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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들의 하나님은 호루스 태양신 맞구만...긴글이다

떤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가?_하늘의 질서_우주의 질서_2013.09.15> 

 

 

이슬람의 알라부터 힌두의 시바, 아트만 개념 그리고 동양의 부처에 이르기까지, 유대의 야훼, 엘로힘까지 도대체 전세계에는 얼마나 많은 자신들의 하나님이 있는지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 사실 한 가지는, 하늘의 지혜를 우리의 평범한 수준에서 다 알 수가 없다는 것. 과거 예수나 석가, 노자 등 몇몇 성인에 의해 스스로 표상이 되는 삶이 소개되었기에 그것을 방향타로 잡고 살아갈 뿐.

 

태초에 말씀이 있었고 그것에 의해 우주창생의 빛이 내달려왔다. 그리스도 의식(12~7차원)에서 우리 네바돈 우주만 놓고 보더라도 여러 휴지기 중에서도 최초의식(consciousness)의 출현 후 아바타 생성 및 보론다덱 아들이 나타나기 전까지의 void(공허)만 해도 8천 5백억년이라하니 사실 시간의 개념은 무의미하다. 그외에도 그 최초 의식으로부터 영의 창조 등 여러 단계마다 사이사이에 있었던 void까지 생각하면 지구과학자들이 136억년 전에 빅뱅이 어쩌고저쩌고 하는 것 자체가 부질없이 막연한 일이다.

 

지구의 과학자들은 빛의 속도를 가지고 거리를 측정하는데 불행하게도 우주에서의 빛은 오직 단순직선경로를 택하는 것이 아니라 파장(wave)인 경우가 많고 때로는 반사가 일어나거나 굴절, 회전 등의 경우도 있어서 이것을 단순히 시간/거리의 기준으로 삼는 것은 별다른 의미가 없다.(시간의 왜곡)

 

태양권(<--->태양계), 지구권(밴 엘런 띠 기준 --- 달을 포함)

요가에서는 차크라가 열려야 하늘과 통신이 된다고 말하며 일부 종교에서는 철저히 세속과 유리된 환경에서 용맹정진 수행과 수도를 줄기차게 집중하며 진리/도를 추구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들이, 내가 지금 바로 머리 깎고 산중암자로 들어가면 해결될 것 처럼 생각해서는 곤란하다. 우리 삶은 지난 날의 숱한 반복을 통하여 오늘의 수준을 이룬 것이다. 이번 삶에는 '어디'까지 이뤄야할 수준이 있는 것이다. 이게 바로 개인차다.

 

머리 깎기 싫어 발버둥치는 놈도 어쩔 수 없이 산중암자에 처박히는가 하면 반대로 부득불 밀고 들어간 놈도 어쩔 수 없이 다시 튀어나오기도 한다. 또 어느 쪽이든 간에 들어가 처박혀있었다 해서 진리를 깨친다는 보장도 없다. 결국 우연이기 보다는 그 사람의 영적 진화 단계가 무르익었을 때 그에 상응하는

challenge 가 접목되는 것이다.

 

네바돈 우주나 지구 역시 다른 우주에서의 성공사례를 copy한 것임

   ---> 우리 필사자들도 사실은 CM Aton에서 비롯된 창조(=복제물?)

             : 관자재(觀自在)~ '觀' 자체가 ego의 기운을 떨치지 못하면 의미가 없는 것임

   ---> 21세기에는 어머니의 기운(에너지)에 입각한 시대가 펼쳐질 것임(뿌리가 위로) 

 

 

 

 

 

<대격변을 위한 계획과 빛의 일꾼, 전생의 기억, 봉인과 차크라_2013.09.15>

 

 

- 눈으로 보이는 물질우주는 9단계로 봄 ---> 아무나 함부로 드나들 수는 없고 또 gate가 따로 있음

   (영단의 허가가 없이는 그 해당우주의 윤회시스템에 귀속되지 않는다---일시적 체류만 허용)

       --->우주에도 그래서 법정이 있는 것임(질서 유지 차원)

 

- 대격변을 앞두고 있는 우리 지구 : 아틀란티스 시절 이후 처음으로 포톤 벨트로 진입된 시기

 

- 2천년 단위의 작은 섭리가 지속되다가 이번에는 큰 변곡점(역할)에 맞닿아 있음

  (빛의 일꾼이라는 이름으로 많은 관계세력들이 들어와 있음<--- 아주 오래 전부터 준비된 계획임)

 

- 니비루라는 행성이 태양계에 들어와 우리 유란시아와 관계하기 시작한 100만년 전보다 더 이전(250

   만년 전, 입안된 것은 4.5~5 백만 년 전)에 계획 ---> 시리우스 레벨에서의 공표, 훈련, 항해 시작함

                                                                      (250만년 전)

 

- 일단 지구 영단(spiritual hierarchy)에 속해 있으면서 윤회시스템에 의해 학습하며 존재해 옴

  (이따금씩 유란시아 필사자 감각유지 훈련차 윤회 cycle 이용) ~ 빛의 일꾼들은 3차원의 삶을 훈련하

  러 들어온 사람들(2~3백년 주기 recycle)과는 달리 전생이 별로 없음

  

 

- 때가 되면 계시록에 등장하는 일곱 개 봉인은 톱니바퀴 같은 질서에 의해 열리며 차크라와 연결이 됨 

  (정확히 필요한 그 시점에 사명자들의 역할이 공개될 것임)

 

- 하늘의 휴거에 대한 메시지를 보면

     1차 : 빛의 일꾼들을 위한 휴거 ~ 유체이탈 ---> 온전체 영의 복구 ---> 역할 

     2차 : 모든 인류가 공개된 정보에 의해 판단하여 그중 빛에 중심을 맞춘 사람들을 데려가는 일

     3차 : 강제적으로 영을 회수하는 작업(멸망---> 준비된 행성으로 보냄)​

     피난 : 지저(地底)도시로 보냄 / 일부 우주선 상승 / 일부 평행지구(=copy본, 5차원 지구)로 옮겨짐

     정화 : 원시 지구로 다시 시작(외계유입 금지, only 푸른 별) 

 

    

 

 

<상위자아의 의식 확장을 위한 미래의 게임_2013.09.15>

 

 

- higher-self = spirit

        ↑↓  <--- (직접적인 영향력 행사는 없지만 가능성을 내포한 채 기다림의 love-call)

        s2lf   <--- (惡神 ego + 힘없는 사람神)

 

- 과거엔 위에서 밑으로 단방향이었지만 지금부터는 양방향이 가능한 환경으로 변화될 것임 

 

- 미래의 게임은 내 의지대로 그 영화나 게임 속의 등장인물이 되어볼 수 있음 ~ max reality

  (ex. 키아누 리브스, 매트릭스 가상의 세계에 들어가서 역할)

 

- 머잖은 미래엔 윤회하지 않고도 필요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될 것임(놀라운 단축)

 

 

 

 

<​아담의 계보를 통한 아브라함과 단군, 해인, 14만4천, 팩트와 진리와의 관계_13.09.15>

 

최초의 인류

 

   - 사난다 임마누엘에 의해서 아멜리우스라고 하는 최초의 인류가 라이나 성단의 베가항성계에서

     첫발을 내딛음

 

아담 : 이 지구에는 총 12쌍의 휴머노이드 등장

 

   - 12쌍 중에는 라반과 아만(부도지), 창세기에 등장하는 아담, 그외 다른 별에서 들어온 아담 등등

   - 아멜리우스 계보의 적통성을 이어받은 한 쌍 ~ 엔키 & 인허그사 ---> 단 지파 계열의 태생

   - 이 플레이이아데스 족보가 이어짐(노아에서 단일 족보로 내려오다가 쌍둥이에 의해서 갈림)

      아브라함 : 유대계열에 의해서 물질문명이 지구에 정착되게 함

       단      군​ : 정신문명을 완성시키기 위한 계획 (광자대 영역으로 들어갈 때)

         ---> 우리 우주가 처음 태동될 때부터 이런 계획이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 해인 ~ 격암유록/정감록 : 손과 손이 활성화되서 열리는 제3의 눈 (해 뜨는 동쪽에서 솟아오른

