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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가치판단 운운하는 동성애자들. 잘 들어라.

ㅋㅋ |2015.04.25 16:05
조회 785 |추천 0

동성애의 한결같은 주장은 '사랑' 사랑 타령하는 이 땅의 동성애자들을 낳은 부모는

모두 이성애자며, 이들은 사랑타령만 한 게 아니라, 성관계 해서 니들을 낳았다는

사실은 동성애 머리에 없나 봐? 이성애자에게 성교의 상대로만 보냐고, 물을 게 아니라

니들 부모도 서로를 성교의 상대로만 봤는지 물어봐라. 간단하잖아. 

 

예를 들어, 손가락이 왜 5개냐? 질문에 답하기 애매하다.

어떤 사람은 4개(4개로 태어나면 비정상으로 본다.)도 상관없을 거 같은데,

손가락 하나 정도는 쓸모없어 보인다고 말할 수 있다.

하지만, 인간의 진화 과정 중에 손가락은 필요해서 생겼다.  

꼬리뼈의 흔적은 모든 인간이 공유하며, 진화 과정 중에 꼬리의 불필요성은

꼬리뼈의 흔적으로 나타난다.

 

동성애자에게 아무 필요 없는 정, 난자를 가지고 있다면,

동성애의 주장이 설득력 없고, 동성애가 사실이면, 정, 난자가 없어야 맞다.

 

왜? 진화를 통해 지구 상에 인간이라는 복잡한 개체가 생겼다면,

이 개체가 계속 번식(번식하면, 동성애는 사랑타령한다. 다시 말하지만

니들 부모도 번식을 통해서 널 낳았다.)을 통해서 종족을 유지하려면,

인간 누구나 아는 남, 여의 신체로 서로의

성 역할(오래전부터 부모가 애를 낳았을 딸, 아들이냐만 따지고, 이성애, 동성애를

안 물었던 거처럼)을 맡는 단순한 사고가 통해야 한다.

 

이 세상에 다양한 가치기준이 있다. 하지만, 생물학적인 타고난 기준을 마치

개인적인 가치판단인 양 착각하면 안 된다.

정, 난자를 가지고 있고, 결혼해서 자식을 안 낳거나, 독신으로 사는 사람은

그들의 가치판단이지만, 타고난 성 정체성이 바뀌는 게 아니며,

성 정체성은 가치판단의 기준으로 보면 안 된다. 알겠니? 동성애자들아.

 

동성애자에게 왜 아무 쓸모없는 정, 난자가 있냐?는 질문에,

어떤 동성애 무뇌충이 소아마비 장애자는 다리가 아무 쓸모없는데 왜 달고 태어났냐? 고

질문한다. 소아마비 장애자 질문을 한다는 말은 동성애가 아무 쓸모없는 정, 난자를

가지고 있다고 인정한다는 말이다.

 

무뇌충아 잘 들어라. 장애를 안고 태어난 사람은 꾸준한 재활과 치료로

비정상으로 태어난 신체 기능을 최대한 정상으로 회복시키는

즉, '비정상의 정상화' 이건 정상적인 인간이라면 당연한 사고방식이다.

 

하지만, 동성애는 멀쩡하게 정상 기능하는 정, 난자를 본인이 불능 상태로 만드는,

즉 ' 정상의 비정상화 '가 비정상이고, 대가리 장애 아냐?

우울증, 정신분열증을 굳이 갖다 붙일 필요 있어?

저 사고방식 자체가 비정상이고, 정신병자인데,
왜 아무 쓸모없는 신체 기관을 니들 부모가 왜 만들었겠어? 무뇌충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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