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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바중에 시재가 안맞으면 알바가 메꿔야 되나요?

나도하나 |2015.04.20 22:58
조회 1,145 |추천 0
옷가게 일을 하고 잇고 오픈타임과 마감타임이 나뉘어져

잇고 저는 오픈입니다.

총 매니저. 마감타임 직원(친구). 오픈인 제가 일을

합니다. 제 친구와 매니저는 친하구 저는 둘과

사이도 안좋고 곧 그만둘 생각이구요.

오픈인 제가 4시에 끈나고 직원(친구)과

교대후 집에서 놀고 잇는데 7시쯤에 전화가 왓습니다.

'이 상품이 아무리 찾아봐도 없다고. 너가 가져간거냐고'

'무슨소리냐 그런적도 없고 내가 근무할때도

잇엇을뿐더러 난 모르는 일이다'

결국엠 제 타임때 없어진걸로 넘어가 제가 알바비

까는걸로 하기로 햇는데 왜 교대 후

시재가 맞는지, 상품은 제대로 잇는지 확인 안햇다가

교대후 몇시간 후에 뭐라하는지도 모르겟구요.

참고로 cctv 없습니다.

법적으로 알바가 회사의 손해에 대해서 물어줄

필요가 잇나요? 근로계약서 및 손해나 배상에 대한

문서나 구두문자도 없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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