                한 천사가 12지파 각 1만 2천명씩 이마에 인을 찍는다 - 14만4천명)

        <--- 기 수련, 명상훈련 한다고 열리는 게 아니라 ​예정된 질서에 의해 톱니바퀴처럼 진행

   - ​루시퍼의 반란 조차도 (연출이라면) 총지휘하는 입장을 제외하고는 리얼리티(팩트)라고 생각할 것

     (일반인 or 천사들은 연출이라고 생각하지 않았기 때문에 생생하게 역할들을 했을 것임)

   - 우리가 지구라는 행성만 축약해서 보다보니까, 전체 큰 우주 차원에서 진행되는 극(劇)을 빛과 어 

     둠의 게임(ex. 역할 분담 : 창조주-거울mirror-shadow)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종말과 심판이라는 팩

     트로써 인류가 심각하게 받아들이다보니까 충격이 클 수 밖에 없을 것임

   - 이것은 의도된 게임이라는 것을, 진중하게 받아들이지 않도록 털어버릴 수 있게끔 해줘야 의식이

     자유롭게 확장될 수 있음 ---> 악마, 사탄, 지옥, 죄 등에 필요 이상으로 억눌리면 하나님이 원래

     바라신 의도(체험과 진화의 실습장)에서 벗어나는 것임 ---> 스스로 에고와 카르마를 털 수 있도록

     대사(master)들이, 빛의 일꾼들이 가볍게 들어올려줄 수 있도록 해야 함

     

       ​

​


<진리의 영_2013.09.16>

 


 

- Christ Michael Aton이 모두에게 부어주심

 

- 네바돈 우주의 순환회로를 타고 돔

 

- 빛의 일꾼으로 역할하게 하는 용기의 주체는 보혜사 성령(=진리의 영)

 

- 12사도가 도망간 것도 그때까지는 진리의 영이 임하지 않은 상태에서의

  객기에 가까운 상태였기 때문

 

 

 

 

<마음 비우기, 내면의 중심을 향해 무의식의 세계로_2013.09.16>

 

 

- 객관적 보편적 방편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라 저 마다의 고유한 울림에 의해서 내부에 함께해 있는

  영 의 현존과 소통하며 진화하는 것이 핵심임

 

- ‘마음을 비운다’는 것의 의미 : 내 목숨을 연명하기 위해서 지푸라기라도 잡고 늘어지려는 본능적 움직

  임을 가정했을 때, 그 지푸라기 조차도 없는 no choice에서 무엇을 할 것인지를 고민하라는 말임

 

      ~ ex. 호흡 조절? (일단 본능적으로 다급하니까)

      ~ ex. 너저분한 감정들, 두려움, 번뇌 따위는 내가 살아있음을 증명하는 것일 수는 있어도 나를 살

              리는 요소는 되지 못하므로 버려야 함 

      ~ ex. ‘무엇’을 통해서든 내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인지(think)했다면, 많 은 생각과 의식들을 통하여

              증명되었다면 이제 그조차도 버림

      ~ ex. 이렇게 허상을 죽이며 끊임없는 무의식의 내부세계로 들어가면서 진실을 가장한 수많은 거짓

              들과 부딪칠 때마다 끝없이 깨고 들 어감으로써 자신의 진실(중심)과 만나게 되는 것임(예수

              님도 부처님도 나 대신 해줄 수 없는 일임(방법만 예시해주셨을 뿐)

 

- 나를 온전히 죽여야 보이지 않는 나를 만날 수 있다.

 

    --->그림자가 실체를 만나려면 일단 거울을 통해야 하지만(다가가기 위해서) 종국의 근원과 맞닥뜨

          렸을 때는 그림자도 거울도 다 필 요 없으니 제거해야 실체와 만나게 됨

 

- 온전한 빛을 향해, 그림자를 계속 죽여가면서 거울을 계속 깨뜨려가면서 그렇게 불순물들을 제거하면

  서 나아가는 것이 진화 상승하는 여정임 

 

- 역사 이래 수많은 말과 글(책)이 세상에 나와서 사람들을 현혹했지만 action(실천)하는 것에는 터무니

  없이 미치지 못함 ---> 예수님과 부처님은 (죽은) 기록 따위를 말장난으로 남기지 않는 대신 그냥 행동

  으로 보여주심

 

- 물질적으로는 지구에 몸담고 있지만 외부로 의식이 확장되면 대우주 관점에서 하나가 될 수도 있지만(낙원천국 여정에서 마주치는 진리들) 내부로 집중하면서 찾는 소우주에서 진리를 만나는 것도 중요함

     <--- 인내천 <--- 유불선 통합은 형식의 합체가 아니라 외형우주와 내면우주의 합일임 

 

 

 

 

 

 

 <우주의 시스템과 주관자_2013.09.16>

 

 

지구​​​​ 권역을 주관(총괄)하는 단체 : 영단(spiritual hierarchy)

 [태양계 삼인방]

- 행성 주관자 : 마르테우치('고타마 싯달타'의 삶을 사심) , 어머니 역할 ~ 가이아(Gaia)

- 태양 주관자 : 헬리오스, 어머니 역할 ~ 베스타 (하나의 존재인데 역할에 따른 분류)

- spirit(영) : 솔라리스

 

- 항성계 (알키온, 중앙 태양 위원회) 주관자(의식) : 알파와(~ing) 오메가

- 플레이아데스 성단(항성계가 외곽으로 확장) : 에빈 (하얀 사자의 물질적 모습으로 현현)

- 황소자리>플레이아데스 성단 : 시리우스(많은 별자리들의 총괄, head-quater)B 태양계

▶아카르부크(황금독수리 형상의 아카르 하나님을 모시는 행성)

      ~ 엘 엘리온 (직함, 하나님의 역할-의식) <--- 보론다덱 아들들(유란시아서 분류)

- 은하계(네바돈) : Christ Michael Aton

- 은하군(12개 은하계) : 소구역(유란시아 표시, 수도는 대마젤란 은하)

- 은하단 : 대구역(수도는 안드로메다 은하)

- 초은하단 : 오르본톤(수도는 유버사) ~ 사나트쿠나(옛적으로 늘 계신이)

- 외곽우주(12개 초은하단)

- 대우주 : 외곽우주 + 중앙우주(하보나인) & 파라다이스(중심) ⇒ 창조 근원, 시원의 하나님

       ※ 창조주, 창조 의식-(보편), 원래 있는 무엇(페르미아), 루시퍼 : "이건 원래 있는 거니까

           존재라고 할 수 없다. 하나님은 없는 것이다." 라고 교묘히 천사들을 속임

​       ※ 네바돈은 여전히 상승하고 있는 은하이므로 ‘근원 중의 근원’까지 간 지구 존재는

           아직까지 없음(있었으면 빛의 완성으로 이 행성 자체도 그 존재와 함께 빛의 완성으로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을 것임. 그 완성된 존재와 함께 물질 지구는

                              빛의 완성으로 끝맺음을 했을 것임-더 이상 물질적으로는 보이지 않음)

- 외곽우주에서 완성되어 낙원천국으로 들어온 몇몇 사람이 있음(유란시아서) ---> 네바돈 은하군에는  

  그런 (보이지 않는) 우주가 두 개 있음 ~ 절반은 낙원천국으로, 나머지 절반은 봉사를 위해 여러 행성

  (유란시아 포함)으로 흩어짐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기 위해 보낸 아들_2013.09.20>

 

 

정상적인 진화체계를 밟아가는 다른 은하와는 달리 네바돈 그중에서도 놀라시아덱(별자리) 사타니아체계, 특히 유란시아 행성은 진화과정에서 생긴 불협화음으로 인해 불균형 & 지체가 노정된 상태

 

   ---> 이에 하늘에서는 인공적 향상계획(Terra Project)을 가지고 관심있게 보육하고 계심

            - human : 호모 사피엔스 이래 중간중간 마다 인위적인 개입에 의해 진보가 이루어질 것임 

          - 인공적으로 조성된 게임場 ~ 창조 근원의 뜻(Will)에 맞춰 끊임없이 훈련되는 과정     

                                                    (현재 대사들 : 시리우스 director - 6차원 이하 물질우주를

                                                      총관리하기 위해 아바타 파견 - 가 되기 위한 조감독 역할)

