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살면서 느낀 혈액형의 진실
전핼리오스
|2015.04.27 03:22
조회 9,094 |추천 3
1) 세계 여러 나라의 혈액형 분포
O형 국가 =영국,네덜란드,브라질,아르헨티나,페루,콜롬비아,미국,캐나다등 아메리카 대륙의 국가들에는 O형이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다. 아메리카 다음으로는 유럽지역에 많다. 유럽의 혈액형 특징은 매우 특이하다. A형과 O형이 반반 비율로 85%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유럽에서 O형이 A형보다 약간더 많은 국가는 영국과 포르투갈 벨기에와 네덜란드 등이다. O형의 장점이 잘 살아난 국가는 미국과 영국인것 같다. 전세계적인 강력한 국가로, 과학이 발달했고 전쟁에 능하며 민주주의가 발달했다.
안좋게 발현된 경우는 멕시코나 브라질의 마약 마피아들을 예로들 수 있겠다. 자신들의 편은 의리로 지키지만 적에게는 정말 잔인하다.
A형 국가 =A형 국가는 유럽과 동아시아에 많다. 노르웨이,프랑스,스웨덴,스페인,독일,스위스,일본,한국등 경제가 살아있고, 깨끗한 이미지의 국가에는 A형이 많은것 같다. 또한 남태평양의 하와이나 파푸아뉴기니, 호주와 남미의 원주민중엔 A형이 많은 것 같다. A형의 장점이 잘 살아난 국가는 프랑스와 독일, 일본인것 같다. 우선 경제가 탄탄하고, 국민성도 청렴해서 국가가 안정적인 느낌이다. 아시아에는 B형이 가장 많은데, 아시아중에서도 일본이 그나마 서양과 가장 가까운 혈액형 비율을 가지고 있다. A형이 가장 많고, 그다음으로는 O형이 많다. 반면 한국은 B형이 두번째로 많다. A형을 밑바탕으로 깔고 본다면, 한국은 B형적인 국가고, 일본은 O형적인 국가다. A형의 특징이 안좋게 발현된 경우는, 독일,스위스같이 인종차별적인 면이 많다는 것이다. A형인 독일의 아돌프 히틀러, 북한의 김일성,김정일, 러시아의 푸틴 전총리는 모두 독재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다.
B형 국가 =B형국가는 아시아에 많다. 대표적으로 인도,몽골,파키스탄,중국(베이징)등이 있다. 서유럽에 B형이 거의 멸종했다 싶을정도로 없는 반면 아시아에 근접한 러시아와 동유럽에는 B형 비율이 많지는 않지만 적지않게 있다. 대체적으로 후진국들이며 역사적으로 과업을 달성한 일도 있긴하지만, 보통은 후진국을 벗어나지 못한다. B형 국가들의 공통적인 특징으로는 일부다처제가 발달했고, 태어날때부터 사람들의 계급이 정해지는 경우도 있다는 것이다. 인도의 계급제도를 생각하면 쉽다. 또한 매우 종교적이어서 힌두교,불교,이슬람등 수많은 종교가 존재하고, 종교의 교리를 따르려고 한다. B형의 특징중 하나로 자신의 신념, 즉 원리원칙을 지키려는 것이 있는데, 단점으로 발현되는 경우가 이런 경우다. 힌두교법에 따라 인도인들이 소고기를 먹지않거나, 이슬람인들이 코란경전을보고 그것을 배척하는 자들에게 잔인하게 대하는 것들을 보면 특징을 알 수 있다. 원리원칙을 지키려는 이들의 신념은 공산주의에도 적용되어. 과거의 공산주의 국가들은 대부분 B형이 많은 특징이 있다. 개개인적으로 보면 장점이 많은 혈액형 이지만, 국가적으로 보면 보통 후진국이 많은 것같다. 여행객을 노리는 좀도둑이나 사기꾼들도 보통 B형 국가들에서 만날 수 있다. 장점으로는 IT강국인 인도와 한국에는 B형 비율이 많은 편이다. B형은 자존심이 융통성없게 센편이다.
