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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남자친구..하 글쎄..

안녕하세요 ~ 우선 청소년들은 눈 반쯤 감고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

저는 연상의 남자친구를 만나고있습니다.
오빠가 아침까지 일을해서 피곤한오빨위해 오빠집으로 찾아갔어요
오빠랑 둘이 누어있다 그렇게 뜨거운 시간을 보내던중 제가 물이너무많이나와 오빠의 허벅지까지 다 젖게되는 상황이 됬어요
서로 느낌도 안나 하는거 같지도않았어요.
그렇게 오빠는 물을빼고싶다며 징징거리기도 했습니다.
뜨거운시간을보내면 항상 제가 물이많이나와 흐름이끊겼죠 지금까지 항상
그렇게 끊기고 오빤 잠이들었습니다.
저는 오빠방에서 나와 거실에서 티비를보고있었어요
티비를 한참보고 난후에 오빤 잘자고있나해서 방에들어가보니 오빤 당황해하며 이불로 ...주요부위를 가리고 잇더라구요..
네..딸..딸..이를 치고있던거죠
저는 몰르는척 못본척하며 오빠 이제씻어라고 하며 방을 나왔어요..
멘붕에 휩싸인 저는 한참뒤 쿵쿵거리며 인기척을 내고 오빠방을 들어갔습니다.
잘자고 있는오빠이길래 오빠옆에앉아 폰게임을하고있는데.. 침대가 미세하게 흔들리는거에요 .. 벽을보고 자는줄알았던오빠가 절옆에두고 딸딸이를 치고있던거에요
저는 너무 당황스럽고 수치스러워 전화받는척하며 방을나왔습니다.
문을열고 나왔는데 몇분뒤 문을 닫더라구요 그리고 한시간후에 오빠가 나와 화장실로들어가 씻더라구요 아무것도 몰르는척하긴했는데 자꼬 머릿속에 맴돌아요 이걸어쩌죠 아 정말.. 하..

친구에게 연락을하는데 오빠가 남자랑하냐며 의심하고 차마 보여줄순없고...
진짜 정말 그날 오빠는 연락 남자랑한다고 화내는거 그냥 듣기만하고 미안하다고 빌었습니다..
심지어 맞고싶냐 때리고싶다며 화도내더라구요..
이러다 진짜 맞을까봐 무섭네요
집착도 심한오빠라 점점 정떨어지는데.. 그렇다고 쉽게 헤어지자고 하기엔 좀 아닌거같고 어떻게하죠 톡거님들ㅠㅠㅠ 고민좀 풀어주세요ㅠㅠ제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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