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부티가 철철 흘러 넘쳤던 얼마전 공항 제시카
아이템 하나하나가 다 비싸 보여씀...
진짜 비싼건지 어쩐지는 모르지만 제시카 효과ㅠㅠ
이상하게 예쁘면서도 늘 부티까지 동반되는 연예인인 시카ㅎㅎ
데뷔때부터 부잣집 딸내미 느낌이 솔솔 났는데
나이 들면서 그 느낌이 더더욱 짙어지고 있음.......
여유 넘치고 사랑 많이 받으며 자란 그런 딸??
또 며칠전에는 쇼핑하는 부자집 딸 포스 풍기면서
찍힌 사진들 보는데ㅋㅋㅋ옷태도 잘 받구,얼굴도 이쁘구 그야말로 부티가 철철ㅋㅋㅋ
뒷태에서도 뿜어져 나오는 부티...
데뷔땐 뭐 어떻게 해도 어린 애 같았는데
이렇게 보니까 진짜 많이 컸네..
큰 정도가 아니라 이젠 그냥 아리따운 아가씨야
이젠 이런 제시카가 익숙한데도
볼때마다 새삼 반하게뜸
진짜 멋있게 사는듯...bbbbbbbbb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