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꽃 오늘이 딱 한달이네 4월1일 만우절
아직도 나는 거짓말같아.. 지금도 눈물이난다 ㅎㅎ..
고3.. 내가많이 이해못해준거같아 보고싶다하고 매일 만나자고하고.. 항상 20일 30일 잘 버텻는대... 너가 너무 보고싶어서 땡깡부리고 짜증내면 항상 갑의 위치만 서고
너무 후회된다 너는 잘지내보여. 너무 힘들어서 페이스북 비활상화시키고 카톡 탈퇴하고.. 그래도 너무 힘들고 30일동안 아무것도 못하고있어 정말. 오늘도 너무.보고싶어서 페메 남겼어 답장.안올꺼알아 괜찮아 기다릴꺼니깐 나에게 정말 사랑을 알려준 너니깐 정말 오늘.너무 보고싶다 은파도가고 손꼭잡고 영화도보고 택시에서 볼에 뽀뽀도하고 군산.길거리도 걷고 너보러가는 3시간 너생각하면서 가니깐 정말 순식간에 지나가더라~ 올라프 아직도 너옆 침대에 잘있지? 너무 보고싶어.. 너무... 나의 사랑하는 꽃 너무 보고싶어 너무.... 우리 기억나지 전에 내가 내사진 보내면서 잊지말라햇자나 너가 안잊어버려
이말한거 캡쳐해서 이거보면서 힘내고있다~
사랑하는 나의꽃 밥 잘챙겨먹고 몸관리잘해 40키로 이하로 떨어지면.혼낼꺼야 고마워 사랑해 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