 

​지구인의 96% : 3차원의 생을 경험해 보기 위해 들어온 존재들

    ---> 이에 대한 평가는 끝났지만 '긍휼(矜恤)의 눈물 한방울' 측면에서 CM Aton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마음으로 대사(master)들이 노력을 기울여줄 것을 바라심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switch-on된 계획임)

            ~ 이미 다 scheduling되어 있는대로 진행되는 것이니 다만 영이 이끄는대로 따르면 될 일

 

사주니 관상이니 하는 것들은 모두 다 이 땅에 묶여있는 부분들이고

진짜 자신에 대한 실체는 스스로의 내면에 고유하게 있을 뿐이니 끝없이 자신에게 질문해야만

답(정체성)을 알 수 있을 것임​ (내면의 영을 온전히 믿으면 들어갈 수 있음 ex. 심해 수직 다이빙) 

   ---> 스스로 깊숙이 들어가서 찾아낼 용기와 실천을 가지지 못하면 예수나 석가가 와도 도움이 못됨 ​

 

 

 

 

<수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서 정확한 시그널,팩트,진리,진실을 찾으려면_2013.09.20>

 

 

출판물 확대, 매체의 다양화로 인한 분별의 어려움 노정

 

; 역설적으로, 장님 귀머거리가 되어버리면 오히려 ‘심연’으로 들어갈 수 있지 않겠는가

--> 일부러 그럴 필요는 없지만 그런 상황을 전제해 놓고 스스로를 들여다보면 훨씬 나을 것임

--> 거짓이든 진실이든 일단은 ‘self'를 분간하면서 한꺼풀씩 들어가다 보면 결국 fact와 마주침

--> ‘진실’ (空 속에서 생명이 있다는 fact = '神 I AM' 을 알게 됨)

--> 생명(연결고리)의 호흡(에너지, silver light)을 통하여 神과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

             ※ 죽음으로써 끝난다고 생각하는 空은 타락, 추락으로 연결

 

 

 

 

<수메르기록의 시원과 니비루의 아누, 엔키, 엔릴 _ 제석환인, 제석천왕, 환웅천제와

신시에 관해 / 삼국시대와 당, 일본과의 관계 _ 2013.09.21>

 

한반도에 focusing

 

; 제석환인 ~ 우리 인류들에게 하나님으로 역할(니비루/아누)

; 제석천왕 ~ 6차원 세계의 왕(니비루/(아들) 엔키) : 호모사피엔스 창조, 노아(지우스트라)의 방주 지시

; 환웅천제 ~ 천제 엔릴을 포함한 다수의 환웅 + 3천명의 神人(아눈나키) & staff --> 신시

              ~ 수메르 기록에 나오는 ‘무서운 하나님’ --> 엔키에게 허락 받고 지구의 생명체 없애려 함

              ~ 한반도 남쪽(전라도 지역, 여수 앞바다)이 신시 자리 (텔로스보다 더 영적으로 뛰어난 곳)

 

; 경주/부여/공주 (중국 지명에서 쓰던 명칭 그대로)

; 나당 연합군에 밀린 고구려, 백제의 왕족들이 후일을 도모하며 일본땅으로 이주함

 

 

 


<4차원 아스트랄세계와 환생중간계, 음부, 무간지옥, 낙원(4.6~9차원)_2013.10.7>

 

 

- 아스트랄 월드 : 4.1-4.2-4.3-4.4-4.5-4.6-4.7-4.8-4.9

- 육체 사망 ---> 무조건 ‘중간계’로 감

     ~ 영사실(천사 안내) : 파노라마 상영 <--- 천국인위원회(7명) & 현생에서 살았던 모든

        관계인들과 함께 봄

     ~ 종료 후 자기가 갈 곳으로 떠나감 (일부 가지 않으려고 버팅기기도 함)

     ~ 4.6~4.9(낙원 구간, paradise '낙원‘과는 다른 개념임)는 5차원인 천국을 들어가기 위한

       학교(school)과정이 있음 <--- 다시 인간으로 태어나야 하는 조건이 붙음

     ~ 음부로 들어간 존재들도 때에 따라서는 인간으로 태어나는 공부 기회를 받기도 함

     ~ 빛의 일꾼(Light Worker) 존재들은 환생을 할 필요는 없으나 이 시대의 역할을 하기

        위해서는 (너무 오랫동안 5차원 이상인 영의 세계에서만 머물러 있어서는 현장에서의

        ‘감’을 찾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씩 인간을 이해하기 위해서 체험과정으로 내려옴

        (물론 본인의 희망에 의한 자발적인 것임)

     ~ 시리우스 : 빛의 일꾼 ‘전부’ (교육장소가 시리우스였음) <--- 5차원 행성

        안드로메다

        플레이아데스(6차원 행성)

        북두칠성

        오리온 : 어둠의 역할자 ‘전부’

 

 

 

 

 

<‘포톤벨트(광자대) 광자입자의 영향’ 정화과정 및 마음을 비워야하는 이유_10.07>

 

 

; 아틀란티스 때에 이어 포톤벨트(빛의 고리) 안에 2012.12.22일부터 지구의 공전궤도가 온전히 들어옴

; 과거와 달리 보호막도 제거된 상태

; 포톤 입자(7차원)는 콘크리트 조차도 다 투과함

; 요한계시록에 비유~포톤의 영향을 받는 장면 묘사

; 태양에 들어간 광자가 다시 지구로 돌아나오는 메카니즘

--> 세포 속 핵 입자를 둘러싸고 있는 먼지(에고/카르마)를 떨어내는 작용(정화 과정)

--> 강한 충격을 주어서 먼지를 떨어내게 되면 사람이 죽을 만큼의 고통

--> 스스로의 노력으로 빨리, 많이 떨어내야 포톤에 의한 고통을 덜 수 있음

; 휴거 계획의 원래 목적은 그냥 데려가는 것인데 인류의 상황이 전혀 그렇지 않음 --> 다 죽음

; lifting (beam, laser, light) 7차원 광선에 버틸 수 없음 --> 그냥 죽여서 영체만 데려가는 방법

 

 

 

 

<자살하면 안 되는 이유_2013.10.07>



나 혼자만의 문제가 아니라 다자간 카르마에 의한 금번 삶에서의 미션이 있는데 그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붕괴시키는 행위가 됨.

한 치 앞도 내다보지 못하는 근시안적 생각임. 그것은 비겁한 도망일 뿐더러 더 큰 고통의 시작이 되는 것임.

말로는 영성과 진리를 이야기 하면서도 정작 가족들에겐 그 수준의 정성을 내지 못한다면 극히 잘못된 것임. 오히려 집사람이, 자식들이 지금껏 나를 외롭게 하고 서운하게 몰아붙인 덕분에, 그 충돌과 갈등으로 인한 가슴쓰린 아픔이 있었기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던 것임. 더없이 가족 사랑이 넘치고 물질적으로 안온했다면 이 쉽지 않은 길에 대하여 눈길 한 번 제대로 주지 않았을 것임.

내가 진정한 구도자, 수행자가 되기 위해서는 모르는 이웃도 형제처럼 사랑으로 대하며 살아야 하는데 하물며 자기 자신을 영성의 길로 인도한 처자식 조차도 따뜻한 손길로 마주잡을 수 없다면 애초부터 자격이 없는 것임.

