낼모레 서른 나이가 무색하게 애기애기한 얼굴의 소유자 경수진
처음 손예진 아역으로 떴던게 엊그제같은데… 벌써 서른이라니 !!!
근데 이 언니 반전 돋는게 나이뿐이 아님 -0-
아무것도 몰라요 하는 요런 순진무구한 얼굴이면서….
의외의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숨기고 계셨음 !!!!!
그래서 드레스만 입으면 도드라지는 그녀의 슴부심 ㅠㅠㅠ
여자들은 딱 보면 저게 가짜 볼륨이 아니란거 알거임…
이 언니 평소엔 노출도 별로 안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래머인게 막 티가남…
박시한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맨투맨을 입어도 볼륨이 살아있고 ㅠㅠ
흰티만 입어도 아찔하시네요….. -0-
그 나이에 이 얼굴에 저 몸매라니…
완전 사기캐릭터시쟈나여…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