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아.. 28살 남자입니다.
4년제 공대 졸업했고...
취직에는 관심이없어서 취직은안하고
엄마아빠 모르게 인터넷으로 조그만 사업해서
돈은 남부럽지않게 벌고있는거든요 근데..
엄마아빤 내가 마냥 집에서 컴퓨터만하고 놀기만 하는줄 알아요
솔직히 일하는거 띄엄띄엄 해서 하루 총 합치면 두어시간도 안되고
대부분 놀긴하는데 ..
자꾸 방에 들어오셔서 ㅠㅠ
게임하는 모습만보시니..
일하고 있다고 말을해도 안믿어주고 아..ㅠㅠ
눈치보여 집나가고싶어 ㅠㅠㅠㅠㅠㅠㅠ
아직 집살돈은 못모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