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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련했던일이 현실로

11110211 |2015.04.25 14:38
조회 1,760 |추천 3
27살에 친한친구의그녀 처음엔 몰랐지만 시간이지날수록 호감 매력때문에 사귄 애인 주말커플이지만 3년이상사귀면서 수많은 사진 여행 커플티 커플신발 속옷등 시간가는줄모르고 불타오르는 사랑을했습니다.
이젠 30대초 동갑인 우리 결혼생각에 문제가터진
하지만 현실앞에 놓은 우리 저희 부모님께서 청각쪽이안좋으셔서 장애를가지시며 살아온 저희 부모임 여자쪽 부모님께서 아시고 결혼반대. 언제가부터 서로 결혼은 절대 힘들다는게 마음속에 자리잡을쯤 서로 2번 3번 헤어지다.어느덧 평소와같은 주말데이트후 다음 월요일저녁 이별을 고한 그녀입니다.

저희 부모님때문에 반대를하신다. 헤어지자
평범한 집안만나 빨리결혼하고싶다는 사람

블로그 카스 3년간찍은사진 전부삭제 마치 없었던일 마냥... 사라진 사진 글들 아마 1만장넘을거에여...
사랑해서 헤어진다는 말을 몰랐는데 지금 뼈저리게느끼고있습니다.
그리고 헤어지고 전여자친구는 이모님의 소개로 선을보고 지금 잘만나고있다는이야길 친구에게 들은 저...분노와 억울함.. 비참함이 느껴지고 현재 멍하니 2주를 보냈습니다.

1주일동안 붙잡아도 마음에없는그녀...오늘도 수십번보고싶어 눈물나고 카톡 프로필보고...블로그..보고
이젠 돌이킬수없는듯 전여친의 결혼소식만 들리는날이오겠군요....맘이 너무아프고 아픕니다.

이전에 애인이 네이트판 매니아였습니다
이글을 볼지안볼지모르지만...이젠 정말 맘에도없는거같아 속상하고 죽을거같네요.. 저는 그동안 해온일 정리하고 새로운일에 도전하려하지만 오늘도 주말 날씨가 무지좋으니 그사람은 데이트잘하고있을생각에 또 눈물이 앞을가립니다. 위로보단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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