 모른다고 했음. 그리고 피아노는 화장실을 가고, 설리가 내 옆에 있어서 또 걔한테 말을 걸었음. 또 그 남자애 얘기해서 친해짐 ㅇㅇ. 내가 그래서 둘이 소개시켜줫음. 
공연 끝나고 페메 하는데, 얘내들이 그 남자애 한테 메세지로 잘생겼다고 이러쿵 저러쿵 말을 걸음. 근데 나는 그런거 하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그래서 둘이 나 빼고 단톡을 그 남자애랑 같이 만듬. 근데 얘네들도 내가 그 남자애 좋아한는거 아는데 나만 빼고 해서 진짜 화났음 처음에는. 둘도 나때문에 친해진거잖아? 그래도 참았음 (나 착하니깐.. ㅋㅋ ) 
설리가 나한테 남친 생겼다고 문자가옴. 그래서 내가 축하한다고 했지, 그런데 걔는 아직까지도, 내 첫사랑한테 꼬리침. 잘생겼다고 하고, 눈웃음 치고. 그래서 피아노가 나한테 걔 욕함. 얘는 관심종자 라고, 관심 계속 끌려고 이런다고. 나는 아무말 도 안하고 그래? 이랬지. 원래 욕하는거 안좋아하는 스타일이라서.
사건은 오늘 터짐. 피아노, 설리,내 첫사랑 그리고 걔 친구 넷이서 방에 들어가있는거야 그래서 내가 혼자 있기 뻘줌해서 들어갈려고 했지. 그런데 갑자기 어떤 애가 튀어나오더니 문을 잡그는거야 나 진짜 당황했지. 그런데 내가 화나는것은 내 친구들 둘다 나를 봤는데 아무말도 안하는거임. 그래서 내가 나중에 다시 문을 열어 주겠지 했지. 그런데 끝가지 문을 안 열어줌. 치사하고 쪼잔하게 보일수도 있지만, 걔네 나 때문에 친해진건데 진짜 이건 아니라고 생각했지. 
그리고 결정적인것은, 나 빼고 사진을 둘이 찍음. 나 진짜 짜증나서 돌아버릴것 같아. 둘이 내 욕한것도 뻔할텐데...
이거 은따 맞지?  아 진짜 나는 얘네가 나 빼고 남자애 한테 말하는것도 싫고...말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을 씀... 나 이제 어떻게 해야되요?? ㅠㅠ 그냥 얘네랑 얘기 하지 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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