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동물과 함께 장거리 여행도 가고 싶고
드라이브도 가고 싶은데 강아지가 차를 적응 못하면 의미 없겟죠
강아지가 고생하지 않도록 자동차에 적응시켜주세요
( 야 ! 타 !! 드라이브 시켜줄께 )
차로 이동할 때에는 사람도 강아지도 스트레스 없이 이동하고 싶어해요
권장하는 차는 웨건차로, 객실과 트렁크가 분리되어 있는 차가 좋은데
이 차는 네트 너머로 사람의 움직임이 보이기 때문에
강아지가 안심을 하게 되고 막약의 일에도 대처하기 쉬워요
없으면 일반 차도 상관은 없어요 ㅎㅎㅎ
강아지들을 보면 차 멀미가 있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이것은 겸험을 쌓음으로써 점차 나아져요
여행을 갈 때 거리가 멀다고 미리 먹이를 주는 경우가 있는데
그 날의 먹이는 목적지에 도착한 후에 주어야 되요
그리고 한번에 장거리를 가는 것은 강아지가 힘들어 하니
미리 단시간 이동으로 차에 적응 시켜 주는 것이 좋아요
차 안에서는 될 수 있으면 주인 가까이에 앉히고
밖의 경치가 보이는 위해 창문을 열어 두는 것이 좋아요
글 읽으시느라 수고 하셨구요
즐거운 하루 되세요 ㅎㅎ
http://blog.naver.com/lsjin90/1501827771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