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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광등 100만개 켜놓은 듯한 오늘자 한그루 미모


 

오늘 롯백에 나타난 한그루…






새하얀 시스루 원피스 입었는데, 

나는 무슨 롯백 조명 밝히러 오신 줄…ㄷㄷ






쥬시 꾸뛰르에서 새로 런칭한 버드 바이 쥬시 꾸뛰르 런칭 행사 온 거라던데…

조명 같던 원피스도 이 브랜드의 요번 봄 신상이라고ㅠㅠ 봄 냄새가 아주..






안그래도 팔다리가 마네킹처럼 마른 여인네가

이렇게 여리여리한 화이트 원피스까지 입어주니까 진짜 여신이 따로 음슴;;






백화점 불 다 꺼도 조명인간 한그루 때문에 어둡지 않을 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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