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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는게 참 힘든거같다 ㅋㅋ...

ㅎㄷㅇ |2015.04.25 18:48
조회 29 |추천 0

사람들이 다 나를 무시하더라 ??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길래...

나는 그저 같이 있고싶고 같이 놀고싶었을 뿐인데

다 나를 싫어하고 경계하더라

나는 어렸을때부터 친구가 없었던거같아..

매일 매일 혼자다니고

같이 논다던 친구들은 따른애들이랑 먼저 떠나가고

그럴때마다 나는 혼자 놀던같아.

그땐 내가 왜 그러는지도 몰랐구

그냥 그렇구나 하며 다녔어

점점 시간이 지나갈수록 이게 내일상이라 생각했지..

나는 계속 무시당하고 치이고

다가갈수도 없게

그래도 요즘엔 몇명 있던거같아.

근데 그런 친구들마져도 내곁에 없더라??

그친구들한테 내가 잘못한것도 아닌데 내잘못이라며 하나 둘 없어저갔어

나는 그친구들이라도 붙잡을려고 사과하며 또 미안해 했지.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는데 말이야... ㅋㅋㅋㅋㅋㅋ

그럴때마다 내자신이 한심하고 바보같았어.

난 쉬는날마다 매일 침대에 누어 천장을 바라보기만해

아무것도 안하며 평온하게

그럴때 마다 좀 슬프기도하고 그랬어

근데 웃긴건 그래도 눈물만 나질 않더라구...

슬픈데 나도 울고 싶은데

속시원하게 털어놓을 사람이 나에겐 없네.

그 흔한 베스트프렌드 하나 없이

고독 속에서 혼자살아가려는게

너무힘들고 외로워서

많은 생각을 많이해봤지...

내가 없어진다면 슬퍼해줄사람이 과연 몇명이나 있을까 하고 생각해보며

하루를 보내는거같아

참 한심하지?? ㅋㅋㅋㅋ..

답도 없는거 나도 알아 하지만

이렇게 살다가는 끝도 없을거같아.

난 어렸을때

누군가 나를 도와주고

나를 사랑해주고

나를 믿어줫으며 했는데

그런 다짐도 희망도 이젠 다쓸모 없는거같더라.

난 내가 너무 한심해.

미치겠어

왜 이렇게 사는지 그렇게 살면서도 발버둥 한번 안치고

이렇게 나 자신을 하찮게 여기는지

참..

 

누군가 나를 좀더 좋게 봐줫더라면

이런일들이 일어났을까?

착한게 무슨죄가 있다고

해달라는대로

하자는대로 다따라서 왔더니

결말은 이렇게 되잖아...

 

어른들은 다 이렇게 말해주셧어

웃으면서 살라고

긍정적이게 살라고

그렇게 살다보면 꼭 복은 오게 되있다고

하지만 그건 달랐어

웃으며 살다보니 누군가에게 약자가되었고

긍정적이게 살다보니 보기 안좋다며 사람들에게 소외되기만 했지..

 

ㅋㅋㅋㅋ... 매일 이렇게 생각해도

되돌아오는건 없지만

그래도 이렇게나마 희망을 찾아보고싶었네..

적지만 나처럼 힘들게 사는 사람들 몇명있겟지?? ㅋㅋ..

나는 커서 그런사람들을 돕고싶다..

다수에게 짖밟히는 소수에 희망을 끝까지 지켜주고싶어.

그전에 내가 의욕을 되찾아야 할탠데 ㅋㅋㅋㅋ...

나는 누구에게도 하찮은 사람이 아니니까 다시한번 시작해볼꺼야 .

 

믿어줫으면 좋겟다

모두가

내가 성공할수있을때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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