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 묻고싶어
어디서 어떻게 지내는지
몸은 괜찮은건지
잠 못드는 새벽 무슨 생각을 하는지
이렇게 푸르른 4월 어떤 상념에 빠져있는지
닿아선 안되는 말들이 흘려 넘쳐

추천수17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