AB형 국가 =AB형국가는 전세계적으로 매우 적다. 남미의 AB형은 비율은 낯은편으로 추측한다. 하지만 남미의 고대미라는 대부분 AB형으로 밝혀졌다. 고대에 남미에 살던 인간들중엔 A형이나 B형이 많았다는 것을 뜻한다. 어떠한 원인으로 줄어들었는지는 학계에서 의견이 분분하다. 그리고 나는 생각에 생각을 거듭한 결과 새로운 결론을 도출 했다. A형이나, B형, O형이 대부분인 국가는 있어도, AB형이 10%를 넘는 국가는 찾아보기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는 것이다. 이것이 AB형의 특징을 말해주는 것같다. AB형이 많은 국가로는 대표적으로 북한이 있다. 약 16%이상으로 예상된다. 이수치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여준다. 마음은 경제향상과 진보를 원하지만, 계속 고립원칙으로 가는 북한은 AB형을 매우 닮았다. A형과 B형의 장점이 섞이면 좋은 모습이 나올 수도 있겠지만, 북한은 A형과 B형의 단점만을 모아놓은 모양세다. A형의 독재적인 면과, B형의 원리원칙적인 면, 그리고 심각한 사회모순들은 AB형의 단점을 모아 놓은것 같다.
2)왜 미국인은 O형이 가장 많은가?
미국인은 O형이 가장 많다. 미국은 다른 국가와는 다르게 역사가 짧다. 역사를 통한 가르침이나, 문헌도 별로 없었고, 세계적인 유대감도 없었다. 어쩌면 그것이 O형의 장점을 살려내어 미국이 세계1위가 되는데 큰역할 했다고 생각한다. 아무런 역사적인 걸림돌이나 제약이 없었기에, 융통성있고 실용적인 면으로 크게 경제가 발달했다가, 2차세계대전이 발발한 후, 이번에는 장점중 하나인 단결력이 발동되어 두개의 전쟁을 치르면서도 승승장구 했던 이유인것 같다.
일본의 훗카이도를 아메리카 라고 본다면, 일본의 이주민들중 성공한 사람들은 대부분 O형이었던것 같다. 훗카이도의 혈액형 비율은 일본 평균보다 O형이 6%이상 더 많다.
3)혈액형의 어원
혈액형은 사람 몸안의 적혈구와 그 세포하나하나에 따라 다르다.
처음 혈액형을 발견한 과학자는 유럽의 란트슈타이너 이며, 그는 A형과 B형 AB형을 발견했다.
마지막으로 발견한 혈액형은 C형으로 명명되었다.
하지만 그후 C형은 다른혈액형과는 다르게 아무것도 없다고 하여, ZERO 無라는 뜻의 O형으로 명명되었다. 혈액형은 또한 A,B,AB,O형이 있으며, RH+와 RH-로 나뉜다.
서양으로 갈수록 RH-의 비율이 높아져 서양인들은 90%가 RH-이고, 동양으로 갈수록 RH+ 비율이 높아져, 동아시아인들은 RH+의 비율이 90%이다. 반면 중앙아시아대륙에 위치한 지역들은 거의 반반 비율이다. 신기하다. 또한 혈액형을 정확하게 풀이하면 부모 유전에따라 A형은 AA형과 AO형이 있고,
B형은 BB형과 BO형이 있다. AB형은 AB밖에 없으며, O형도 OO밖에없다.
4)혈액형별 건강적 특징
대체로 O형인 사람들은 장수(오래산다)는 연구결과와 통계가 나온적이 있다.
O형은 문화에 융화가 잘 되는 혈액형이라 스트레스를 덜 받고, 건강을 따지는 특징과 음식을 맛보다는 영양을 따지는등 그 기질적 원인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외에 안좋은 말들 뿐이지만, 이것도 정설들이다.
B형은 변비에 걸릴 확률이 높다.
O형은 심장마비 확률이 높다. O형 여성은 난자가 다른 혈액형 보다 약하다.
A형은 암 발생률이 가장 높다.
AB형은 뇌졸중과 같은 뇌혈관 질환에 걸릴 확률이 가장 높다.
5)혈액형별 동물
사람만 혈액형이 있는 것이 아니다. 짜잘한 식물부터, 인간다음의 영장류인 침팬지 고릴라까지 모두 혈액형을 가지고 있다. 혈액형도 다 다른데, 어떤 식물의 혈액형은 같은 종이라고 해도, 그 종류가 수십가지가 된다고 한다.
반면 인류와 가까운 조상인 유인원같은 경우 혈액형의 숫자가 인류와 비슷하다.
침팬지와 오랑우탄은 A,B,O,AB가 다있어 인류와 혈액형이 똑같다.
