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아시스 입니다.
우선 이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오늘 이글이 새해에 올리는 첫글이 되네요. ^^
많은 분들께서 보내주신 이멜과 쪽지에 힘입어 이렇게 다시금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사실 그동안에 글을 못올렸던 이유가 있었다면 지난달 18일에 캐나다에 계신 처가댁에
열흘간 다녀왔습니다. 열흘간 있었던일든은 생략하기로 하구요...아무튼 돌아오는 하루전날
감기에 걸려서 일주일 내내 고생고생하다가 지금에서야 정신이 조금 들어 ..여러분께 인사
드립니다. 이번 감기..정말 지독하더라구요. 편도선 붓죠, 몸살기운 팍팍 들죠(얻어 맞은것 처럼),
그리고 나선 하루 왼종일 머리가 터지듯이 아프죠, 그담날엔 콧물, 가래...말도 못합니다.
닷새가 되니까 기침을 심하게 하기도 하고...그나마 기침은 항상 감기증상에서 끝날무렵이라고
생각하고 좀 나았나보다 했는데...바로 담날엔 열이 40도 이상을 웃돌더라구요.
네...침대 생활 지긋지긋 하게 하다 돌아왔습니다.
행여 궁금해 하실까봐....간단하게 그동안 지낸 내역 말씀드렸습니다. 에헴.....ㅎㅎㅎ
오늘은 시간이 조금 있었던 관계로 ...시간을 두고 여러 글들을 접했습니다.
여기저기 리플을 달다가 갑작스레....떠 오른 생각을 몇자 적을까 합니다.
(갑작스레 생각 난거라 아무래도 횡설수설 할거 같네요....이점 양해~! ^^)
아마도 결혼을 하고나서 많은 여성분들께서 꿈꾸는 결혼생활은 ...부와 명예를 얻어서
누구보다 잘 살겠다...라는 욕심보다는...그저 "남들처럼 평범한" 가정을 꿈꿀거라 생각됩니다.
음...남자의 경우라면 조금은 다를수도 있겠죠. 포부가 큰 남자라면...."내 나이 몇살엔 집
몇평짜리로 이사하고..재산은 이만큼 모으고...그 담엔..."하고 ..자신만의 포부를 겸비한
계획하에 가정을 이끄시리라 생각됩니다...만.....이곳에 들러주시는 남성분들은 대부분
겸허하고 솔직하게.....평범한 가정을 원하는것 역시 여자분들과 마찬가지로 같을거란
생각입니다. 우선 이점을 전제로 글을 올려볼까 합니다.
사실 "남들처럼 평범하게"라는 생각은 참으로 소박하고 현실성 있는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또, 평범하다라는 말을 보면....대부분의 사람들이 살고있는 생활이 바로
평범한것이기에... 쉬워야 하겠습니다. 하지만 우리 모두가 생각지 못하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즉, 어느 관점에서 보여지는 "평범"인것인가를 인식해야 합니다.
우리가 남들을 평범하다고 보는 경우, 어디까지나 삼자 입장에서 보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즉, 겉으로 보아지는 남들의 생활만으로써 우리는 판단할수 밖에 없습니다. 자, 모두들
아시겠지만 겉으로 보여지는것과 속에 들어가서 보는것과는 판이하게 차이가 있습니다.
우리가 보아온 평범한 가정 역시...자신들 만이 가지고 있는 고민, 걱정, 근심, 등등..없을수가
없겠죠. 하지만 우린 남들의 힘든 부분을 보지 못하기에 ....겉으로 좋게만 보여지는 모습에서
그저 평범하게 느끼는것은 아닐런지요.
반대로 이야기 하자면, 지금 혹시 집안에 있는 근심 걱정....누구에게라도 말 하지 않고
혼자만 끙끙 앓고 계셨다면...남들에겐 평범한 가정으로 보여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우리가 생각하던 "평범한" 가정속엔 어느정도의 어패가 있다는 말입니다.
(이쯤에서 반대되는 생각도 생길겁니다....단 끝까지만 읽어 주세요...^^)
그렇다면 과연 "평범"한것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재 검토 해봐야 할 일입니다.
간단한 예를들어...몇일전 ..1년된 신혼임에도 불구하고 성생활을 일주일에 한번하여
걱정스럽다는 글이 올라왔었습니다. 그분의 말인즉슨, "남들은 신혼때 많이 한다던데..."
