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야구의 신'이라 불려지는 김성근 감독.
그가 우리의 인생에 들려주는 귀중한 충고들.
분한 마음을 품어라. 왜 안되는지, 왜 못하는지 억울해하고 연구를 하라.
도전하는 사람에게는 시행착오가 있다. 시행착오가 많을수록 성공한다.
세상은 주고 받는 관계지만 받을 것은 생각하지 마라.
공을 던질 기회는 한번만 있을 뿐이지 두 번이 있는 것이 아니다. 기회는 더 이상 없으니 지금 이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
백조가 물에 떠있는 모습은 우아하지만 보이지 않는 발은 쉴 새 없이 움직이고 있다. 경기장에서는 멋지고 우아한 플레이를 선보여야 하지만 그를 위해서 훈련장에서는 피를 토할 만큼 치열하게 운동해야 한다.
생각의 차이에 따라 세상이 달라 보인다. 자기 한계를 규정짓지 말라. 한계를 그으면 거기까지 밖에 발전하지 못한다. 누가 뭐라고 하던 신경 쓰지 말고 높은 목표를 향해 나아가라. 항상 벼랑 끝에 서 있다고 생각하고 하면 안 될 일이 없다.
소극적으로 생각하면 발전할 수 없다. 시행착오를 겪어야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떨어지면 언제든 올라가면 된다. 떨어졌다고 좌절하거나 잘 할 수 있을까 의문을 갖지 말고 왜 떨어졌는지부터 생각하라. 불가능은 마음속에 있는 것이다. 안되면 원점으로 돌아가 처음부터,‘왜’부터 다시 시작하면 성공할 수 있다.
재능이나 지식이 없어도 내가 가진 걸 잘 활용하면 성공할 수 있다. 실패가 많을수록 강하다. 고민이 있을 때 포기하면 거기서 끝이다. 고민을 이겨내야 한다. 집념을 가지고 할 수 있다고 믿어라.
긴 인생에서 어떻게 피하려고 해도 어쩔 수 없이 지나가야 하는 길이 있다. 그럴 때는 아무 말 없이 그냥 걸어가라. 잔소리나 나약한 말을 뱉으면 안된다. 묵묵히 그냥 가라. 눈물을 보이면 안된다. 그 길을 걸어갈 때 인간으로서 생명의 뿌리가 깊어진다.
‘보통 선수’는 안된다는 생각을 먼저 하기 때문에 안되는 것이다. ‘더 나은 선수’는 안되는게 있으면 그걸 고치겠다는 열정을 갖고 있다. 고치겠다고 마음 먹으면 달라질 수 있다.
인생은 내 것이지 남의 것이 아니다. 오늘 일은 오늘 끝내라. 내일로 미뤄두면 진다. 하루를 살더라도 목표 의식을 갖고 부딪혀라. 뒤로 넘기지 말고 그날 고민은 그날 해결하라.
큰 나무엔 가시가 없고 가지도 적다. 그러나 작은 나무일수록 가시가 나고 가지도 많아진다. 자신감을 갖고 크게 가는 사람은 주변을 둘러볼 필요가 없다. 여기 저기 신경을 많이 쓰고 휘둘리는 사람은 자잘하게 자랄 수밖에 없다.
기회는 언젠가 분명히 온다. 내 것을 확실히 만들어놓고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처음 가졌던 목표를 마무리 지어 놓지 않으면 기회가 왔을 때 허둥댈 수밖에 없다.
포기는 한번하고 나면 버릇 된다. 할 수 있을지 걱정하지 말고 된다는 마음먹고 부딪혀라.
인생에는 시작만 있을 뿐 끝이란 없다.하나를 이뤘다고 거기에 만족하면 거기서 발전이 멈춘다.
작은 것에 만족하지 말고 더 높은 목표를 향해 모든 것을 걸어라
상대를 이기기 위해서는 반 발의 차이를 극복해야한다. 이 반 발이 승부를 결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