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고3입니다.저는 기숙형 실업계나 인문계 고등학교를 알아보고 있어요.
무교라서 종교 고등학교는 빼주세요ㅎ.고3 전학 가능해요?
제가 전학 갈 이유가 타당한지 봐주세요.
왜나면 저+친구4명이 학교폭력을 당하고 있어요.
여자애들 때문에 그래요.
물건(화장품,고데기,휴지,물티슈,빗,손톱각이,사무용 도구.삔,담요 등등)다 빌려가요.
빌려가면 똑바로 줘야죠.잃어버리거나 고장내서줘요.3년 참았어요.
1~2학년땐 아는 선배 한명도 없는데 선배란 이유로 까이면서 다녔어요.
더 참으라고 하면 힘들어요.걔 싫어하는 애들끼리 얘기하고 있었어요.
남자애가 듣고 이른거에요.오늘 아침에 여자애들한테 욕 얻어먹었어요.
와 진짜 너네 탈 썼다 이러는거에요.탈 써야죠 그럼.
싫은티 내면 정색빨고 욕을 하는데 써야죠.
애들 말은 들어보지도 않고 아 꺼져꺼져 이래요.
걔네들은 절대 지 알아서 학교 나갈 애들이 아니에요.제가 나가야죠.
뒷담 까게 행동한게 누군데 욕질인지 모르겠어요.싫은티 내도 욕하고 좋은척 한거 티나도 욕하고.제 화장품 잃어버려서 자기가 쓰다 남은거 받았어요.제가 지성용 두피에 지성피부라서 오후에 떡 진 앞머리 풀고 얼굴 기름기 때문에 드라이 샴푸랑 라네즈 지성비비 쿠션을 써요.산지 2주 지났는데 빌려줘 빌려줘~한 이후 다 씀.빌려줘 했으면 갚아야죠
그리고 머리 맨날 풀고 다니는 애들한테 머리끈,삔 있냐고 물어보는데 왜 물어보는지..자기들꺼 가져왔나해서 묻나봐요.
저는 저랑 제 친구들 쓰게 하려고 물건 가져오지.
절대 걔네 쓰라고 가져가는거 아니에요.음식은 얼마나 잘 먹는지.얻어먹었으면 작은거라도 가져와야지.먹기만 해요.
오늘 있었던 일 할머니께 얘기는 드렸어요.계속 학교 다니면 졸업할때까지 저+애들을 깔꺼에요.급식실도 못 가겠고 걔네랑 같은반이라서 친구들이랑 작은말도 못하겠어요.
그냥 어른들이 착하게 지내라 이 말 생각하고 지내왔어요.
제가 오늘 너무 어리석게 행동했나요.제 입이 문제였나요.얘기가 많이 복잡했죠..이런 이유로 가고 싶어요.이걸로도 못가면 맞아야 갈 수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