라는 표현을 하셨고....많은 분들은 "그렇지 않다. 우린 더 적게 해도 매일매일 행복하기만
하더라"는 리플을 남기셨습니다. 지금은 글을 올리신 님도 ....달리 생각해보실 여유가
생기셨겠지만...그 당시만 해도 성생활을 자주하는것만이 "정상적인" 혹은 "평범한" 가정으로
생각될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주로...주위에서 들어왔던 이야기들을
토대로 "정상" 혹은 "평범"함에 대한 틀을 만들어 놓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또 다른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IMF 이후로 일선에서 자리를 잃고 집에서만 지내고 있는 남편에
대한 글 역시 읽어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본인으로선 참으로 답답하죠. 하지만 알고보니
의외로 그렇게 살아가고 계신분들이 많았고, 다행이도 참고 지내다 보니 남편이 좋은 직장을
새로이 잡은 분들도 계셨고, 그분들을 통하여 어느정도의 안도감을 글쓴님께서 얻으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이러한 예를 들게된 이유는 하나 입니다. 여러분들의 가정 모두가 평범하단 사실입니다.
(조금은 받아드리기 어려운 부분은 있다고 생각됩니다.) 사람 모두가 생긴것이 틀리고,
생각이 틀리고, 행동이 틀린것 처럼....가정에도 근심, 걱정이 되는 부분이 모두가 틀립니다.
하지만 그 부분이 얼마나 나의 삶에 크게 자리잡는 문제인가가 그 심각성을 더해주는것뿐
여러분들만 특별히 유독 이상한 삶을 살아가고 있진 않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부부 생활, 경제력, 성격 차이, 등등을 이유로 우린 자신들의 삶의 발목을 잡고 있진
않은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조금은 극적인 표현을 하자면....외도? ..외도하는 남편 데리고 사는 여자들 많습니다.
섹스? 안하고도 사는 부부 많습니다. 빚? ..빚을 지고서도 오늘도 "어디가서 돈 빌릴데 없나.."
라고 생각하고 사는 부부...많습니다. 자....누가 이분들을 비정상적인 가정이라고
할수 있을까요? 단지 그 해당하는 어느 한 부분만을 가지고서? ...
네...그런 이유로 이혼하는 분들 많습니다. 그분들 역시 비정상이라고 할수 없습니다.
모두들 제 각자 최선의 길을 선택했고, 그 이후에 생겨나는 일에 대해 책임을 지고 ..열심을
갖고 사는 자세만 있다면...어느 길을 선택했던...자신만의 최선의 길을 선택했다는 바램 아래
안도를 받고 살아가는것이죠.
이제 제가 하려고 하는 말을 겨우 시작해도 될것 같네요. ㅎㅎㅎ(넘 길죠? 항상 이래요..제가..^^)
여러분들이 갖고 계신 큰 고민...걱정....여러분들이 컨트롤 하시기 시작하셔야 합니다.
우선 무엇이든...컨트롤을 하자면...자신보다 일을 크게 만들어선 감당하기 어려워 질수 밖에
없습니다. 그 어떠한 상황일지라도....그 고민스런 일을 ...만만하게 바라 볼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남들두 다 겪는 일인데 까짓거.....나라구 왜 해결 못하겠어..."라는 생각일지라도...
일단은 그 고민을 최소화 시키는것이 중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님의 가정 역시 "평범한 가정"
임을 믿으셔야 한다는 것입니다. 솔직히...지금 고민스런 일만 해결되면....그동안 생각해 왔던
평범한 가정과 그리 다를것도 없진 않으신가요?
고민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선.....자신이 하시던 일에서 절대로 손을 놓으시면 안됩니다.
생각해 보세요. 님께서 그동안 생각하시던 "하찮은 일"에....언제 밥을 굶어 보셨나요?
친구들을 회피 하셨나요? 반대로...지금 님의 상태는 어떠신지 확인해 보셔야 합니다.
혹시...지금 그 일로 인해...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있진 않은지.....
이젠 억지로라도 예전에 생활하시던 모습을 되찾아야....지금의 걱정을 타도하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또 몸이 건강해야 올바른 결단력도 생기기 나름입니다. 잘 먹어야죠...
(ㅎㅎ 갑자기 먹는 얘기가 왜...?)
전 살아오면서 항시 큰 문제가 생기면 ...나름대로 해소하거나 해결하는 방법을 터득했습니다.
혹시 도움이 될까싶어 올려봅니다. 여러분들...혹시.....아주아주 어렸을적에.....학교에
처음 다니기 시작했을때......선생님이 주셨던..숙제나 준비물을 까먹고 안해가거나...준비 못해
가신적...있으시죠? 기억하시나요? 그때의 기분? 선생님께서 차례차례 검사하시면서
내 차례가 될때까지의 기분......한마디로..."죽었다". 아녔나요...혹시? 이다음 결혼해서
아이낳고 어떻게 살고라는 계획보다는.....그날이 인생의 마지막날 이라는 확신이 서지
않던가요? "오늘........죽었구나..."라며.....포기상태였던 그날.......