 

 

 

<부끄러운 구원이 아닌 하느님의 자녀 빛의 자녀로! 힉스입자, 페르미아,

루시퍼가 저지른 죄, 空 사상, 깨어나는 순서와 과정_2013.10.9>

 

 

- 부끄러운 구원을 받지 마라 (물론 참 구원은 스스로 내면의 하나님을 알아야 되는 것이지만)

    ⦁ex. 급한 회개

    ⦁기존 기독교(감리/장로/침례/성결 등등)의 오해

        ~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 ( x )

           주일마다 교회 가서 회개하면 된다 ( x )

        ~ 회개는 스스로 빛을 받아들이고 그 빛에 투영된 자신의 모습이 너무도 부끄러워서

           깨끗이 씻어낸 다음 그와 같은 일을 두 번 다시 하지 않는 것을 말함

        ~ 우리나라 종교를 보면 일주일 간 잘못을 회개(?)한 뒤 월요일이면 다시 반복

            (죄 중에서 가장 큰 죄는 ‘알고도 지은 죄’)

        ~ 인류의 원죄(by Adam의 불이행)를 예수께서 탕감하셨으니 그 이후 2천년 죄만 회개

              √ 우주에 대한 인류(Human)의 원죄 : 우리 인류가 처음 태동되었던 라이라 성단에서

                 Adam이 지었던 타락한 죄를 지구에 들어올 때 영혼들이 그대로 가지고 들어왔음

              √ <--- 이것 조차도 예수님께서 다 탕감하셨음

                        but, 2천년이라는 세월 동안 살아오면서 지은 개인적인 죄만 회개하면 됨

        ~ 회개 후 널리 주변을 사랑의 기운으로 용서하고 보듬어야 진정한 빛의 자녀가 되는 것임

- 루시퍼

    ⦁6차원 존재(사타니아 체계, 플레이아데스 성단을 주관하던 옥황상제님이었음)

    ⦁우주를 부정하고 자신이 곧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부분적으로만 맞음)

        √ 하나님의 사랑(굳이 표현하자면 스스로 진동하는 ‘힉스’ 입자)으로 가득 차 있음

        √ 그것은 그냥 원래 있어 왔던 것이다. 생명체로 살아있는 내가 하나님이다.

    ⦁空 사상에 심취해서 그 이후를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과는 달리 영의 세계가 있다고 믿는

     분들을 위해, 진리의 전달을 위해 내가 온 것임

    ⦁‘그 분’의 뜻에 의해서 (과학자들에 의해 규명된 ‘힉스’ 입자에 이어) 지금은 포톤 입자가

      지구에 들어오고 있음 ---> 사랑(나는 페르미아라고 칭함) 입자와 결합하여 여러분들을

      빛의 존재로 전환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음(전자입자인 영체의 변화 & 육체 정화과정)

        √이 육체의 정화과정은 한 번에 하면 충격이 크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림

               ---> 에고와 카르마를 해소시킨 분들일수록 빨리 진행될 수 있음

               ---> 의식의 확장이 더 빨리 촉진됨 (5차원의 과정이 신속히 진행됨)

    ⦁사람들 수준에 따라 정화의 과정이 일부 고통스러울 수도 있음 

 

 

 

 

 

<대재난으로 영체를 분리시키는 방법" 아이손혜성, 니비루, 태양풍, 인공위성추락, 소행성의 쓰레기추락, 독충과 바이러스 등 강사 아타르 님_2013.10.9>

 

각자 스스로의 준비를 쉼없이 해야 함

​(잠자는 시간도 아까움, 아이손혜성 오는 것에 집중하지 말고 스스로의 변화를 이끌어내는 데 집중함)

 

~ 명상이든 수행이든 간에 각자에 맞는 마음 다스림에 올라서야 함

~ 아이손 파편, 태양 폭발에 의한 폭풍, 인공위성 마비, 혜성이 몰고 온 쓰레기, 독충과 바이러스 등에

   의한 급격한 환경변화 예상(ex. green code용 벙커 : 로키산맥 벙커) 

~ 어디로 도망가든 별 의미 없음. 포톤을 피할 방법은 없음. 구태의연한 방법 아닌 ‘스스로를 빛으로     

   전환시키는 것’이 유일한 방법(=온전히 자신의 에고와 카르마를 비워내는 작업 ---> 명상, 수행, 기 

   도를 양적으로 무조건 열심히 한다고 되는 게 아니라 진실로 스스로를 비워야 함)

 

 

 

 

   

 <샴발라와 우주선이동 위한 정화과정, 사난다의 빛 포톤입자, 노아홍수의 재현,

포톤에 온전한 내맡김으로 정화_2013.10.10>

 

 

   지구의 정화되는 과정은 ego와 karma를 깨끗이 씻어내기 위한 아래의 방법이 이용됨​​


​1. 지저(地底) 도시 세계로의 진입을 위하여 존재들에게 샴발라 리프팅 광선 조사(照射)

       ~ 정화가 될 만한 존재들만 대상이 됨(이미 확정되어 있음)

 

             

           ※ 마음의 평화(감정체 소각, 긴장 이완)를 갖춰야(=온전히 내려놓아야) 포톤을

              순순히 받아들여서 영적 변화가 부드럽게 활성화될 수 있음

 

 

2. 지구 자전의 중지 <--- 태양의 포톤 벨트(7차원 사랑의 빛, 사난다 임마누엘이 만듬)

       ~ 멘틀에서 마그마가 활동하면서 그 입자들의 운동에 의해서 발생된 에너지가 자기력을

          갖춘 상태로 에너지 흐름(field)을 구축해서 순환되는 원리였으나 이 자기장이 태양에서

          들어오는 포톤에 의해서 자기장이 사라지게 됨

             ---> ‘노아의 홍수’를 훨씬 능가하는 대범람 (관성의 법칙)

 

 

              ※ 빛의 샤워 ~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의 진리

                                  : 말로 백 번 하는 게 아니라 한 번 변화하여 실천하는 자세가 중요

                                    (입만 ‘진리’를 떠들어봐야 소용없음 --- 스스로를 변화시켜야 함)

                                  : 간디 ~ 그냥 비폭력 무저항이 아닌, 형제애 사랑을 충만하게 담음

                                  : 빌 게이츠, 워렌 버핏 - 금전적 보시, 지금 필요한 것은 영적 보시

 

 

 

 

 

<‘온전한 내맡김과 실천(액션)’ 하느님과 동행 - 페르미아입자와 결합 2013.10.10>

 

온전한 내맡김의 약속 --> 실천하는 모습 <-- 하나님께서 동행(페르미아 우주입자가 인간들의 영체를 구성하고 있는 전자 입자에 결합되어 더 증폭되어 활동할 수 있도록 상승시켜주는 역할을 의미함)

 

가슴 중심(심장 차크라)에 바로 하나님의 지성소가 임재해 있다고 생각하고 온전히 내맡겨야 함

(‘내가 누군데~’ 하는 생각이 0.0000001%라도 남아있다면 never~!!!) <---ex. “아버지께서 하신 것...“

 

법정 스님 ‘무소유’의 진정한 개념 = ‘나’라는 identity 자체가 없어야

 

 

 

<디크리와 기도_2013.10.11>

 

기도 : 감사합니다, 아멘~ <--- 사실 이것보다 더 큰 기도는 없는 것임

: 하나님께서 이미 다 알고 계신데 굳이 기승전결에 의하거나, 중언 부언해야 할 이유는 없음

 

: 경(經)의 한계~‘무언가’에 얽매인다는 것 자체가 한심한 일임

 

 

 

 

  ​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_2013.10.17>

 

 

 

푯대(하나님)을 향해서 매일매일 나를 죽이면서 나아간다. - 바울

 

   ~자격, 역할이 어떻든 간에 이번 삶에서 하나님의 뜻대로 살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 먼지 한 점이라도 있으면 빛이 왜곡될 수 있으므로 끊임없이 노력해야 함

<!--[endif]-->      : 인간이기 때문에 시시때때로 걸려넘어지겠지만 이 몸에 그리스도의 정신이 역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는 것이 중요(예수님도 우리랑 똑같은 인간의 삶을 사셨다는 데 주목)

 

나 아타르 역시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기 위해서 온 것임(과거 세레 요한-도미니크 성인 등의 삶)

 

내 상위 자아는 예수님과 긴밀한 공조를 하고 있음(이수 사난다 임마누엘 쿠마라 - 아쉬타 쉬란)

                                                                    아쉬타 사령부 지휘자        샴발라 본영이 있고

                                                                                                        시리우스에서 작전상

                                                                                                        태양계에 들어와있음나는 별 볼 일 없는 사람이었지만 나를 죽이는 과정에서 내 위치와 사명을 알게 되었음

 

