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내가 아무이유없이 억울한일을당한인생
내이야기들어봐줄사람?
일단 나는 솔직히 초등학교때부터 학교에서 친구사귀기진짜어려웠고 조용하고 말없고 내성적이엇음 ㅋㅋ 그거 롤링페이퍼하면 애들전부가 말없더라 소극적이다 얌전하다 이런글밖에없엇고 5,6학년때는 잘나가는애들한테 좀다굴당햇음 ㅋ
특히 초5때 그 년아직까지기억난다 이년을 일단 강아지 라고칭하겟다 진짜 정신적보상 이새끼한테 아직까지못받음
그러다가 중학교1학년때 여름방학보충수업들었다 잘나가는애들이내한테머라햇음 난걔들얼굴도처음봣고 이름도몰랏는데 내가 오니까 아 ㅅㅂ 저새끼왜 가가이옴?ㅋㅋㅋ 내한테 이ㅈㄹ
그리고 내친구랑 나같이수업들엇는데 하필친구가 휴가가서 내혼자 앉게되엇는데 잘나가는애1명이 내한테
야얼굴여기로돌려봐하더니 폰을꺼내서 내얼굴사진찍음 개시발창년새끼 ㅋㅋ(지금이일 일어났으면 그자리에서 바로 그년찔러죽엿다)
그러더니 사진찍은새끼랑 그새끼친구들끼리 실실쪼개면서 야,쟤 진짜못생겼다 진짜못생겻다 이ㅈㄹ ㅋㅋㅋ 아니 지들은 머이쁜줄아나봐 ㅋㅋ조카 화장 비비떡칠년들앜ㅋ
.
.
.저사진찍은년 아직까지 내상처로남아잇다
저새끼를 수건 라고칭하겟음ㅋ
저수건 나랑같은초 나왓다 이년이9살때 우리반에전학와서 그때 아무이유없이 이때부터 나얼마나괴롭혓는데..ㅎㅎ
그리고 중학교때 수건 눈치보면서 복도지나가고햇음
혹시나 욕들을까봐 내한테 ㅈㄹ할까봐
아까말한 강아지.
진짜 같은중학교,고등학교 안들어가서다행이엇지
강아지 얘는 초5때 시도때도없이 내한테 태끌걸은년임 ㅋ
조카 얼굴도개못생겨가지고
니보다 약한애괴롭히면조앙?ㅎㅎ
강아지랑 중1이되서 같은영어학원에다닐줄이야.
문제가 이년이 폰안들오면 계속 내한테만 빌림
아니 지옆에 친구들도 많은데 하필 내한테만빌림
아니 빌리면 곱게전화쳐할것이지 시발년이 엄마한테 전화하면서다.
통화내용이
엄마가 얘한테, 폰뺏겻는데 어캐전화햇냐고물어서
"엄마 이거 어떤 개찌질이새끼한테 빌린거야"
이 ㅈㄹ
아.너같은 강아지가 엄마가계셧구나?ㅋㅋ
조카 딸교육 어캐시켯어요?어머니?ㅋㅋㅋㅋㅋㅋㅋ
시발 찾아가서 저년엄마라도 죽이고싶음진짜
시발년이 곱게전화쳐할것이지 너네가족한테까지 내가찌질이란얘기 다하고싶엇음??ㅋㅋ개시발창년아?
그리고 하루는 어차피 내친구들도옆에잇고해서 안무서워서내가 폰못준다 하니까 "야 폰안빌려주면 수건한테 다말해줄께 ㅋㅋ"
참 수건랑 강아지랑 친하다.
그러자 강아지 친구인 남자애들이 맞다 수건랑 쟤랑 같은학교쟤 ㅋㅋ카면서머라하더라
또 강아지 친구년도 나한테 야 그냥폰빌려줘라 이카더라 ㅋㅋ넌그래도 착하게봤엇는데;
그래서 나는 문자하고잇던내용 진짜 싹다지우고 사진앨범싹다지워서 그새끼한테 빌려줫지 전에 내폰에잇는거다봣더라고^^
그러고나서는 이새끼가 영어학원끊엇다
그래 나는 학교에서 영원히조용하고소극적인애엿다.
진짜학교에서 잘나가는애들 막고데기로 앞머리하고 다니는거보면서 이때부터 앞머리잇고 옆머리어느정도긴애들이.정말부러웟다
나도물론여자니까 꾸미고다니고싶엇는데 밟힐까봐
진짜 언제쯤이면 이 찌질한머리에서벗어나서 저런머리할까싶엇다 ㅋㅋ
진짜 학교에서 조용한게죕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