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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향수냄새가 그립고 보고싶다

Tk |2015.05.02 21:08
조회 3,459 |추천 1

처음만났을때 너에게서 풍겨왔던 향수

내가 선물해줬던 향수

 

 

그중 너가 두고간 다쓴 아르마니향수병을 매일 맡으며 지내.

근데도 허전하네..

향수병이아닌 너한테서 나는 향이 그리운가봐.

 

너무보고싶다.

다시한번만 나한테 기회를줘..

더운여름날 땀흘리며 손잡고 안고 눈을마주보며 웃었던 날들

그날들이 행복했다는걸 이제야 깨닫고있어.

나에게 모든걸 다 줄듯 했던 네가 날 떠나야겠다고 하니

믿겨지지가않아

2년간 항상 내편에 서주었던 네가 날 차갑게 대하고 돌아서는 모습을 보니

너무 괴롭다...

다시 돌아와줘 정말 잘할게.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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