일본원숭이와 고릴라는 B형만 있다고 한다.
고양이와 긴팔원숭이는 A,B,AB만 있다고 한다.
소와 개의 경우 혈액형의 종류가 수십가지가 넘는다고 한다.
6)혈액형별 인물(역사, 정치, 연애등)
혈액형별 지구상의 모든 사람들 이지만, 대체로 내가 생각나는 대표적인 사람들을 꼽아 봤다.
물론 확실히 혈액형을 알고 있는 경우만 적었다.
O형= O형 인물들의 특징이라면, 역시 스케일이다. O형 인물들은 영웅을 꿈꾼다.
일본을 최초로 통일한 사나이 도요토미히데요시,장군 맥아더,야마모토 이소로쿠(태평양전쟁),조지 부시(미국 대통령),이승만 초대 대통령, 전두환전대통령 그외 요정 김연아와 아시아 최고의 수영선수 박태환, 한국 최고의 주가를 달리고 있는 박지성과 이영표,가왕 조용필,기성용,구자철, 욘사마 배용준,이병헌, 황선홍, 최진철,리오넬메시,크리스티아누호날두,송종국,장동건,원빈,비,박한별,권상우,손석희,정몽준축구협회장,차인표와 신애라(이 둘은 미국의 안젤리나졸리와 브래드 피트처럼 아이들을 많이 입양했다.)김희선,노홍철,성유리,박찬호,윤하,차유람,황선홍,류시원,앨비스 프렌슬리,강호동,김태희,신정환,추성훈,현영,채연,현아,조혜련등이 있다. 대체로 나라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많다. 이미지 관리든 진심이든 사회에 돈을 환원하는 스타는 대부분 O형이었다. 단점으로는 신정환같이 도박에 빠져 망하는 경우가 많고, 추성훈이나 일본의 스트라이커 이충성처럼 안타까운 케이스도 많다.
A형=박정희(독재자), 김대중 대통령,김정일(독재자),히틀러(독재자),푸틴(독재자),국회의원 이회창,이미연,장나라,한예슬,강성연,안재욱,신동엽,최지우,김국진,이경규,정준하,박명수,조정린,유상철,송광호,이승철,성시경,브리트니 스피어스,이천수,조재진,최성국,장근석,김혜수,한채영, 하지원,엄정화,이효리,성시경,신동엽등이 있다고 할 수 있다. 연예인 그룹의 팀리더는 대부분 A형 이었다. A형 인물들로 말하자면, 권력적으로 보면 독재적인 자들이 많았고, 남성 연예인 으로 보면 친근하고 포근한 이미지를 지향하는 인물이 많았다. 여성 연예인들은 섹시함을 앞세운 도발적인 여성들이 많았다. 단점으로는 한국의 A형들은 일본과 유럽의 A형들과는 다르게 조금 박명수 스러운 뻔뻔함이 많다. 특히 소심하며, 그것은 아마도 어릴때부터 불안정한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변형된것이라고 본다. 실제 A형의 특징이 발현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면, 강력한 힘과 언변이 있는 것이 A형인것 같다.
B형=최수종,양동근,에릭,유재석,세븐,이운재,설기현,전진,전지현,문근영,이정재,김원희,강타,이나영,이진,김남일,심형래,홍명보,이승엽,김현정,임창정,박신양,설기현,이운재,하하,이명박 대통령등이 있다. 대체로 카리스마를 앞세운 남자 연예인들과 부담없는 느낌의 코미디언들이 많으며, 원리원칙을 중시하고, 급변하는 환경에 잘적응하는 스타일 이기때문에 연예인이나 개성이 중시되는곳에 적합할것 같다. 가장 유치한 혈액형을 매긴다면 아마도 B형이 가장 유치하지 않을까 싶다. A형의 싸움이 무거운 중압감이 느껴진다면,B형의 싸움은 유치하다못해 느끼하다. 좀 파이터한 측면도 적지 않아서, 이민영 이찬 커플을 보듯이 조금 유치하게 싸우고 이혼하기도한다. 송지은아나운서와 임태훈 야구선수의 자살이야기도 B형적인 측면이 조금 존재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생각해본다.
