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적
도움이 절실합니다. 그녀곁에 머무르면서 해결할 방법들이 있을까요?
배경저는 상대에게 노력하는 타입이지만 간혹 상대방의 말을 놓지는 경우가 있고 자의로 해석할 때가 있습니다. 저도 알고 노력중입니다. 그러나 실수는 생기고
씁쓸하게도 말을 할수록 실수는 늘어나곤하기도 합니다..
그녀는 이해못해 하여 자신을 이해해줄 때 까지 들어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잘 들어줍니다.
그런데 저마저 너무 힘들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저의 신경이 소홀해지고 이것으로
또 크게 싸우게 됩니다.
문제
저는 그녀가 더이상 버틸 수 없게 될때가 온다면
이별을 선고하면 그녀의 행복을 위해서
즉, 그녀에게 상처 주지않기 위해 눈물을 머금고 그녀곁을 떠나주어야 생각해봤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이런 제가 떠나길 원칠 않아요 이럴수록 같이 있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말 다신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전 정말 그녀가 행복하길 바랍니다니다만 그녀가 힘겨워하는게 가슴아프네요.
소견
제가 더 노력하고 지켜봐주고 이해해주고 보면 그녀가 좀 편해질까요 너무 힘들어하는게 마음아픕니다.
혹시 실수 반복되지 않게 하는 방법있을까요 그녀곁에 머무르면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