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지금 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미치겠어요 ㅡㅜ
지금 결혼1년차 시댁살이 하고있어요.. 시누랑 함께요..
시누는 처가살이하고 있구요.
시누는 청소한번 안하고 자기방만 쓱하고 말아요..
저는 거실이며 부엌이며 온갖다하죠..
재발 어질르지만 않았으면 좋겟어요.
거실 쇼파며 바닥에 택배 뜻었던 박스며 먹었던 음식이며 치우지도 않고 그냥 쑥들어가요...
.내가 다치워야되요.
한번은 안치우고 나뒀어요.. 시어머님이 집에 오시면 집이 이게머냐? ''.에휴 한숨쉴떄마다
열받고.. 내가 그런게 아닌데........ 하며 .... 너무화가나서 참다참다 말했어요..
청소하는사람 따로있고 어질르는 사람따로있냐고~
시누는 청소한번 안하고 어질르기만 한다고..
어머님한테 말 했더니 니가 참아라~ "재가 말듣는애냐?.. 이러시면서....
방청소도 내가 해준다 라고 말했더니 그래 니가해져..
개가 등치만 컸지 애야 이러시는거예여.. ㅜㅜ
오히려 감싸는게 더화가났어요 만약 내가 친딸이엿으면 그렇게 말을할까 싶었어요....
. 시누애기랑 저희애기랑 8개월 차이나요~ 하지만 같은해에
태어났다고 시누가 친구래요.............. 처음엔 이해할수 없었지만..
우기니 열받아도 참아야죠.. 전 지금도 인정 못해요.. 저도 3개월 차이인 친척한테 오빠라고 하고 살았거든요. 지금까지도.,. 어머님이 중간에서 해결해 주실지 알았는데
얘가 어렷을떄부터 빠른 친척언니들 한테도 언니라 한번 안불르고 언니라고 불르라고 하면 두둘겨 팼던 애라면서 ㅡ ㅠ 하
어쩌 라는건지.. 그래서 날두둘겨 팬다는건지.. 기분이 나빳죠...
그리고 집에 분리수거며 다남편이랑 재가해요. ㅡㅜ 처가살이 하면 남자가 그거하나는 치워야 하는거 아닌가요.. ? 자기 애기 귀저기도 안버려요..집에오면 투명인간 같아요 방구석 에서 나오지도 않고.. 게임만 하고 밥도 차려야지 나오고..
어머님한테 기분나쁘다 얘기햇더니 어머님도 너무하다 생각하셧는지..
십원한푼 안내고 살면서.. 해주는 밥먹고.. 손가락이 부러졌나 쓰레기 한번 안갔다 버린다면서..
손가락이 부러졌어도 게임은 할거라며 한소리 저한테 몰래 예기 하더라구요....통쾌했죠...
휴. ㅡㅜ 그리고 청소하고 있으면 언니 하고 불러요. 자기한테 오라고 일부러 급한듯이 불러요. 달려가면 자기방 문닫아 달라고..ㅜ 아니면 자기애기 토했다고 닦아 달라고. 그게 몇번인지 모릅니다. 저녁밥 차려야 되는데 안바쁘면 자기좀 돕아달라고. 돕아주다 시부모님이 요리하다 어디갓냐고.. 오히려 저를 핀잔주면 처음엔 가만히 있었죠.. 하두 당하니.. 이제는
시누이 돕아 주다가 지금 이래저래 햇다고.. 설명하죠.... 그러냐고 하고 말더라구요..
하 근데 시누가 잘사져요.. 근데 청소며 집안일을 일절안해요. 자기방마져.. ㅠㅜ 먹는걸 좋아하는 시누떄문에 저도 덩달아 먹어서 살이 많이찌게 됬고.. ㅡㅜ
그리고 저는 월래부터 시누를 안 좋아햇어요.. 너무 막말 하거든요 뇌가 없는 말들을요..