AB=김영삼전대통령,노태우전대통령,손연재, 조성모,주영훈,박광현,유지태,이건희 삼성 회장,최명길,이영애,강수연,박경림,안정환,김희철,이을용,안재모,한가인,보아,박진영,유동근,안소희.백범김구(살인)등이 있다. 대체적으로 연예인에 적합한 혈액형인것 같다. 속이 좁아서 상처를 쉽게 받고, 또 남들에게 자신도 모르게 화를 내고있다. 장점이 발현될 경우 이성적인 사고방식을 하지만, 그게 마음대로 안되는 혈액형이다.
7)혈액형 물질의 생김새
O형=완전한 구형이다.
A형=구형에 세모난 물질들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B형=구형에 동글동글한 물질들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AB형=구형에 세모난물질과 동글동글한 물질이 구형을 둘러싸고있다.
8)혈액형별 식습관
O=식품의 신선도나 영양을 따진다.음식을 가리는 경우는 적지만, 못 먹는 것은 있다. 소박한 맛과 요리를 좋아한다.
A=보기에도 좋아야 하고 분위기를 중시하여 특히 화기애애한 식탁 분위기를 좋아한다. 혼자 먹는 경우가 많고 음식을 많이 가리는 편이다.
B=맛을 따지는 미식가이기 때문에 영양의 균형이 깨지는 경우가 있다. 음식을 가리는 경우는 거의 없고 처음 맛보는 음식에도 과감히 도전한다.
AB=소재를 특별히 가리는 경우는 별로 없지만 날것에는 약하다. 정성을 들인 요리가 이것저것 많이 올라오는 것을 좋아한다.
9)혈액형별 인간관계
O=낯선 사람에게 지나치게 경계한다는 것을 빼곤 대체로 유쾌한 성격이다.
A=친구도 중요하지만, 형식적인 것을 우선 따진다. 몸에 친절이 배어있다. 속을 알수 없거나, 답답한 성격을 싫어한다. 매너 있고, 자신의 단점을 커버해 주고 숨겨줄 수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스킨쉽을 좋아하며, 이해력이 부족해서 보이는 한면만 볼 줄안다.
B=신비한것을 좋아하며, 뭔가를 배우거나, 비밀을 듣는 것을 좋아한다. 대체로 동정심이 많은 스타일이다.
스킨쉽을 싫어한다.
AB=일반적으로 친한 사람일 수록 적당한 선을 유지하길 바란다. 그리고 결혼을 할때는 직접적으로 결혼하지 않고, 제 3자인 친구나 가족등에게 주선을 받아서 하는것을 좋아한다.
10)혈액형별 공부법
O형= 학습효과가 가장 뛰어나다. 학습 시간과 양에 비례해 바로바로 성적이 높아지는 것을 볼 수 있다. 시간을 오래 끌면 효과가 떨어지므로 목표를 정확히 세워 단시간에 집중적으로 공부하게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A형= 이해나 납득을 하기 위해 필요한 시간이 있고, 성장이 표면으로 나타날때까지 잠복기간이 있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지만 어느순간 점프하듯 성적이 오르는 것을 볼 수있다.
성격이 타 혈액형에 비해 유연성이 가장 각진 편이라서, 뭔가를 납득하고 이해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린다. 목표를 정해두고 믿고 기다리는 것이 효과적이다.
B형= 흥미를 가지면 높은 집중력으로 한번에 성적을 올릴수 있지만, 관심이 떨어지기도 하고 기분에 좌우되어 떨어질때도 있다. 파도를 그리면서 올라가는 성장선에서 알수 있듯 규칙적으로 시간을 정해놓고 하지말고, 좋아 하는 것을 먼저 하게 해야 효과가 높다.
AB형= 이해가 빠르기 때문에 관심이 높은 처음에는 일정한 수준 이상 으로 뛰어올라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지만 끈기가 약하기 때문에 성적이 떨어질수 있다. 다음 단계로 올라갈수있도록 목표를 다시 설정해 주고 수면을 충분히 취할수 있도록 배려해 주는 것이 효과적이다.
11)혈액형별 자동차 사고 가해자
O형은 운전 경력이 길어질수록 사고 확률이 낮아진다.
A형은 처음에는 사고율이 타 혈액형에비해 높지만, 경력이 길어질수록 안정되어간다.
B형은 중간정도의 시기에서 사고율이 높았다.
AB형의 사고율은 변동이 심했다.