같은 길을 가고 있는 사람들이 소규모로 모이기 시작하는 것임---> 결국 144,000명이 모일 것임

 

시리우스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예수님(이수 사난다 임마누엘 쿠마라)께서 종국에는 행성왕자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 들어올 것임. 그 준비를 하기 위해서 내가 이렇게 있는 것임

 

예수가 다녀가신 과거 2천년이 CM계열의 '사랑'이었다면 내가 준비하는 것은 인간의 몸으로 육화(work in)되어 오시는 아보날 예수님의 자비의 기운이 될 것임(나는 이수 사난다 임마누엘 쿠마라와 함께 자비를 시현할 '신부'감을 준비하고있는 중)

 

 

                                                                                                                    

 

 ​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_2013.10.17>

 

 

    

​조상님들의 마음 자세는 남달랐음 : 정갈한 정성을 되찾는 것이 중요함

 

 

     ~ 성황당, 정한수, 진또배기, 솟대

     ~ 종묘 : 조상님(태조 이후), 사직(자연 일월성신에게 길흉화복 청원)

     ~ 대주신제국(고종황제) / 원구단(별자리 하나님부터 인간 조상님들까지 총망라)

     ~ 전남고흥 고인돌에 보면 별자리들이 모두 새겨져있음

     ~ 무당(巫堂) : 한 집단을 이끌던 수장, 하늘과 소통할 수 있는 존재 (ex. 단군)

  

     ※ 아타르 님 ~ 한국인의 몸을 받고 있다 보니까 한국인들의 뿌리에 대해서 공부하게 되었음

             ⦁격암유록 √ 격암 : 천문을 살피는 관직에 봉직했었음

                           √ 격암유록(국립중앙도서관 필사본) : 당신이 쓴 것 아니니 연연하지 말라고 함

             ⦁각종 비기(설총비서/도선비기/정감록)들에 너무 끌리지들 말기 바람(자기 스스로나 수양)

             ⦁아브라함(홀로그램으로 설명) : 175cm, 납작뒷머리 곱슬 흑발 동양인, 전형적 한국노인,

                                                     이삭(색동옷 이미지) <--- 과연 유대인일까요?

                                                     (아브라함 출현 당시는 ‘유대인’ 있기 전이었음, 변형/혼혈)

             ⦁야곱 : ‘우주인들이 우주선 사다리 오르내리는 모습을 보았다’ <---아눈나키(리뷰르행성)

                      이면적으로는 자신의 차크라와 관련된 상승이미지를 본 것

                      노년에 열 두 아들(네 명의 부인, 요셉도 있고 또 그중 다섯 번째 ‘단’이라는 아들)

                      여종의 아들인 단에게 “너는 형제들을 심판할 것이다”

                      “네가 탄 말 발굽이 독사의 머리를 쳐죽일 것이다” (환상에서 보이는대로 유언)

                      삼손 이후 사사기 시절에 단 부족들이 동쪽으로 이동, 평양 땅까지 진입

                             ---> 히브리어 벽돌, ‘우리가 도착했다, 조상님들의 땅으로~

                      (감리/장로교들은 극도로 싫어함. <--- 한국과 전혀 상관없는 ‘여호와 하나님’)

                      천산(우랄 알타이), 환인 환웅께서 제사를 올리던 지역을 찾아 회귀한 것임

             ⦁플레이아데스(티아우바 행성)에서 들어오신 분들에 의해 문명이 형성된 것 맞지만 이런

              내용들이 서양에 의해 전해지다보니 그쪽 시각이 많이 반영된 것임

              레므리아(뉴기니아 주변), 아틀란티스(대서양 중간 지브롤터 해협~카리브 연안)

             ⦁서양 시각으로 무우 문명을 숭상하다보니까 국가명 앞에 넣어 ‘무우 레므리아’를

              묶어 주장하기도 하지만 사실 그 계보는,

               무우 ~ 전남 나주 광주 지리산 월출산 여수 지역에서 태동 (₁무우 문명)

                         확장되면서 서진 ---> 중국 천장 지구, 우랄 알타이(텐진,천산) 지역

                          ---> ₂레므리아 문명 정착 (남태평양 대륙 지역까지 확장)

                          ---> 더욱 서진 : 그리스/이태리/이집트/튀니지/팔레스타인 ~ ₃아틀란티스 문명

                          ---> 더욱 서진 : ₄잉카/₅마야 문명(아메리카 대륙)

                          ---> 원래 시작되었던 아시아로 돌아오는 문명의 벨트

             ⦁처음 플레이아데스에서 들어오셨던 분들은 그대로 지구에 옮겨놓으셨기 때문에

               5~6차원 문명이었음(그러나, 확장하는 과정에서 4차원 레벨에 이어 지구 인류의 의식이

                                           점점 down되면서 3차원 레벨에서 정착되는 모습)

                  ~ 바다 속으로 가라앉은 문명은 뭔가?

                      : 그 다양한 차원 계층의 문명 들 중에 3차원문명만 가라앉음(저급문명과 단절시킴)

                        나머지 4차원 문명은 텔로스로 옮겨지고 5~6차원 문명들은 하늘로 올라갔음

                      : 지구는 티아나트 행성 시절부터 ‘고생대 중생대 신생대’가 총 세 번 반복되었는데

                        현재의 과학자들이 탄소동위원소로 지층의 화석을 아무리 검사해보아도 모름

                        '첫 번이자 마지막인 화석’인 것으로 생각할 수 밖에 없음

                        더욱이 ‘탄소’라는 불완전한 입자를 가지고 분석하는 것도 합리적이지 못함

                        (굳이 설명하자면 ‘힉스’라는 제 3의 물질로 측정하면 그나마 오류를 좀 더 줄임)

             ⦁한국이라는 조그마한 땅덩어리

                  ~ 중국 땅에서 나라를 처음 만들었던 백제, 신라, 고구려 등이 다시 돌아왔음

                       <--- 흔적들을 잊어버리지 않기 위해서 지명 조차도 그대로 다 가지고 들어옴

                              (특히 서안 지역에는 역대 대주신국 환웅님들의 무덤이 피라미드 형식으로

                               만들어져 있음 ex.북한에는 중간쯤 되는 단군의 릉. 나머지는 다 서안에 있음)

                                  √장수왕 광개토대왕의 ‘장군총’ ---> 조상님들 흉내 낸 것

      ~ 진시황(본래 동이족) : 자기 조상님들의 묘를 흉내 내어 자기도 똑같이 함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_2013.10.17>

 

 

 

우리 민족문화의 시원을 추적해 볼 수 있긴 하지만 장묘문화는 예언적 부분과도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대리석판에 기록된 내용에 대해서) 중국에서 절대로 열지 않으려고 함

 

고구려 멸망 이후 고려가 생기기 전에 그쪽 지역(중국 서안)에 또 한 나라가 생김

‘밝해’로 표기 ---단군(대주신국, 태양을 모시는 민족)의 계보를 이었다는 뜻임(ex.이집트 태양신 라(Ra))

삼족오 (=붕, not 까마귀. 봉황은 암수가 갈려진 것이고 ‘붕’은 자웅동체)

‘붕’ ---> 우주선(머카바 merkabah, 다리가 세 개 달린)이 태양을 등지고 날아오는 모습

: 수시로 다양한 변형이 가능 (영체는 전자입자의 빛일 뿐이지 사실 형체가 없는 것임)

-->영체는 몸속에 들어와 있다보니 몸의 형태를 띄고 있을 뿐 사실은 정육각형의,

포개져 있는 다윗의 별 모양의 머카바 형태를 띄고 있는 것임

-->가부좌를 틀면 영체 본연의 모습이 나타남

샴발라(7차원 세계)라는 도시로 들어가려면 검증절차가 까다로움(정갈한, 고차원의 정화된 진동 빛)

√ ‘머카바’라는 우주선(무인조종)을 타고 들어가야 함 ~

√ 나 자신은 빛의 파동을 견딜 수준이 안되어도 다른 정화과정에 의해 일시적으로 다녀올 수는 있음

√ 천국 ~ 5, 6, 7 차원 ---> 정화된 빛의 차원세계가 다름

√ 각 천국마다 중심에 마천루 같은 하나님의 보좌가 있는데 그곳엔 아무나 갈 수 없음

 

