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매니저 폭행 논란, 공항에서 사진찍으려던 팬의 뒷머리 가격한 혐의
그룹 엑소의 매니저가 공항에서 팬을 폭행한 혐의를 받아 논란이 일고 있다.
SM 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 엑소의 매니저 A씨(34)는 지난해 8월 19일 오후 6시 30분쯤 인천국제공항 에서 엑소 멤버들과 동행하던 중 팬 B씨의 뒷머리를 손으로 한 차례 때린 혐의를 받았다.
당시 A씨는 인천국제공항 탑승동 지하 1층 셔틀트레인 승차장에서 중국 공연을 마치고 입국하던 엑소 멤버들과 사진을 찍으려던 팬 B씨의 뒷머리를 한 차례 가격한 혐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