12)스킨쉽
O형의 스킨십은 천연덕 스러워서 불쾌감을 주지 않는다. O형의 인덕인지 단순히 밝히는 형인지 모르겠다. A형의 경우는 주위를 살피고 조심스럽게 만지는데, 이것은 왠지 어색하고 때로는 혐오감마저 준다. B형은 스킨쉽을 싫어하는 편이다. o형이나 a형이 많은 유럽의 관광지에서는 키스하는 커플들을 심심찮게 볼 수있다.
13)혈액형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한 아이들의 조사결과 (동물원편)
O,A,B,AB혈액형의 아이들을 대리고 동물원에 갔다
O형 아이들에게는 초록 모자를, A형 아이들에게는 파란 모자, B형 아이들에게는 붉은모자, AB형 아이들에게는 노랑모자를 씌워줬다.
B=빨간 모자를 쓴 B형은 어떤가 하면, 이 아이들은' 없다 !',정확히 말하면 자신이 무언가에 흥미가 끌리면 친구든 선생님이든 상관없이 어디인가로 증발해 버리기 때문에 안보인다.
선생님은 땀으로 범벅이 되어 찾아다닌다. 하마나 기린 모양이 그려진 간판에 달라붙어 구멍이 뚫린 곳으로 머리를 비쭉 내밀고 있는 것은 바로 선생님이 애타게 찾던 B형 아이이다. 제 맘대로 휘젓고 다닌다.
O=동물원을 돌아보는 마지막 일정에 작은 동물원이 있었다. 염소나 토끼,햄스터같이 작고 귀여운 동물을 놓아기르고 있었는데, 아이들은 그 안에 들어가 자유롭게 만질 수가 있었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원장 선생님과 다른 선생님들에게 찰싹 들러붙어 있던 O형이 갑자기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맨 먼저 동물들이 있는 곳으로 달려가 쓰다듬기도 하고 안아 보기도 한다. 자연과 동물과 하나가 되어 온 공원 안을 고삐 풀린 망아지 마냥 뛰어 다니고, 놀라 눈이 휘둥그레진 토끼의볼에 제 볼을 비벼대기도 한다.
A="여기요!여기!" 성가실 정도로 손을 잡아끌며 곰이라든가 코끼리를 보여주고 싶어한다. 어른이 되어도 A형의 보여주고 싶어하고 먹이고 싶어하는 습관은 바뀌지 않는다. 염소위에 올라타려고 하거나 코끝을 쿡쿡 찔러보는 장난꾸러기 꼬마는 A형이었다.
AB=그런 중에 어정쩡한 동작으로 염소에게 가까이 다가가려는 남자 아이가 있었다. 노란 모자를 쓴 AB형 아이이다. 아이는 손수건을 손에 들고 조심조심 염소의 등을 쓰다듬고 있다. 약간 의아해하는 내 표정을 읽었는지 제작진이 설명해 주었다. "저 애는 좀 특이해요,
친구들처럼 염소를 만져 보고 싶어 하면서도 어쩐지 손을 내밀지 못해요. 선생님이 옆에서 손을 갖다 대 보았지만 소용이 없어요. 더럽대요."
다른 아이들처럼 등을 만져 보고 싶지만 직접 만지는 것은 아무래도 더러워서 싫은 모양이다. 주머니에서 천천히 손수건을 끄집어 낸 것은, 그 아이 나름의 고육지책일 것이다. 여차하면 도망갈 태세 지만 염소를 간접적(?) 으로라도 만지는데 성공한 것이다.
물론 가정 환경에 따라서도 다르겠지만, 대체로 AB형은 흙투성이가 되어 생동감 넘치게 노는 것을 꺼리는 경향이 있다. 그리고 그러한 경향은 성장을 해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또한 화장실이나 욕실, 주방등 소위 물과 관련된 청결함과 센스에 가장 까다로운 타입이 많다. AB형의 남자 아이는 귀찮지만 일부러 손수건을 펴서 동물과의 스킨십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염소가 가까이 다가오면 냄새도 나고, 자세히 보면 똥도 묻어 있어서인지 참울 수는 없는 모양이다.
14)혈액형별 자식(아이)의 성격과 교육법
O=부모의 애정이나 환경에 가장 좌우되기 쉽다. 야단을 치든 버릇을 가르치든, 스킨십이 있는 애정으로 접근 하는 것이 중요하다.
A=자신을 억제하는 경향이 있고, 적극적으로 자기를 표현하는 것이 부족하다. 가능하면 좋은 점을 칭찬 하여 자신감을 갖게 하고, 자기 억제의 고삐를 느슨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좋다.