초인생활에 등장하는 ‘예수 대사님’

 

- ≠ 여호수아 벤 요셉(Joshua ben Joseph, 예수님 살아계실 때 실명)이 아님

⦁예수님 시절에 아라하비라는 존재가 부활승천해서 대사님이 되신 이분이 예수 대사님

⦁십자가에 달린 분은 아라하비임

- 사난다 임마누엘이 역할을 위해 첫 번째 아바타를 만들어냄

⦁이수 사난다 임마누엘 쿠마라(지구 총괄 목적의 9차원 존재, 아쉬타 사령부 총사령관)

---> 임무 수행을 위해 육화하게 됨 : 마리아에게서 여호수아 벤 요셉으로 태어남

(B.C. 7년)

⦁사난다 임마누엘은 사명을 위하여 B.C. 12년에 에너지(12차원)로 미리 지구에 들어옴

<--- 니비루에서 아눈나키들이 당시에 침입한 상황이어서 그것을 차단하기 위해

⦁아라하비(A.D. 0년에 태어남, ≠ 마리아)

⦁예수님 보다 한 시간 먼저 태어난 쌍둥이 도마(아람어) <--- 가브리엘의 지시에 의함

~ 형을 다른 곳으로 옮기고 여호수아 벤 요셉이 태어남 (하늘의 뜻에 의해 동생으로 함)

“나는 손바닥에 난 못자국을 보지 않고서는 믿지 않겠다.”

~ ? 헤롯의 지시(이때쯤 태어났으려니~) 때는 이미 아홉 살?

살해를 피해 알렉산드리아에 간 것이 아니라 루소르 사원의 오실리우스 신비학교에

입학시키려고 데려간 것임 (유란시아서 p 1486 내용과 다름)

 

- 여호수아 벤 요셉이라는 존재의 역할

⦁라이라 성단에서 사난다 임마누엘의 증여(육화)에 의해서 네바돈 우주의 최초 인류인

아다미스트(영어:아멜리우스) 탄생 ---> 유전자 계보 : 시리우스까지 연결 --> 플레이아데스

---> 지구까지 전달 (아담의 불이행 ~ 유전자 변형 : 여섯 쌍에 열 두 줄 --> 한 쌍에 두 줄)

※ 생명 원형틀

+ 아담과 이브 <--- 우주로부터의 유입

: 원 프로그램에 차질이 생기긴 했으나 나름 괄목할만한 기여를 하였음

지구 진화 인류에다가 다른 우주에서 촉진된 개량인종 혈통을 섞는 과정

⦁이 변형된 부분을 원상복구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의 중심에 여호수아 벤 요셉의 역할이 있었음

---> 사난다 임마누엘의 12차원의 의식 + 막달라 마리아(네바도니아 어머니의 의식 support)

⦁아눈나키들이 이 비밀을 알고 방해공작에 나섬

√로마황제까지 다 동원되며 work in을 통하여 사탄의 영혼들이 유대 랍비들에게 대거

들어감 (전면적 방해)

⦁여호수아 벤 요셉은 12차원의 사난다 의식까지 결합을 한 상태로 온전체 준비를 했는데

마리아가 미처 준비가 덜 되는 바람에 실패로 돌아감 ---> 사난다 임마누엘은 돌아가심

--> 이수 사난다(여호수아 벤 요셉)만 남음

--> 여호수아 벤 요셉 + 막달라 마리아 = 자녀를 낳았으나 유전인자의 올바른 전이는 아님

⦁아눈나키들은 마지막까지 더 완벽하게 훼손시키기 위해서 십자가 사건을 계획함

---> 그대로 당할 수는 없어서 아라하비(은사를 받아 부활해서 제자들에게 나타남)를 등장시키

고 여호수아 벤 요셉은 사라지심(인도 사역까지 다 역할하시고 감)

(어머니 마리아 조차도 속았음 --- 당신의 아들로 알았음)

⦁이스라엘 민족의 성경(구전 + 차용)에 비해 우리는 환단고기 정도를 제외하고는 유실의 역사

⦁모세는 부모가 이집트인 --> 이스라엘 사람(레이지파)이 입양 (아론의 사촌 동생)

미리암 공주는 있었지만 광주리에서 모세를 구하고 ~ 허구일 뿐

모세 아버지 ; 파라오 경호군인 ---> 덕분에 파라오 자녀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었음

뜻밖에 선지자 역할로 낙점됨 ( by 우주인)

 

 

 

 

<성모마리아 관세음보살님 나다대사님 _ 2013.10.17>

 

 

 

같은 방향인데 쉽게 가는 사람과 어렵게 가는 사람 ---> 목표는 도달점은 같지만 과정상 더 사랑

하시기 때문에 그렇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마음이 편해질 것임

 

 

성모마리아님, 관세음보살님, 나다대사님께서 지금 이 자리에 합석해 계심

이 분들은 빛의 진동으로 움직이시는데 굳이 형상을 지어낼 이유도 없지만 워낙에 사람들이 믿지

않으니까 가끔은 필요에 의해서 나타내보이기도 하심(영적 성장을 촉진하기 위해서)

      <--- 형체로 경험하게 하는 것은 낮은 수준의 인식임(그만큼 진동을 down시켜서 오시기 때문)

      <--- 분신(avatar)들을 만들어 동일 진동으로 여러 곳에 동시에 역사하심

 

천수천안 열 한 개의 얼굴을 가진 관세음보살님 (이미지)

 

 

사탄아엘(고차원 존재) ~ 아바타(영체)가 나부(엔키 손자, 아버지 마루둑)라고 하는 존재에게 들어감

                                     ---> 사탄

    ※ 루시퍼 보좌 ---> 사탄(니비루 위원회에서 나부에게 지구의 어둠을 지휘할 수 있는 권한을 줌)

             ~ 니비루 9차원 위원회 :

아버지 마루둑 ~ 일루미나티, 아들 나부 ~ 프리메이슨

 

 

▶빛과 어둠을 실험하기 위해서 우리 우주가 만들어졌음(서로 역할 change를 하기도 함)

      ---> ⁂ 우리가 이해하기 힘든 복잡한 역할들이 주어짐(ex. 사탄이 성모마리아 역할을 함)

      ---> 서로가 이해를 하게 됨 (예수는 어둠(사탄)의 자궁을 통해서 출현) ---성모마리아 秘史

      ---> 질서있게 순환시키기 위해서 (+)와 (-)를 cross시킴

      <--- 인류들에게 우주아버지 사랑이 이렇다 라는 것을 보여주시기 위함

▶내가 우주의 목적을 위하여 이런 뜻을 가지고 있는데 그 필요에 의해서 누가 가장 추잡하고

가장 더러운 이 지저분한 일을 하겠는가~ 라시엘이 먼저 기꺼이 희생(어둠 역할)하겠다고 함

      : 하나님 右편 미가엘(천사 CM Aton), 左편 라시엘(천사) -->루시엘(9차원 존재) -->루시퍼

        (6차원 존재의 아바타) <---인류들은 무조건 나쁜 존재들로 간주

▶일루미나티나 프리메이슨은 알렉산드리아 도서관에 있던 자료 조차 다 가지고 있을만큼

모르는 정보가 없음 ---> 준비성 대단 <--- 빛의 세계는 자료도 없고 돈(경제력)도 없음

    ~ 영적 빛의 존재들이 성공하지 못하도록 방해하는 신성한 역할을 그들이 하고 있음

    ~ 외형적 역부족 상태이지만 (가끔은 저들의 역정보에 놀아나기도 함) 주저앉아서는 안 됨

      ---> 제대로 된 훈련. 가시밭길, 먼 길, 오직 마음의 등불 하나만 의지하면서 가야할 길

      ---> 실패, 시행착오, 바보소리, 경제난 등등 고통의 연속

      ---> 다질수록 단단해짐 (나를 너무나 사랑하시기 때문이라고 받아들여야 함)

      ---> 달란트에 상응하는 엄정한 훈련은 필연적인 것임 (순수하게 받아들여 견뎌내야 함)

