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서울에서 월세로 살고 있는 한 사람입니다.
제가 이번 5월 20일이면 2년 계약이 끝나는데요
자꾸 주인아주머니께서 이상한 얘기를 하셔서 조언부탁드리고자 글 올려봅니다.
참고로 저는 다음달 22일에 외국으로 직장생활을 하러 떠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지내고 있는 집을 잘 정리하고 나가고 싶은데 ,
제가 4월 초에 그러니까 계약종료기간 한달반전에 미리
이사가겠다고 전달하였고 연락도 드렸는데요.
집이 나가야 보증금을 돌려줄 수 있다는 말씀을 자꾸 하시네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봐도 계약기간이 지난 세입자에게는 그런 책임이 없다고 나오는데 말이죠.
저는 제작년 5월 20일에 보증금 1000만원에 월세 40만원을 드리면서 이곳으로 이사왔구요.
다음달 5월 15일까지는 짐도 다 빼고 청소도 다 해놓고 나가겠다고 말씀 드렸는데 자꾸만 방 계약하면 연락드릴게요 라고 얘기하시네요.
오늘 마지막 방세 입금날이라 방세 입금하면서 연락드렸는데 저렇게 말씀하십니다.
이래저래 출국준비와 현재직장 인수인계로 정신없는데
너무 스트레스에요 ㅠㅠ
저와 같은 일 겪으신분 어떻게 대처하셨고 해결하셨는지 조언 꼭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