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사람을 불행하게 만드는 4가지

검객 |2015.04.22 04:55
조회 3,136 |추천 7

 


◆생각이 과거에 정체해 있다=과거의 영광스러웠던 일에 연연하거나, 반대로 실패했던 경험을 상기하며 앞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처럼 정체된 생각은 반드시 깨야 하는 건강하지 못한 습관이다.

 

생각이 과거에 머물러 있는 동안 현재 할 수 있는 많은 경험들을 놓치게 된다. 누구나 가끔씩 과거의 일을 떠올린다. 과거를 추억하는 일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니다. 또 과거의 경험을 통해 깨달음을 얻고 미래를 계획할 수도 있다. 하지만 그곳에 정체해 있다면 문제다. 과거의 영광이나 상처에서 빠져나와 현재를 살아야 한다.

◆완벽주의를 추구한다=모든 일이 완벽하다고 해서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 자체가 이미 불완전한 곳이다. 완벽해지려고 하는 것은 시간과 에너지 낭비다.

 

완벽주의를 추구하다보면 자신의 부족한 부분이 눈에 든 가시처럼 신경이 쓰이고 완벽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에 비참하고 우울한 감정이 들 수 있다. 결국 자존감마저 떨어지고, 궁극적으로는 실질적으로 좋은 성과를 거뒀을 때도 충분하지 않다는 생각에 자괴감에 빠지게 된다.

◆물이 반밖에 남지 않았다고 생각한다=긍정적인 사고와 부정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들을 비교할 때 흔히 물의 예를 들곤 한다. 긍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이나 남았네"라고 생각하는 반면, 부정적인 사람은 "물이 반밖에 없네"라고 생각한다는 것이다.

 

매사 모든 일을 삐딱하게 보고 투덜대는 것은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이러한 생각을 하면 자신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생각하게 되기 때문에 자신의 능력을 제한하는 결과로 이어질 수도 있다.

◆나와 남이 아닌, 나와 나를 비교하라=나와 나를 비교하는 삶이 바로 행복한 삶을 사는 핵심이다. 반면 나와 다른 사람을 비교하는 것은 불행한 감정을 키우는 가장 안 좋은 습관이다.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비교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보다 생산적이고 발전적이며 행복한 감정을 느낄 수 있는 방법이다.                              (기사 출처: 코메디 닷컴) 

추천수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