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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소주 광고' 앞으로 못 본다

하루끝 |2015.04.24 09:25
조회 338 |추천 1

이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http://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23&aid=0002960114&date=20150424&type=0&rankingSectionId=102&rankingSeq=8

 

만24세 이하 술광고 금지案, 국회 보건복지위 통과

 

이 멍청한 법안이 통과가 되었어요.

참이슬의 회사인 하이트 진로와 광고모델인 아이유는 절대로 가만히 있으면 안됩니다.

헌재가서 위헌신청 해야죠.

 

기사를 잠깐 요약하자면.

만 24세 이하의 연예인들이 주류광고에 출연함으로써 청소년들의 음주를 조장한다네요.

전 이런 주장을 한 국회의원이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왜 우리나라는 본질적인 문제 파악을 못하고 뻘짓만 할까요.

이게 어딜봐서 청소년들의 음주를 줄일 수 있는 효과적인 해결책이라는겁니까.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리고 아이유 팬으로써 한마디 하자면.

아이유가 직접 위헌신청 해야 합니다.  

이 멍청한 법안은 아이유 회사와 아이유한테 불이익을 주는겁니다.

만약 아이유가 가만히 있는다면 어리석은 윗대가리들이 계속해서 연예인들을 호구취급 할꺼에요.

 

이런식으로 아이유의 앞길을 막는 녀석들을 용서할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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