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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외의 경우도 있지만 흔히 헤어지고나서 할 행동들이..

히포 |2015.04.21 02:39
조회 1,098 |추천 2

1. 카톡 프사 와 상태 메시지 자주 바꾸지 말기

 

: 지금 나 힘들어요 티를 내면 그 사람이 알아차리고 아 아직 날 못 잊구나 하며

 나를 그리워 하는 마음이 애타고 보고싶게 하는 감정을 방해 하니까

 

2. 매달리는건 가능하면 금물

 

:갑자기 지치거나 싫어진 사람에게 매달리는 행동은 더욱 질리게 할 위험이 존재

 

3. 술먹고 전화 걸기 울면서 애원하기

 

: 헤어진지 조금 지난 후 그러면 상대방의 마음이 울컥 할 수도 있지만 결과적으로

 멀어지는 행동이 될 수있다

 

4. 화난 마음에 일부러 다른 이성 사진을 올린다.

 

:  이 걸 보고 상태가 흔들리거나 역시 그 사람도 혼란해져서 슬퍼하는 것을 나타낼 수있지만

 상대에게 나는 금방 잊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사람이 될 가능성이 존재

 

5. 지나친 SNS 활동

 

: 뭐든 지나치게 하면 안되는데 상대가 뻔히 내 SNS 계정을 보고 있다면 만약

이별에 관한 글이나 사랑에 대해 공유하고 좋아요 누르면 역시 아직 못잊는걸 캐치해내서

돌아오는 길이 늦쳐질 수있다.

 

이러한건 수도 없이 들어봐서 알겠는데 ..

진짜. 괜히 정말 미안해서 연락을 못하는 상황이던가.

다시 연락해도 헤어질거 같다는 생각에 안하는 사람

혹은 외로워서 이미 리바운드를 만나서 안하는 건지 답답해 죽겠네요.

 

쿨하게 내려놓을 때 비로소 승자가 되는 것인데

승자가 되었을 때 우리의 마음에 그 사람이 과연 있을지 궁금하네요.

 

헤어지고 재회 몇번했었지만 이번엔 끝인가봅니다.

제가 항상 먼저 연락했어서 요번엔 독하게 먹고 안하는데 안오네요 ㅋㅋㅋ

 

후폭풍와서 연락오면 뭐합니까. 그땐 마음에 없는데 .. 하 잠이 안오고 숨t쉬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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