B=표현이나 행동이 자유롭고 천진난만하다. 가장 환경의 변화에 좌우되지 않는다. 야단을 칠때는 엄하게, 사회적인 규칙도 반복해서 일러 주는 것이 좋다.
AB=응석을 부리거나 떼를 쓰는 일이 거의 없다. 겉보기에는 평온한 것 같아 보여도 신경이 예민 하므로, 감정적으로 야단 치지 않도록 한다.
15)혈액형이 입증하는 사랑(성관계)의 개성
O=O형의 성관계는 감정과 함께 불탄다. 마음이 내키지 않으면 결코 불붙지 않지만, 마음이 내키면 며칠이라도 좋아한다. 마음이 내키지 않을때는 상대로부터 요구를 받아도 결코 응하지 않는다.
A=A형은 성관계를 사랑의 증거라고 생각한다. 수동적인 것이 특징이기 때문에 적극적이지는 않지만 싫어하지도 않는다. 변화된 장소나 시간,체위 등에 대해서는 반발한다.
B=B형은 사랑과는 별개로 성관계를 플레이로서 즐기려는 경향이 있다. 다양한 체위도 즐기고, 장소와 시간에도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다.
AB=끈끈한 인간 관계를 매우 싫어해서, 성관계가 없어도 괸찮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16)왜 혈액형은 유독 일본과 한국에서만 난리인가?
우리들이 일종의 우월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하는, 백인(미국,유럽)인들은 왜 혈액형을 연구 안하는 것일까? 그건 다 이유가 있다. 백인의 대표 혈액형은 2개다. O형과 A형의 양대산맥으로, O형과 A형이 백인90%이상을 차지한다. 기형적인 혈액형 비율이 아닐 수 없다. 반면 인도와 중동은 B형이 50%이상을 차지하고, 남아메리카는 O형이 대부분인데 비해,
한국과 일본은 O형,A형,B형,AB형이 세계에서 가장 비율적으로 공평하게 분포되어있다.
이런점에서 한국인과 일본인은 일찍부터 뭔가 서로 다르다는 것을 인지한 것이다.
이런점에서 나는 한국의 태양인 이제마 라고 불리우는 사람이 사람을 태양인,소음인,태음인,소양인으로 나눈것으로 생각한다. 생각해봐라. O형과 A형만 있는 세상. 위에서 말했듯이, O형만 있을때 A형은 소심한 성격이 사라진다. 이러한 세상에서 A형과 O형의 구별이 가능 했을까? 반면 우리나라와 일본은 모든 혈액형이 고르게 퍼져있어, 구분을 쉽게 할 수 있는 것이다. 특히 그중에서도 한국은 세계에서 가장 고르게 분포된 지역이라서,
사상체질이라는 태양인 이제마의 그러한 사상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나는 본다.
혈액형은 과학이고 진실이다. 이것을 애써 숨기고, 부정할 필요는 없다.
17)바람피우는 것에 대한 혈액형별 관해
O=O형은 애정파답게 바람기에 대해 부정적이다. O형은 단순히 성관계만을 즐기는 것도 싫어 하지 않는다. 그러나 O형은 남녀가 교제할때 서로 마음이 통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 하므로 바람기가 진심으로 바뀔 가능성도 있다. 다른 혈액형과 비교할때 바람기 성향의 위험도가 높다고 하겠다. O형은 남편이나 아내가 바람을 피웠을 경우 그것이 눈앞에서 행해지지 않는한 의외로 질투하지 않는다. 아내나 남편의 마음이 자신에게서 떠나지 않았다고 확실할 때는 동요하지 않고 관대함을 보이기까지 한다. 하지만 마음이 자신에게서 떠났을지도 모른다고 느끼면 질투를 넘어서 격렬한 싸움을 벌이기도 한다.
A=A형은 우선 바람기를 삼가는 편이다. 기껏해야 우연히 생기는 우발적인 충동 정도다.
상대가 바람을 피웠을경우 자존심이 강한 A형은 심하게 마음이 상할것이다. 여성이라면 분노가 극에 달할 것이고, 남성이라면 바람피운 아내와 미련없이 인연을 끊어버리는 사람도 있다.
B=사소한 바람기는 B형에게 가장 많다. B형은 바람기라기 보다는 한번에 여러 명을 사랑하는것이 가능하다는 느낌인데,따라서 이혼으로 발전할 정도의 커다란 바람기는 적다.
