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 시각
성형 부작용 때문에 하지말라는 글이 톡선 1위를 달리고 있는데 글 내용도 충격이지만
더 충격이고 가관인건 댓글들이다.
평소에 여자연예인 물어뜯고 예쁜 일반인 못잡아먹어서 안달났던 판년들이 댓글에 본인 성형 했다고 그걸 자랑이라고 당당히 써놓고 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난 아무리 요즘 개나소나 성형을 한다지만 이렇게 대놓고 벌레들까지 성형을 할줄을 몰랐네.
여자연예인 물어뜯는 판년의 유형은 두가지로 밝혀졌다.
첫번째는 그냥 인생 노답인 뚱뚱한 오크년.
두번째는 성형 부작용으로 히스테리 부리는 성괴년.
저래놓고 사람들 만나면 마치 자연인인마냥 연기에 내숭에. 또 판에다가는 요즘 여자들은 다 예쁜데 잘생긴남자는 10에 2도 없어.. 남자들도 꾸며라... 하면서 개소리를 짖어대겠지.
판이 요즘 안그래도 여자연예인 까는 ㅂㅅ들때문에 혐오 사이트가 돼가는데 이거때매 더 극혐될 삘이네.
부모님께서 서로 사랑을 하시고 힘겹게 낳아서 뼈빠지게 일하고 키워놨는데 그 자식은 그 보답으로 본인 얼굴 뼈를 깎고 살을 도려내서 부모 앞에 나타나면 그 부모님 가슴은 얼마나 미어지고 찢어질까.
그리고 말은 똑바로 하자. 요즘 예쁜 여자들이 너무 많아요. 가 아니라 요즘 성형해서 예뻐진 여자들이 너무 많아요. 이렇게 표현해야 맞는거 아니겠니? 남자들이 성형 못해서 안하는거냐? ㅋㅋ 그런 리스크를 감수하면서까지 그딴 어리석은 행동을 할 필요성을 못느끼는거지. 이런거 보면 외모에만 집착하는 요즘 한국년들이 모자라다고까지 느껴진다.
어휴. 얼굴이랑 가슴에 지방과 뼈가 아닌 이상한 물질을 넣고 다닌다고 생각하니까 끔찍하다. 로봇이랑 다를게 뭐냐 판성형녀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