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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사랑한다 말할까...?

|2015.04.26 15:39
조회 1,280 |추천 3
나 아직 오빠가 조은데 ... 연락하고 싶어서 미칠거 같았어
근데 오빠가 나 불편해할까봐 ... 내가 연락하는거 싫어할까봐
못하겠드라 ... 나 요즘에 디게 지치고 많이 힘들었거든...
너무 바빠서 오빠 다 잊은줄 알았는데 ...안 좋아하는줄 알았다
그런데 말이야 내가 가장 힘들고 지치고 다 내려놓고 싶고
때려치우고 싶었을때 오빠 얼굴이 먼저 떠오르더라
그 누구도 아닌 오빠가 ... 그래서 연락할까 ... 아직 좋아한다고
말할까 고민했었어 많이 ... 근데 자신이 없어서 못하겠드라
겁두 나고 ... 나 불편하게 생각하고 싫어할까봐 무섭드라
오빠 생각하면서 이겨냈어 ... 순간 너무 보고싶두라
오빠 얼굴이 딱 떠오르는데 그리워지더라 ....
오빠가 내 옆에 있던 순간으로 되돌아가고 싶었어
잘지내느냐고? 연락하고 싶은데 ... 벌써 두 달이 지낫네
우리 헤어진지 ... 뜬금없이 잘잇느냐고 연락하기도 그렇드라
잘 지내고 있지...? 보고싶다 .... 나는 아직도 내맘 변함이
없어 ... 처음 오빠랑 만났을 때 그 마음 하나도 안 변했어
그리고 오빠랑 헤어지고 미친듯이 공부만 하고 ...
미친듯이 실습만 하고 엄청 바쁘게 살았어
오빠 잊을려고 ... 근데 처음에는 몰랐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오빠가 더 생각나드라 구냥 ...
내가 힘들어도 ... 아파도 ... 지쳐도 ... 슬퍼도...
좋은일이 생겨도 문득 나도 모루게 오빠 먼저 생각하고
있더라고 ... 이런 내맘 접어야겠지 ...? 모르겠다 나도 ...
내마음인데 나도 내 마음이 뭔지 모르겠다 증말 ...
오빠가 진짜 좋은데 ... 좋아하면 안될거 같고 ...
어찌해야할지 모르겟당 ...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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