AB=AB형이 바람을 피우는 것은 정말 간식과도 같은 의미다. 남편이나 아내라는 주식은 따로 잘 챙겨둔다. AB형은 안정된 생활을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간식으로 주식을 잃는 잘못을 범하려 하지 않는다.
18)결혼하면 이런 남편-아내가 된다.
O=O형 남편은 집밖의 대인 관계에는 신경을 쓰지만, 가정에선 무뚝뚝하다. 하지만 책임 감이 있는 남편이다. O형 아내의 경우 집안일은 소홀하지만 포인트는 파악한다. 개성을 존중해 주면 가족애가 강한 아내가 된다.
A=A형 남편은 가정 안의 일에 다소 시끄럽고, 아내가 밖에서 일하는 것을 싫어한다. 하지만 폭군 남편으로서 받들어 주면 불평도 하지 않고 의외로 다루기 쉽다. A형 아내같은 경우 가족을 잘 돌보고, 집안 일도 능숙하지만, 납득하는데 오래걸려서 속도는 느리다. 감정 표현이 서툴기 때문에 기분을 살펴주어야 한다.
B=B형 남편은 집안일에 전혀 관심을 보이지 않거나 마구 참견하는 남편이 된다. 하지만 서로 이야기 하면 상대방의 생각을 잘 이해해 주기때문에 다루기는 쉽다. B형 아내는 다른 일이나 취미에 열중하면 집안일은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 좋은 이야기 상대가 되어주면 마음이 편한 아내다.
AB=남편은 가정의 모든면을 적절히 소화하지만, 귀찮은 것은 아내에게 떠맡기는 경우가 있다. 가족의 행동을 알려주면 관리벽이 만족된다. 아내같은경우 빈정대는것은 많지만, 늘 사랑 스러움을 잃지 않는다. 남편의 일에 간섭하지 않는 매력있는 아내다.
19)혈액형별 지능
동아일보 기사로 나온 21명의 한국의 천재들을 발표한 기사를 보았다.
거기서 제빵기사, 발레리나, 운동선수 같은거 다 빼고, .머리만 쓰는 분야의 인물 3명을 모았다. 한명은 국제수학올림피아드 금상 이석형군, 신춘문예 당선 수학영재 홍지현양,미국 시나리오 공모 2위 구혜민 양의 혈액형은 각각 O형, A형, B형 이었다. 혈액형별 지능 차이가 없다는 것을 뜻한다.
20)혈액형별 연쇄살인마들의 유형
사람들은 나쁜 혈액형을 규정짓는것을 좋아하는데, 나는 그런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건 그 사람 개개인의 성격 차이지 혈액형에 따라 범죄 심리에는 차이가 없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다. 하지만 더 연구해봐야할 문제지만 범죄 유형에는 차이가 있는 것 같다.
O형=유영철(원인:사회에 대한 불만, 적개심)(무기:둔기)공격대상(부유층,나가요걸)
A형=김일병(원인:억압과 짓눌린 자아)(무기:총,수류탄)공격대상(선임병,동료)
B형=화성연쇄살인범(원인:성욕구 조절실패)(무기:손,브래지어)공격대상(젊은여성)
AB형=김해선(원인:무동기 무감각, 전형적 사이코패스)(무기:십자가,커터칼,노끈)공격대상(여아,남매)
21)혈액형이 진실 이라는 결정적인 증거 몇가지......
첫번째, 현재 수혈용 피중 O형과 A형 피가 매우 부족하다고 한다.
특히 O형의 피는 정말 많이 부족하다고 하는데, 일단 O형의 피가 부족한 이유는 2가지 이다. O형의 성격은 활동적이라 자주 사고가 나서 피를 많이 쓴다는 것이고, 두번째로 O형의 피는 다른 혈액형에도 수혈이 가능하여 부족한 것이다. A형의 피가 부족한 이유는 단순하다. A형의 성격이 이성적이고, 깍쟁이 성격이 많아서 헌혈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한다. B형은 동정심이 많은 혈액형이라, 헌혈을 퍼부어서 한다고 한다. 그래서 헌혈 창고에는 B형 피가 가장 많다고 한다.
-동아일보 뉴스기사 참조-
두번째, 과거 2차세계 대전때 일본은 태평양에서 미국과 치열한 전투를 전개하고 있었다.