            √사장급 에너지를 줬는데 대리에서 포기 --> 즉시 에너지 회수함

            √‘처음된 자와 나중된 자’ ~ 먼저 깨어났다고 자랑하지 마라 <---> 자책하지 마라

            √최종적으로는 그 외길 여정에서 다같이 만난다

            √누가 시켜서가 아니라 나 스스로가 그 길을 갈 수 있도록 준비시키는가의 문제

            √1980년대 미국의 人者들을 통해서 어떤 일을 하시려고 했으나 실패 (책 ‘초인생활’)

                ; T 스폴딩 박사, 美 60명의 대사 ---> 그역할을 못해냄

                      ---> 한반도로 옮겨옴(2000년)

                      ---> 다섯 사람에게 환인 급 에너지를 각각 부여

                             병원장, 총장, 인문학 박사님, 그룹총수, 위원장 ▶너무나 잘나서 실패

                      ---> 하늘이 주신 에너지를 자신들의 세속적 보좌를 공고하게 하는 데 쓰임

                      ---> 2008년도에 에너지 다 걷어 가심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 _ 2013.10.18>

 

 

 

성경(떨기나무 뒤에 불이 붙었다고 묘사되어 있음, 실제는 후광)​


사실 : 우주선에서 아눈나키(니비루에 살고 있는 시민들)가 내려 모세에게 메시지를 전함

          ~ 우리가 지명하는 종족들이 이집트에 있으니 네가 가서 구하라

      ※ Citizen(=아눈나키) vs. Leader group(=로얄 패밀리)

          ⦁엔키라는 분이 지구에 처음 들어오실 때 50명의 우주 조종사들(=아눈나키들)과

           함께 들어옴 <--- 그다지 높은 존재가 아니라는 뜻(운전수)

          ⦁지구에서 금 캐는 일

          ⦁니비루에서 쿠데타가 일어나 마루둑이 행성을 점거하고(루시페리안+오리온 세력)

           왕족들은 펠레가이 우주선에 탑승(망명) --- 순수 니비루 + 순수 오리온 계열

               ---> 라이라에서 우리 인류가 피난 나올 때 타고 나온 우주선

                      √시리우스에서 정박되어 있다가 플레이아데스까지 오고

                      √니비루가 올 때 따라 호위함으로 들어온 것임 (크기는 지구의 절반 정도)

 

홍해를 갈랐다 & 모세의 비화

 

사실 : 지도에 나오는 그 홍해가 아님. 같은 이름의 조그마한 강을 레이져로 가른 것임

가나안까지 3년이면 갈 거리를 40년이 걸림 ---> 트레이닝 시키는 여정이었음

하나님도 모르던 인간이 급작스럽게 지도자가 된 모세보다는 아론(대제사장)이나

미리암이 더 낫다보니 불만이 있었음

시나이산(당시 활화산)에서 십계명 이벤트 ~ 화산의 역동성을 아눈나키들이 많이

이용하였음 ---> 40일 동안 머물며 모세를 혼자 올라오라 한 뒤 하나님을 보고

싶어하는 모세에게 바위 틈에 숨도록 한 다음 빛을 다량으로 방출하여 순간적으로

존재감 표출(연출, 실제로는 보면 죽기 때문에)

레이저로 절삭한 십계명을 내려줌 ~ “나(아눈나키들) 외에...” <--- (모세의 신앙관)

내면의 하나님을 모시던 모세에게 자기들이 하나님이라고 주장함

산에서 내려와 백성들 앞에서 자기 양심을 생각했을 때 발표할 수 없다고 판단함

     ---> (성경 내용처럼) 황금송아지 만들어 제사지내는 것에 열 받아 박살낸 것이

            아니라 자신의 신앙관과 맞지 않아서 십계명을 부숴버린 것임

            이것을 본 아론과 미리암은 부숴진 돌조각들을 가지고 가서 일러바침

            모세 말고 내(아론)가 당신들의 모든 지시를 따를 테니까 시켜주십시오

            출애굽기 민수기 레위기 신명기 이후 여호수아(모세 제자이면서 비서) 등장

            아론이 여호수와 회유 --->아눈나키의 신임을 얻은 사실도 첨부해서

            여호수아가 쿠데타에 성공 ---> 모세 및 장로들 살해

아론이 이스라엘의 새 지도자가 됨 (여호와 하나님을 추종하는)

모세가 가나안까지 온 것 까지만 기술 & 자연사 한 것으로 조작 (by 아눈나키들)

모세의 아버지는 이집트 대대로 내려오던 토트신에 의한 종교관을 아들 모세에게

전해주었기 때문에 아눈나키들이랑 쉽게 동화될 수 없었음

 

 

예수님의 전생​


아브라함 - 여호수아 - King of Dabid : 이때의 여호수아는 모세를 모셨던 여호수아임

(여후수아가 또 한 번 등장하는 것은, 엘리아 선지자 이후 다니엘 선지자 활동 이전에

바벨론 포로시대 때 수록바벨 총독 시대 여호수아 대제사장으로 등장)

    <--- 하늘의 project, ‘역할론’ : 빛이 들어왔다가 나감으로써 끝<--- 아무 의미가 없음

          즉, 하늘의 계획(매뉴얼)에 의거, 필요한 시기에 관계된 ‘옷’을 입고 태어날 뿐이지

          다시 반복할 역할이 아니기 때문에 그런 전생을 기억할 이유도 필요도 없는 것임

          (역할을 지속하기 위해서 인연법-프로그램-에 의한 지속적인 연장선상에 있다고 보면 됨)

          (이미 들어왔다가 나간 빛은 두 번 다시 들어오지 않음. 새로운 빛이 계속 들어옴)

          (과거 삶이 무슨 소용이 있나? 지금의 삶도 곧 과거가 될텐데 무슨 의미가 있을까?)

 

스티브 잡스 ~ 2238년도에 살고계시는 박사님, 미래에서 와서 기술이 끊어지지 않도록 조치하고 감

브라질 예언가 티토 ~ 미래에서 work in으로 다녀감(한국 지도 확장)

아타르 ~ 알키온 도서관(5차원), 시리우스 도서관(7차원 이상 정보) 등에서 자료별 정보열람 등급에

따라서 필요한 내용을 볼 수 있음 (ex. 아카시 레코드 ~ 에드가 케이시는 3단계/12단계)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 _ 2013.10.24>

 

 

초인생활, 시리우스 커넥션, 플레이아데스 비망록 등 IMF 이전에 영성 관련 책들이 다 들어왔지만 민족적으로 깨어나지 않은 것이 오히려 다행임.

만약 그랬다면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조직이 가만 두지 않았을 것임.

그들이 기다리는 것은 적그리스도의 출현임.

 

성경에도 ‘알곡과 가라지’, ‘다림줄 측량’ 등을 천사들의 기록으로 남긴 이유는 일반인들을 상대로 한 것이 아니라 144,000 역할자들을 의미하는 것임.