남편보다 어리면서.. 오빠한번 안 불르고 이름 불르거나 야 불르고~ 남편없을떈.. 어머님테
저세끼가 저놈이 이런식으로 말하더라구요.. 어처구니가 없어서.. ㅜ 얼래부터 성격이 장난아니라며 절달래는 시부모님. ㅡㅜ 하 누구는 한성깔 안하나..
시댁이니 어쩔수 없이.. 참는거지....................... ㅡㅜ
그리고.. 남편이 잘못한것도 저보고 부모님테 사과하라던 시누가 자기남편 분리수거도 안하고 인사도 안하고 사냐고 시부모님이 머라고햇다고.. 얼마나 처가살이가 힘든줄 아냐며 자기 남편 한테 기분안좋은 소리 하지말라며 편을 드네요 ..ㅜㅜ 어이가 없어서....... 대놓고 말한것도 아니고 시누테 말한건데..
더 싸가지 없는 시누는 이래요.. 속도위반으로 결혼해야되서.. 시누한테 애기좀 바달라고 했어요 그떈 시누가 임신초기떄였거든요.. 알았다고 바준다고 햇었죠..... 그런데 친구가 결혼한다고 아침일찍부터 우리집에와서 식장갈떄까지.. 같이있어졋거든요.. 시댁에 애기 맞기러 간다고 했더니 자기가 바주겟다 해서.. 시누테 친구가 바주기로해서 집에 안들리겟다 햇었어요.. 같이안살떄 식올리고 부터 같이 살았거든요.. 그게 기분이 나쁠건가??? 자기 하나밖에 없는 오빠 결혼식을 쳐다보지도않고 밥먹는데 가서 밥쳐드셧다네요. ㅜㅜ 그래서 시댁가족사진에 시누이 가족은 하나도 없어요...
나중에 어머님이 오히려 애기보느라 식장구경 못햇다고 저한테 왜 애기맞겨서 그러녜여..
시누가 말짓어서 예기햇는지.. 오히려 저한테 화내더라구요
그럼 안구 결혼식 해야되나요??? ㅡㅡ 하 생각하니 깐 또 열받네요..
난중에 시누가 하는말이 그떄 내가 기분이 나빠서 일부러 결혼하는거 쳐다보지도 않앗다고
이럽니다...............
듣고 진짜 머리에 돌맞은 기분....진짜 한가지하죠
이젠 시누이 결혼식합니다......... 저보고 어머님이 다알아바주래여..
그래서 전 다알아바주면서 한편으로 분하드라구요.. 나떄는 내가 다혼자하고 시댁에선 신경하나 안쓰고 머하나 해달라고 할까바 시댁갈떄마다 인상으로 말했었거든요...
지하나밖에없는 오빠 결혼식 쳐다보기 싫어서 밥쳐먹었다던 시누 결혼식준비를 내가 해주고 있으니.. 열통이 터지드라구요..지금와서 언니하고 다가오면서 여전히 청소안하고.. 안치우지만 먼가 얘전 눈부라리고 쨰려보던 시누가 아니라. 웃기도하고 하면서 다가오더라구요...
맘약한 나는 알겟어요 하면서 해주면서도 한편 가슴속에도 얘전 당한 것들이 생각 나고
미쳐버릴거같아요. ㅜㅜ
당한거 하나하나 짧게 쓸게요..
첫번쨰 .. 시누이이친구가 시누이 남편의 동생이거든요....
제가 재왕절개 수술햇을때 왜재왕절개 했냐는둥 시부모님 앞에서 날 아주 미운털 박히게 시누랑 함께 머라햇었죠..
결국 시누도 재왕절개 햇는데. 그떄와선 위급해서 자긴 수술했다는둥 핑계를 되죠.. 나는 머 안위급해서 수술햇나......
그리고 시누친구 남의집 놀러와서 자기 아들이
어질르고 부시고 시부모님옷을 던지고 해도 안되하지마 라고 내가 말하면 냅두라고 내가치우고 가겟다고 하는 시누친구.. 결국그냥 쳐가고
그리고 애기 비시지 주사 맞쳣더니 왜 돈주고 맞추냐며 시누랑 머라머라 하더니..
