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쁜애들은 우리가 상상하는거 이상으로 대단한 사람들한테 여러번 대쉬받은 적이 있고 또 주변에 그런 대쉬가 끊임없이 들어오고 있어서 웬만해선 거절한다 그리고 본인 의지가 아니게 눈이 높아질대로 높아져 있구 걔중에 순수한 사람을 찾는 사람이 있지만 혹시다 사귀다 깨지면 뒤도 안돌아본다 왜냐면 깨지길 기다리는 순번대기 남자들이 많이 있거든 , 아쉬울 것 없이 뒤도 안돌아본다 헤어져도 상처만 남아
본인이 생각해서 본인이 별거 없으면 그냥 들이대지마..이미 무수한 남자들로 부터 너만 있으면 된다고 끊임없는 만남을 요구받고 있는 중이니까
내 친구로 부터 직접보고 깨달은거다..도서관만 가도 일주일안에 자리에 과자 놓는 사람이 생기고 지나가면 모세의 기적처럼 사람들이 힐끔힐끔 쳐다봐 얼굴은 이수경처럼 생겼구 얼굴 작구 하얗고 그냥 이뻐...섹시하다 귀엽다 이런 생각안들고 그냥 이뻐 청순하게 게다가 착하고 개념도 있구...남자들이 정말 좋아하더라
학생인데도 대기업 다니는 사람, 청년 사업가, 고시합격자,경찰대학, 공군사관학도들, 부잣집 아들 등등 얼굴되고 집안좋고 스펙되고 성격도 좋은 킹카들한테 대쉬받은적 있고 소개팅도 그 아이가 좋다고만 하면 줄을 선 대기자들이 많더라 어쩌다가 그 아이가 그런 사람들한테 질려서 평범하고 순수한 사람 만나기도 하는데 꼭 헤어지고 뒤도 안돌아보더라..맨날 고기만 먹으면 질리니까 어쩌다 나물 먹는 그런 건가봐 그냥 귀엽다 신기하다 좋다 고맙다 이정도더라
결국 니네 상처만 남는다 평생을 그아이만 생각하면서 그리워하는 비극이 생긴다걔한테 차인애들 막 자기 스펙탓 얼굴탓 집안탓 하면서 ...자괴감에 빠져서 공부와 돈에 집착하면서 살아가는거 여러번 봤다
니들은 자존심도 버리고 일생일대 한번낸 용기겠지만 걔네한테는 일상에서 자주 보는 하나의 모습일뿐이다.슬픔지만 사실이다 그런 걸로 감동도 안받아 걔네는 .,..너아니면 죽겠다 너아니면 안되겠다는 사람을 너무 많이 만나본 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