그들이 은하 중심에서 가지고 온 에너지를 낭비시킨다면 우주 질서에 큰 혼란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일꾼들이 깨어나면서 적그리스도에 현혹될 경우를 경계하신 것임(하늘에서 다 알아서 해줘서 깨어나는 것이 아니라 본인 스스로의 상응하는 노력이 있어야 하기 때문임)

 

CM Aton께서 우주 아버지를 뵐 때 더없이 공손함. 즉, 자신이 맡은 네바돈 우주를 잘 다스려서 아버지의 뜻대로 완성을 이룰 것인가 외에는 다른 아무런 생각이 없는 것이 CM Aton이셨음. 심지어 가장 똑똑했던 아들 레벨 루시퍼가 반란을 일으켰을 때도 아버지 하나님께 심하게 꾸중을 들었음

 

지구라는 행성이 대우주 하나님의 뜻에 의해 만든 것(지역우주 진화 레벨이 아님)임을 CM Aton은 알았기 때문에 훗날 마지막 증여를 유란시아에서 실천하신 것임. 그 이전 과정을 보면, 반란 이후 비등하는 우주의 비난(별자리 보론다덱 그룹, 시리우스의 포기 검토)에도 불구하고 금성의 여왕(알키온 중앙태양위원회 수장) 사나트쿠나(상위 영 : 오르본톤 초은하단 옛적으로 늘 계신이, 그분의 아바타가 금성의 여왕)께서 당신의 희생조건으로 한 번 더 기회를 주자고 하심. 그 기회를 살리기 위해서 니비루 행성을 만들어 들어오게 된 것임

 

레믈리아나 아틀란티스 시절 환인천제 때의 신앙 모습을 보여주어야 이 시대의 분산된 종교들을 통합할 수 있을 것임(환단고기는 너무 민족주의 색채가 짙어서 약함) <--- 단순히 교리통합 시도만 해가지고서는 싸움만 날 것임

--->단 지파가 47대 고열가 단군(마니산, 하늘의 문을 닫겠습니다) 이후 잃어버린 명맥(레시피)를 다 찾아야 원조 자격으로서 종교 통합을 이 룰 수 있을 것임

 

환인-환웅 등 단 지파인 한민족의 원래 조상은 플레이아데스인임 <--- 시리우스

                                                                                   <--- 라이라(베가항성계) : 원 고향

 

단 지파 : 마고 할머니(부도지) : 라이라(베가항성계)~ 우주 인류의 조상

 

원래는 북두칠성에서 들어온 조상들도 많았으나(=수행성이다보니 더 이상

상승을 하지 않으려고 해서 훈련차) 주력 조상은 라이라임

 

본래 우리 은하는 물질 은하로 등록 ---> 최초 등록 생명은 ‘용’ (human은 아주 맨 뒤쪽에 등록됨)

 

단 지파의 계보는 인류의 영혼만 가지고는 경험 부족으로 이어내려가기가

힘들어서 철이 많이 든 용 쪽에 의지함

 

 

 

                                               <우리 우주의 story>

 

 

 

우리 우주는 니비루 행성의 역사(役事)에 이어

 

아쉬타 사령부(Terra project) : 지휘관 ~ ₁이수 사난다 쿠마라(9차원 존재,

12차원인 사난다 임마누엘의 아바타)

~ 총 7개 함대 합참의장 : ₂아쉬타 쉬란

~ 지휘관인 이수 사난다 쿠마라는 예수 역할, 합참의장 아쉬타 쉬란은

   루시퍼 역할로서 각각 빛과 어둠의 역할을 나눠 가짐

~ ₁의 반대되는 여성 에너지 ---> 나다 대사(성모마리아 역할)

~ ₂의 반대되는 여성 에너지 ---> 아테네 여신

~ ₂의 남성 에너지가 우리나라에 1909년 6월 24일에 다녀감(강증산),

          ---> 이 분 강증산의 역할로 인해 여성에너지인 아테네여신 에너지가 이어 들어옴

                 (아쉬타 쉬란의 역할이 계속되어야 하는 관점에서)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님의 동영상 강연 _ 2013.10.25>

 

 

자신에 대한 정체성(본질)을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한 본질임

 

빛의 길을 함께 가는 도반의 관계

- 예수님도 나는 너희들의 스승이 아니라 친구라고 말씀하셨듯이

   나 역시 여러분들에게 아쉬타 쉬란, 이수 사난다 임마누엘 쿠마라의

   메시지를 전달받은데 이어 네바도니아 어머니의 메시지를 받고 있음

- 단순한 채널러라기 보다는 천상에 계신 분들의 전달사항과 더불어

   여러분들의 교육을 위한 메시지들도 함께 받고 있음

- 공식적으로는 아쉬타 사령부의 대변인(스피커)의 역할 + 교육자 역할

 

CM Aton을 비롯하여 거명되는 이름들이 ‘존재’라는 인격성 의미의 호칭은 괴리가 있고

‘에너지체’라는 명칭도 의사전달상 부득이할지는 몰라도 적절치 않으며 오히려 ‘전자 입자를

띠고 있는 빛의 형태를 가진 존재’ 정도로 인식

 

나를 포함한 여러분들의 역할은 창조근원의 뜻이 왜곡되지 않고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것임

              (<--- 그러려면 스스로를 흔들림 없도록 부단히 단련해야 할 것임)

 

<--- 영적으로 깨어나지 못하도록 물질적 방해를 일삼는 그룹이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임

        (다양한 채널 : 타인, 내부적 감정동요 등)

 

무소의 뿔처럼 꿋꿋하게 나아가야 함(내가 과거 무슨 이력이었던 간에 지금은 사람이기 때문에 겪을 수밖에 없는 수많은 시험과 시련이 있음<--- 이런 강력한 공격에 버텨내기 위한 나름의 방법을, 내공을 수련하는 것이 요체임)

 

우리에게 (예를 들어) 0.9% 정도 들어와 있는 영체가 심장에서 정수리 차크라에 있는 영(pale liquid silver light)까지 희미하게 연결되어 있으니 우리는 그 연결(소통)이 강화될 수 있도록 매진해야 함(나머지 일곱 차크라-일곱 보조 영-가 추후에 (상위)영 차크라와 합치가 될 것임~ 각자/전체의 역할 있음)

 

이렇게 내부 여덟 개 차크라가 합치되면 이어서 외부의 다섯 개 차크라와 소통을 이루게 되고 최종적으로 차크라는 하나가 됨 ---> 은하 중심과 연결

 

성경 : 태초에 말씀~, 마고(부도지) : 율려, 8음계

    ---> ‘빛’ 이전의 소리 단계 <--- 라이라 성단의 중심에서 태초의 소리

 

70억 개체가 하나(oneness)의 의식으로 통합되는 것이 궁극적 목표임

    ---> 이 과정을 누가 수행하느냐? ~ 천 년 동안의 바닥 다지기

           호모 사피엔스 ⇒ 호모 아라핫투스 (인디고/크리스탈 차일드)

                (폭력)         ⇒     (평화)

           ~ 최종적으로는 안드로메다에서 31세기 버전으로 들어올 대기

 

    ---> 호모 아라핫투스의 자녀 형태 : 호모 마이트레아스(미륵)

           ~ ‘평화’ 수준을 뛰어넘는 고도의 전체(합일) 의식

                ⦁육체-물질-을 죽이고 의식을 하나로 통합하는 역할)

 

              ⦁엘리야, 에녹처럼 의식 자체를 빛으로 승화시켜버림

                ⦁동물/식물/광물들도 동반 성장 ---> 지구의식 전체완성

 

 

        ※ 가이아 일원화 ~ 플레이아데스도 시리우스도 오리온도 그들의 개입으로 할 수 없었던 일 &

                                그들이 ‘타락(창조 근원 단절)’했던 후로 자력으로는 되지 않던 원상복구가 됨

 

    ---> 비로소 지구가 네바돈의 자랑거리로 등장하는 단계

           & 마누엘라(인공 성단)에 대기하고 있는 (오르본톤 거쳐 대우주로 나아가야할) 공부 끝난 존재

               들의 ‘대안’이 되어줄 것임 <--- 어떤 frame에 들어가서 우주적 카르마를 다 해소해야

                                                        갈 수 있는데 그 기운에 맞는 그릇body가 없었기 때문

                                                 <--- 호모 마이트레아스로 태어나게 해서 통합시킨 다음 모두

                                                       떠나보낼 수 있게 될 것임(영혼 추수/졸업)

                                                 <--- 우리 우주에서 그 역할을 해 줄 수 있는 행성이 없었음

 

창조그룹(Christ M 영 레벨) 정도 되면 ex. 56억년 정도의 수행 내공

    ---> 옛적으로 늘 계신이(사나트 쿠마라, 오르본톤)께서 네바돈이라는

지역우주를 창조그룹(아스타 커맨드, CM Aton, 사난다 임마누엘, 가브리엘)에게 맡기신 것임

   <--- 직접 창조주는 아니고 창조자(그룹)가 활동할 수 있도록 은하를 조성해주는 행정가 역할

            (토지개발공사?^^)

                                               ※ 행정 수반 ~ 멜기세덱 그룹

 

[출처] [정리글] 영혼의 길을 위한 아타르 님의 동영상 강연 |작성자 감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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