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랙돌고양이 단추입니다.
9개월 ! 아직 쌩쌩한 그 냥.
한시도 가만히있질 않는 그 냥.
또릿또릿
사진을 너무 많이 찍으니 항상 귀찮아해요 ㅋㅋㅋ
흔들흔들 앞에서 유혹하며 간신히 찍어야하는 그 냥.
쉐드킬러로 후추털을 빗고 공을 만들어줬떠니 단추가 더 신이 났어요. 하루종일 차고다니네요.
으라차차차
후추가 만질 틈을 주지 않는 단추.
그게 니털이니? 니털이야? ㅋㅋㅋ
나쁜지지배, 언니 털 쥐어뜯으며 신나가지고
평소보다 공이 더 크게 만들어져서 그런지 하루종일 옆에 꼬옥 끼고있어요.
씬이 났네 씬이 났어 ~
킁킁킁 그냥의 냄새가 난다냥
뺏길수없다냥
놓칠수없다냥 !
하지만 아무리 좋아해도 하루이틀이면 사라지는것이 털공의 운명인지라 ...
조만간 또 청소하다가 어딘가에서 튀어나오겠죠.
음하하하
사진 안보인다고하셔서 다시 업로드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