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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후 굴욕 전혀 없는 여자스타!!

 
힐링캠프에서 30대 여배우의 고충을 토로하던 려원~
샤크라시절 풋풋하던 모습이 어제 같은데..
벌써 30대 중반이라니…ㄷ ㄷ ㄷ ㄷ

 

 

  
여자들 사이에서 거의 신드롬급으로 화제 됐던
삼순이시절이 벌써 10년전!! 세월 정말 빠르다고 생각되는데..

 

 

 
25살 려원과 35살 려원~
아니.. 나이는 나만 먹나봐..ㅠㅠ
어쩜이리 한치의 오차도 없이 똑같은지..

 

 

 
다만 25살 려원이 풋풋한 러블리 그자체였다면~

 

 

 
35살 려원은 끌로에 드류백에 선글라스까지~
고급지고 스타일리쉬한 매력이 더해짐~

 

 

 

  
여하튼 10년동안 변함없이 아름다운 그녀~
빨리 드라마 컴백했음 좋겠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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