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B형들이 바람둥이의 대명사로 불리며 옴므파탈 팜므파탈이라고 많은 이들의 원망과 지탄의 대상이되는데그 이유를 정리해준다 해당 혈액형이 아니더라도 B형 같은 성격에 해당하면 그 성격유형이라고 생각하면 됨
A형은 남이 자기를 어떻게 볼까만 생각해서 남의 기분을 신경 쓸 겨를이 없음 이것이 바로 소심하다는 증거...그래서 착하고 도덕적인 사람처럼만 보일려고 노력하고 그걸 은근히 남에게 강요함 누군가를 판단하고 비평하고 설교하는 스탈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지
AB형은 자아도취가 심함 그래서 은근히 자기 얘기를 많이 함 상대가 지루해하는 데도 분위기 파악 못하고 종종함 그건 은연중에 내면에 자리잡은 이기심일 수도 있음 또 남이 무슨 말만 하면 본인 들으라고 자기 얘기하는 줄 암과민해서 그런 건데 그걸 마음에 품고 있다가 뒤에서 불평을 늘어놓는 경우가 많음 ...또 그 과민함이 좋은 쪽이건 나쁜 쪽이건 착각을 많이 하게 함 그리고 자아도취가 종종 이성에게는 조급함으로 보여질 수가 있음 내가 이렇게 대단한 사랑을 보여주는데 왜 너의 사랑은 아직 그 정도 밖에 안되냐고 조급하게 불평을 하는 걸로 보임..
O형은 대체로 위와 같은 점은 없음 근데 너무 남에게 관심이 많음 그래서 남에게 하는 말이 아첨인지 진심인지 알 수가 없음 그래서 진정성이 별로 없어 보임...
B형은 남이 자기를 어떻게 볼 지 관심이 없음 그러니 남의 심리를 헤아리고 분위기를 파악할 여유가 있음그래서 눈치가 빨라 적절하게 행동을 함 ..이게 무뚝뚝한 친절로 보여짐이게 무심해보이기도 하고 A형이 볼 때는 굉장히 생각 없어 보일 수가 있음 또 A형이나 AB형처럼 설교를 하거나 남에게 뭔가를 요구하거나 자신의 불평을 늘어놓지도 않음 그래서 대체로 자기 얘기를 잘안하고 이야기를 들어주는 경우가 많음 남이 자기를 어찌 볼지 관심이 없기 때문에 그런 기대에서 오는 불만이 쌓이지도 않고 그래서 즐겁거나 좋았던 이야기가 아니면 남에게 자기 얘기를 잘안하고 설교로 분위기를 흐리거나 상대를 지루하게 하지도 않음그리고 긍정적인 마음이 있어서 그런지 말을 들어주고 답변을 해줄 때도 그 에너지를 그대로 전해줌
소유욕도 많고 질투도 많지만 자존심이 쎄서 그걸 티내서 상대를 귀찮게 하지도 않고 불안한 모습을 보이지도 않음
이래서 비형이 매력이 있든 없든 잡힐 듯 안잡히는 존재로 여겨지고 나를 좋아하나 나를 챙겨주는 건가? 신경쓰이게 되고 상상력을 발휘하게 함 그래서 어느새 무의식 속에 자리잡게 되는거 또 헤어지고 나서도 나를 가지고 놀았나 싶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