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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젖꼭지가 난 남자

공미니 |2015.04.29 17:21
조회 19,203 |추천 0

http://i.imgur.com/G3Nbkpk.png


미국 플로리다 뉴저지의 방송인

렉스 스탠리와 테리 제임스가 진행하는

"렉스 & 테리 쇼"는 미국 25개

도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이다.

최근 '금주의 팬'으로 선정된 한 남성을

스튜디오로 초대하고

사진을 웹사이트에 공개했는데,

이 괴상한 팬의 사연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남자는 15세 때 집에 불이

나 피부의 85%가 손상되어 여러 차례

피부 이식 수술을 받았다고.

그런데 다리 뒤쪽의 살을

재생시키기 위해 가슴 피부 일부를

이식하는 수술을 받고 난 후 이상한 현상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허벅지 뒤쪽에서 젖꼭지가 자랐다는 것이다.

이 남자는 자신의 특이한 몸을 공개해

청취자와 웹사이트 방문자

그리고 지역 신문들을 화들짝 놀라게 했다.

'잭슨빌에 거주하는 스콧'이라고만

자신을 밝힌 이 남자의 유머 감각도 뛰어난 편이다.

엉뚱한 곳에 젖꼭지가 생기자

예쁜 고리를 달아 '포인트'를 준 것이다.


출처 : 공미니 ( http://www.gongmini.com/index.php?mid=gongpo&page=2&d0cument_srl=59768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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