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 되는 여자입니다. 바로 말씀드리면 저희 엄마가 무당이 될거같아요 예전부터 꿈도 잘 맞는 편이고 친하게 지내던 무당 이모도 계셨는데 무당 되기 싫으면 항상 기도하라고도 하시고 이번에 다른 가족들을 통해서 무당을 알게 됬는데 엄마가 무당이될 팔자래요 엄마가 그분을 만나고 난뒤에는 이유 없이 허리도 계속 아프시고 병원에 가도 이상이 없다고 하네요
근데 엄마가 절대로 하기 싫어 하세요 저희에게 대물림이 된다고 하셔서.. 저는 아무런 상관이 없는데... 계속 엄마의 의견을 따르고 더 큰병원을 찾아가봐야 하는건지.. 아니면 엄마한테 진지하게 말씀을 드려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무당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들이 어떤지도 궁금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