시누도 애기 낳아서 비시지 주사 돈주고 맞추면서 하는말 흉터남으니깐 맞춘거라고.. 핑계작렬
시누친구가 신우 남편의 동생이라고 햇잖아요.. 오히려 어머님도 안시키는 시집살이를 한번씩와서 뒤집고 가서 진짜 얼굴만 바도 열이확올르고 이름만 들어도 혈압이 오릅니다..
두번째 자기방 있으면서 신랑방 뺏어서 신혼방차린거.. 말도없이.. 신랑물건 같다버리고 물건쓰고
오히려 당당하게 눈알불아리고 성질내고..
세번쨰 집안청소 안하고 아무것도 안하고.. 반말짓거리..어질르기만하고............
네번쨰 이간질 ........말을 부풀려서 말을 오바해서 말함...........
미쳐버릴거같아요 스트레스 받아서.. 어머님왈 곧 두달뒤에 시집가면 그떈 나가살으라고 내보낼생각이니 참아라 이러십니다.. 그래서 참고있어요.. ㅜㅜ
또 신랑도 저만찿고 어머님도 먼일거리잇음 저만찿고 시누도 머할줄모르거나 머시키고 나만찿고 아버님도 성질 드러운시누한텐 한마디 안하면서 내가 편한지 나한테만 시키고 ㅡㅜㅠ 하 미쳐버려요. 이래서 시하면 시금치도 안먹는다는 말이 나오나바요....
첨엔 시댁들어와서 살으라고 할떄.. 시부모님 장사떄문에 저녁에 들어오시니 머집에서 할게 머잇냐.. 저녁만 같이 먹음되지 엿는데 완전 편해보이는 말 이엿지만 시누랑 함께 같이 집에 있는 하루하루가 오늘은 어질르지 않겟지.. 하고 자꾸 이런생각만 하게되요.. ㅜ
그리고 어머님이 저희 애기안고 있는골을 못바요 자기 애기만 안구잇어야되고 자기애기안바주면
친손주가 아니라서 그러냐는둥 엄청 소리질러요.. 아주 이상한 배짱부리기 그래서 시누이 애기가 거실에 있을떈 어머님이 시누이 애기만 보다가 방에 들어가면 그재서야 저희애기를 바주십니다..
하 ................ 그리고 제가 요리하고잇으면 제애기를 바져야 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여?
시누는 거실에서 쇼파에 앉아잇으면서 지애기를 어머님한테 떠넘기고 잇어요 제아기는 징징대면서 울고 돌아다니고 잇어도 안바져여 시누가.. 그래놓고 애기가 서랍이라도 열어서 어질르면 소리질르고 하지마. 말을 안듣는다는둥 입으로 다해요.. 행동으로 하면안되. 하고 서랍닫아주고 하면되는걸..... 저는 주방에서 요리하면서.. 애기우는소리 들을 떄마다 머리가 쭈뻣쭈뻣서요. 그래서 일부러.. 신랑한테 화를 내죠.. 애기안보고 머하냐고.. 내가 일하느라 애기를 어떻게 보냐며..
화내요. 첨엔 가만히 참앗는데 자꾸 저희애기를 혼내키드라구요
난주방에서 요리하느라 볼수가 없는데 자기들은 일도안하고 거실에 둘러앉아가꼬 티비보면서..
바주지도 않으면서 혼내키기만 하니깐 열받드라구요.. 그래서 이제는 신랑한테 소리지르면 그떄서야 어머님이 일루와.. 하면서 안구 가더라구요ㅕ.. 휴. 역시 시댁살이 힘들어요.
스트레서.. 쫌 풀리네요.. ㅜㅜㅜ
흥분해서 글 생각나는 대로 막쓰다 보니 틀린글도 있을테고 띄어쓰기 이런것도 엉망일테니..
이런건 그냥 지나쳐 주세요 ㅡㅜ 너무길어서 수정 하기가 힘듦