미국이 태평양의 어느 섬을 상륙하던 위험한 시기에, 일본의 사령관은 많은 수혈을 대비해, 혈액형별로 헌혈반을 편성 했다고한다. 그렇게 시작된 혈액형별 분류 그룹은 우연히 그들의 특징을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어떠했는가 하면,
A형반은 서로 의견과 주장이 충돌해, 밤낮 없이 싸움이 일어나 반장이 그것을 중재하기 바빳고, O형반은 가장 단합이 잘 되었다고 한다. B형반은 어떠햇는가 라고 B형인 사람이 묻자...잠시 주춤거리던 말하는 사람은, B형반은 툭하면 물건을 안가지고 오고, 모이라고 해도 도통 모이지 않아서 힘들었다고 한다.
세번째, '실전같은 훈련!'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느 조직에서나 통하는 진리다. 2006년 독일월드컵을 목전에 두고 있는 아드보카트호도 마찬가지다.
월드컵대표팀은 지난 14일 파주NFC에 소집됐다. 훈련을 시작한 지도 어느덧 보름이 흘렀다. 훈련 캠프도 국내에서 스코틀랜드로 옮겼다. 한데 재미난 것이 있다. 훈련에 임하는 스타일이 그야말로 천태만상이다. 제각각인 유형을 나열하기조차 힘들 정도다. 훈련 스타일만 보면 그 선수의 성격도 알 수 있다. 과연 한국 축구의 간판스타인 박지성은 어느 유형에 속할까. 태극전사들의 훈련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개그맨형: 축구를 안했으면 개그맨 국가대표가 됐을 것이다. 김상식이다. 30세라는 나이의 장벽은 없다. 훈련장에서 그가 입만 열면 모든 선수들이 자지러진다. 후배들은 김상식의 주체할 수 없는 끼에 두 손, 두 발 다 들었다. 그의 센스는 온라인에서도 정평이 나 있다. "앙리, 뒤통수 조심해라. 한대 때리고 싶어진다." 김상식이 개인 미니 홈피에 올려놓은 인사말이다.
◎수다형: 그동안 박주영을 과묵한 스타로 평가했다. 하지만 이는 오판이다. 수다형의 선봉에는 대표팀의 막내이자 '축구 천재' 박주영이 서 있다. 볼뺏기 훈련을 할 때면 늘 구수한 경상도 사투리가 귓가를 즐겁게 한다. 술래가 된 박주영의 큰 목소리와 호쾌한 웃음은 훈련장의 활기 그 자체다. "발에 맞았다 아입니꺼. 진짜 미치겠네!" 포지션 특성상 말이 많을 수밖에 없는 이운재 김용대 김영광 등 수문장들과 조원희도 이 부류다.
◎미소형: 미소를 머금고 훈련에 임하는 선수도 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거 박지성과 이영표다. 관록이 붙은 걸까. 이들은 늘 여유로운 웃음을 짓고 있다. 후배들의 웬만한 실수도 웃어넘긴다. 그래서 이들이 포함되는 팀은 생기가 철철 넘쳐난다. 박지성 이영표의 웃음은 동료들에게 활력소로 작용하고 있다.
◎참견형: 늘 톡톡튀는 이천수는 참견형이다. 요즘 말이 부쩍 줄었지만 그래도 볼뺏기 훈련을 하다 논쟁이 이어지는 순간에는 이천수가 나타난다. 교통정리도 그의 몫이다. 워낙 언변이 탁월해 그가 입을 열면 웬만한 시시비비는 가려진다.
◎과묵형: 이을용과 안정환 김남일 조재진 등은 훈련중에 말이 없다. 과묵의 대명사라고나 할까. 특히 '카리스마의 지존' 김남일은 입에 자물쇠를 걸어잠궜다. '꽃미남파'인 안정환과 조재진의 경우 골을 넣었을 때 잠깐 하얀 이를 드러낼 뿐 그 외에는 꿀 먹은 벙어리다. 산전수전 다 겪은 이을용은 후배들을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기만 할 뿐이다. < 글래스고(스코틀랜드)=김성원 특파원 news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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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조선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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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미소맨 =o형(박지성,이영표,김상식)
과묵형,참견형,수다형 =A형(이천수,조재진,김용대,김영광,조원희)
과묵형,수다형 =AB형(박주영,안정환,이을용)
수다형,과묵형 =B형(이운재,김남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