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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보고싶고 그립고 미칠거같아서 여기에다 쓴다

ㅇㅇ |2015.04.20 23:45
조회 9,960 |추천 10
난생처음 이런곳에 글도 써보네...
 
나는 정말 너를 사랑했엇나봐 진심으로...
 
잘해주진못했어도 항상 항상 니생각뿐이였어
 
아직 늦지않았으면 좋으련만 
 
너무 미칠거같아서 잠도안오고   오늘도 뜬눈으로 밤샐것만같아
 
시간을되돌리고 싶은마음뿐이고  지금이라도 안늦었으면 당장 달려가고싶지만
 
우리이미 헤어졌으니... 매달리고싶어도  상처만 더줄거같아서 
 
머리는 달려가고싶지만...몸은 막고있네...
 
왜내가 그때 돌아가지못했을까..... 후회만드네
 
너무미칠것만 같아 이제 니얼굴못본다는  생각에....
 
이게맞는 선택이겟지... 시간이 지나면 괞찬아질까...
 
어쩌면 우리 이제다시 못보더라도 좋은사람과 만나서
 
평생 행복했으면좋겟어 정말로...
 
나와있을때 행복했는지 불행했는지는 모르겟지만
 
길고도긴 시간동안 나와 함께 해주어서 정말 고마웠구...
 
태어나서 이렇게 사랑해본건 처음이었는데...
 
너무 아쉽구 잡을수 없는 내자신이 너무 비참하다...
 
이렇게 아플거였으면  사랑을하지말았어야 했던건데...
 
나이제 너무두려워서 다시는 사랑못할거같아....
 
지금 나 너무 슬프지만 힘낼게 항상
 
그리고 기도할게 행복해지라고......
 
니얼굴 내 머릿속에서 영원히지워 질까봐... 너무 두렵다......  행복해....



근데 반전인게 요몇일 힘들다가도 왜지금은괜찬아진거죠.
제가 그녀를 덜사랑햇던건가요 더가슴이 쓰라리네요....
추천수10
반대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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