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남자친구와 오랫동안 연애하고 6달을 포기못하며 살았습니다. 그사람이랑 오래 연애해서 그런줄만 알았는데 몇년뒤 다른남자랑 다시 짧은 연애를 해도 똑같더라구요..
항상 첫째주는 집에서 나가지도않고 계속 울어요.. 아침, 점심, 저녁 모두요. 나갈일이 있으면 혼자 밖에서 멍하니 생각하다가 울기도 하구요.. 둘째주는 밤마다 배게를 끌어안으면서 그사람을 생각하면서 울어요. 셋째주부터는 많이 울지는 않아요 그런데 매일 생각이나요. 아직도 사귀는것같고 곧 연락이올것같다는 생각도 항상들구요
이렇게 몇달좋아하는게 버릇인지 계속 그러네요... 어제 남자친구와 헤어졌는데 혼자 서있다가 울고 이거쓰는내내 계속 짜증나고 슬퍼죽을것같네요.. 다들 조언해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