지금 생각해보면 입가에 미소가 띄워지는 추억의 한 장면 이였을뿐....제 인생에서
아무것도 달라진것이 없어 보입니다.
그후에도 수차례 큰일들을 겪으실땐 어떠셨나요? ...하늘이 무너지고...갈곳은 없는것만 같은
답답함.......그러나 여러분은 이자리까지 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예전의 일들을 생각하면
한낮 철없을때 겪었던 추억일뿐이죠. 네...어쩌면 지금 역시도 마찬가지 인지도 모릅니다.
지금의 일을 ....십년뒤의 자신이 뒤돌아 봤을때....."아...마저...그땐 참 힘들었었지....
그정도 일 갖구서 모 그리 힘들어 했을까..."하고 생각하실 겁니다. (간혹, 나이드신 분들의
리플에 그런 얘기 많은거 기억하시죠? "저도 그땐 그랬는데....이래보니까......지금보니
아무것도 아녔더라...하는 리플들요..) 그래요. 우리 모두가 헤쳐 나가지 못할 근심 걱정은
없습니다. 다만....그때 그때 마다....어떤 최선을 다했느냐에....우리 모습들이 제각각 달라지는
것뿐...... 다시말해서.....여러분들의 걱정은....마음 먹기에 달려 있습니다.
하지만 단 한가지.....결혼이란것이...한사람만의 결정하에 이루어진것이 아니기에...
이글을 읽으시는 한쪽 배우자만 변한다고 변할수 있을까....나름대로 생각해보게 됐습니다.
그 결론은....힘은 들겠지만 가능한 부분이 많습니다.
일단은 지금의 큰 고민과 갈망을 ....작게 만드셔서 생각하시고.....감당할수 있는 문제라는
확신을 갖으셔야 합니다.
그리고 나서, 님께서 생각하는 여러갈래의 길을 하나 하나 조리있게 나열 하셔야 합니다.
예를들어...이혼을 하면.....아이는..?...먹구 사는건...? 있을곳은..? ...이런것은 일단 차후의
문제이기에 조금 뒤로 미루시고...큰 부분부터 나누어 생각하셔야 합니다.
제일 큰 부분으로 나누실것은.....지금 이문제로 과연 이혼을 해야 하나? 입니다...
"...이부분이 고쳐지면 살수있다"고 하신다면....."산다"로 하시고...
"...이부분이 지금 고쳐져도 배우자의 과거 행실에 대해 절대로 용서 못한다"고 하신다면..."이혼한다"로
결정 하는거죠. 하지만 반드시 생각해 보셔야 할것이 있습니다. 과연 지금 내가 겪고
있는 부분이 남들도 결코 용서 못하고 결국 이혼하는 부분인가를 짚어 봐야겠습니다.
혹시라도....지금은 매일 지긋지긋하게 싸우더라도....다른 남자..혹은 다른 여자랑 살면
굳이 나아질수 있는 부분일런지...또는 상대 배우자가 가지고 있는 좋은 점들 중에...
다른 사람은 가지고 있지 않다면 또 그것이 그때가서 이혼사유가 되진 않을까 하는 부분 말이죠.
예를들어....다행이 새로 만난 배우자가..신혼때....섹스는 매일해서 다행이도 문제가 없어졌는데....
도박을 하는 남자더라...한다면....이건 작을 돌을 피하려다 바위에 깔리는 겪이 될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저울질을 잘 하여 판단을 하셔야 합니다. 또 예를들어....성실한 남편이긴 한데...경제력으로
능력이 되질 않아...항상 빚만 늘어가는 경우의 남자와 이혼을 하고......그 부분을 능력으로
겸비한 ...소위 잘나가는 남자와 재혼을 했는데.....심한 외도를 한다면??
생각할 부분이 한두가지가 아니겠죠. 또 그렇게 생각하다보면 ...어떠한 상황인들 이혼할수가
있겠습니까만......그러나 이혼을 해야하는 절박한 상황은 있게 나름입니다.
어쨌거나...큰 결정이 되셨다면....그다음에 생겨나는 문제들에 대한 방법을 차례로 풀어 나가야
합니다. 이혼 하시기로 결정 하셨다면...아이의 소유권....위자료....양육비...등등은....주위의
많은 분들께 의뢰하시고...정보도 얻으셔서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이때....여자분들에겐...친정...
