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각역에서 맥반석계란을 사먹었다.
자주 사먹는 곳이다.
그런데 오늘 계란을 까니 상해있었다.
이상한물도있고 냄새도 났다....
교환하러가자 사장님이 하는 말이 기가찬다.
여사장님은
"아니 이게 다른걸로 바꿔줄께"
남사장님은
"다른거 한알 틱주면서 네 그래요~"
이러고 가져간걸 빼앗듯 낚아챈다.
진심 미안하단 말 한마디정도는
있어야하는거 아닌가.
종각역 2번출구쪽 미샤앞에
계란하고 떡하고 김밥파는곳
이용않하는게 좋을듯.
따지지도 못한 나도 속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