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판이 아무래도 여성분들도 많고 조언도 얻을수있으리라 믿고 고민을 적어보네요
저는 올해20살된 남자고 학원에서 만나 사귀게된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2년정도친구로 지내다가 사귄지 60일정도 되는데 60일이라는 시간이 긴편은 아니잖아요 짧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벌써부터 여자친구랑 자꾸 엇나가네요...정말좋아해서 울기도 많이울고 혼자 꾹꾹참고 이해할라고 노력하는데도 자주싸우네요 여자친구가 첨부터 나와는 맞지 않는 사람이였을거라고 밖에 생각이안되고 서로 힘들어하니까 차라리 맘편하게 헤어지자고 하고싶은데 마음이 너무커진거같아요 헤어진다고 생각만해도 벌써 속상하고 슬픈데 정말로 헤어지게되면 훨씬더 슬프겠죠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과는 별로 맞는구석도 없고 서로힘들어할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