남자분들에겐..본가 어른들께 상의하시길 조언합니다. 세상에서 본인 다음으로 믿을분들은
그분들 밖엔 없답니다. 일찌기 부모님을 여읜분이시라면...주위 친한 친구분들이나 친지분들도
계시겠구요....물론 ..모두를 님 생각대로 얻을수는 없답니다. 그점 어느정도 마음의 준비는
하셔야 합니다.
반대로 같이 살기로 결정을 하셨다면...이제부턴 배우자분과 "치열한" 싸움뿐입니다.
ㅎㅎㅎ 제가 말하는 치열한 싸움은 치고 받는 싸움이 아닙니다. 상대를 "내 사람" "내 손아귀안에서
노는 사람"으로 만들기 위한 치밀한 계획 아래...그야말로 한치의 양보가 있어서는 안되는
정신적 "전쟁" 입니다. 하지만...그 목표는.....반드시 내 가정을 지키겠다는 신념 아래
생긴것이니 만큼....참고 견뎌야 하는 아픔도 따를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훗날...
가정을 지키고 난후의...자신만이 느낄수 있는 ...."성취감"도 생기겠죠?
젊어서는 사서 고생한다는 말이 있습니다. 전... 몸이 고생을 해야만 멋진 고생은 아닙니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을 지키기 위한 마음 고생도...젊었을때 할수있는 멋진 고생이라고 생각합니다.
젊은날 그렇게도 혼자서 눈물로 보내야 했던 나날속에.....아이들은 자라나고...
그 아이들이 어머니의 눈물을 감사로 보답하는 날은 반드시 옵니다.
네....하지만 결코 쉬운 길은 아니라고 생각됩니다....절대로....
아무튼....전쟁은 이겨야 합니다. 져주려고 시작하는 전쟁은 없겠죠. 그러니 최선을 다하셔야
합니다. 중도에 포기 하셔도 안되고, 도중에 하차 하셔도 안되는게 전쟁입니다...
그러나 전쟁이라고 해서 전면전만이 최선은 아닙니다. 게릴라전도 있고...여러가지 형태의
구성조건을 만들어 나가셔야죠....네....남편분과 매일 싸우는 얼굴로....
목소리 터져가며 싸울 필요? 없습니다. 삥~~ 돌아가서 뒤에서 칠수도 있겠죠?
다시 말해서....몇일간 일부러 먼저 피하실수도 있겠고.....그동안 답답해서 혼자서 힘들어 하시는
모습과는 달리....기분좋게 친구들과 만나고 다니시는 모습을 남편이 보게 된다면 의아해 하겠죠?
...네...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역습을 감행 하셔야 합니다.
예전..결혼전에....많은 남자분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던 경험..기억하시나요? 그런 경험이 있으셨다면
가정을 위해......남편의 마음을 다시 사로잡기 위해......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시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처음...남남이였던 시절처럼....멋도 내고....말도 없이....차분하게....
때로는 다소곳하게.... 님의 마음을 남편으로 하여금 알수 없도록 만들기 시작하셔야 합니다.
그러다보면....대부분의 남자들은...처음엔..."지까짓게...그래봐야..."라고 지나치다가도...
문득 문득 새로이 달라진 모습에서.....아내에게 다시금 관심도 갖게 되구요. 그렇다고 절대로
고뿌리를 늦춰서는 안됩니다. 항시 긴장을 하시고...남편의 마음을 사로 잡아 놓은 상태로
만들어 놔야 하기에...힘들긴 하지만......가능한 일이긴 합니다.
아....위의 예는...남편이 외도를 한 경우에나 해당되겠네요. ㅎㅎㅎ
아무튼...남편의 행동이나 생각을 바꾸는것은 ...여자의 지혜로 충분히 가능한 부분이 많다는 것이죠.
이야기가 참 길었습니다.
지금 가장 어렵다고 생각하시어 이곳에 들러주시는 여러분들.......평범한 가정은 그다지
멀지 않다는것을 함께 생각해보자는 뜻에서 이런글을 올려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평소에 해왔던
생각이였다면 글이 좀 더 매끄러웠을텐데...하는 아쉬움은 있지만....그동안 제가 올렸던 글을 접하신
분들이라면...이해해주시겠죠?) 성경에도...."[우리]가 해결하지 못할 시험은 주시지 않는다"고
하신 말씀이 기억납니다. 이 역경을 헤쳐 나아가면...반드시 밝은 태양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는걸
잊지 마시고......근심 걱정은 될수 있는대로 작게 만드시고....행복한 인생을 크게 그리셔서...
마음의 위로가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