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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몰에서 옷을 구매했는데 이게 뭐냐고

저걸입으라... |2015.04.28 17:54
조회 11,334 |추천 43

 

 

 

 

 

 

 

CJ몰에서 로* 에서 파는 트렌치코트를 샀는데 이런옷이 왔습니다.

누가 두달은 입다가 버린옷같더군요.. 택도 없었구요

소매는 시꺼멓고.. 목부분도 완전 더러웠습니다.

실제로 보면 장난아님.. 아오

 

어이없었지만.. 그럴수도 있지, 하며 교환요청했습니다. 

파트장이라는 분이 직접 전화오셔서 처리과정은 문자로 주고

빨리 처리해주신다 하셨습니다.

 

그래서 기다리길 일주일..

연락이 없어 다시 전화했습니다.

본인들이 직접 확인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협력체가 하는일이라 확인하고 다음날 연락준다 했습니다.

다음날,

연락이 없더군요.

그러고 다시 기다리길 일주일..

제가 또 연락을 했습니다.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확인하도 다음날 연락 주신다더군요

다름날이요?

연락 없었습니다.

참나...

결국 다시 전화했고 다음날 꼭 연락 준다 하시더군요

 

다음날은 전화 오셨더라구요

그냥 환불해달라 했습니다.

2주나 지났고 입고싶은 마음도 없어졌으니까요.

 

협력사가 하는 일이라

상품이 잘못 배송된건 CJ몰 책임이 없다고 칩시다.

그럼 그 차후 배송관련 연락을 준다거나

처리 상황을 알려주는건 CJ가 해야할일 아닙니까?

 

여러가지로 이번일에 실망했습니다.

 

CJ몰에 올리려고했는데

반품처리가 되버려서 상품평에는 올리수가 없고

다른곳은 어디에 올려야 되는지 못찾아서..

여기에라도 올립니다.

 

아.. 정말 속상하네요 ㅜㅜ

 

이글을 CJ에서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이런 말도안되는 일이 없었음 좋겠네요.

 

추천수43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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