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선에 엑셀분이 이런 글을 올리셨길래 저도 한번 올려봅니당
1. 김명수 (엘)
누가봐도 잘생겼다 소리가 나오는 전형적인 꽃미남.
처음 보는 사람들 앞에선 낯을 좀 가리지만 알고보면 엉뚱하고 귀여운 덜렁이.
가끔 생각지도 못한 행동을해서 주변사람들을 깜짝깜짝 놀래킬때도 많음.
2. 남우현
생긴것도, 하는짓도 하나같이 깜찍한 재간둥이.
붙임성좋고 누구에게나 싹싹해서 어딜가든 사랑받음.
가끔 징징대서 피곤할때도 있지만 진지할때는 누구보다도 진지한 반전캐릭터.
3. 장동우
언제나 통통튀는 비타민이자 분위기메이커.
가끔 뭐라고 말하는지 못알아들을때도 있지만 고민을 얘기하면 누구보다도 잘 들어주고 해결해줌.
남자다운 생김새와는 다르게 감성이 풍부한 낭만적인 남자.
4. 이성열
멀대같은 키와는 다르게 마냥 초등학생같은 천진난만함.
하지만 맡은 일은 누구보다도 철저하게 열심히하는 노력파.
자기 일에 열중하고 있는 모습을보면 어느 누구도 반하지않고 배기기 힘들다는 말도..
5. 김성규
잘생겼는데 못생겼고 싸가지없는데 예의바른 말그대로 모순덩어리.
상황에 맞게 말이나 행동을 재치있게 풀어내서 사회생활 잘하는 스타일.
아무생각없이 막 뱉는말이 귀여워죽음.
삐지면 겉잡을 수 없음.
6. 이호원
감정표현에 서툴고 무뚝뚝하기도한 부산사나이.
애교같은거 잘 못하지만 시키면 누구보다도 열심히하는 귀염둥이. (히융히융)
예상치 못한 순간에 빵빵 터뜨려서 당황스러울 때도 있음.
앞길을 막는것을 싫어함.
7. 이성종
여리여리하고 예쁘장한 외모와는 다르게 몸이나 성격은 상남자.
어딜가든 예쁨받는 사랑둥이.
힘든 일이 있어도 혼자 꿋꿋이 잘 이겨내는 듬직한 캐릭터.
애교의 제왕. 남우현을 넘나듬.
이상입니다!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마무리는 한라봉 성종이와 여섯 멍청이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