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평상시말투나 뭐 카톡말투나 말끝에 "...."
붙이는게 습관화되어있어
실제로 성격이 약간 소심하긴한데
이게 점을 붙이냐 안붙이냐에따라 말투에 싸가지가있고없고
그럴꺼같아서 그냥 붙이는? 그런식 이거든
근데 생각해 보면 왜그럴까 난..
친구나 누구나 말하다보면 왜 머뭇거리는거같고
뭔가 소심해 보인다는걸 아는되도 이게 한번쓰게되면
안멈춰지게 되더라고 ....
그래도 점붙이면 겸손해보이기도하고 착해보이기도 한것같아서리..
거봐... 위에도 일케적음...
음음 혹시 나처럼 점 많이 쓰는 사람있어?
그리고 또 점많이붙여서 말하는애보면 어떤느낌들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